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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에서 성매매하는 중국여자들
 
 
김영학 기자 승인 2005.05.19
 
중국인 여성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이용원 업주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지방경찰청 외사계는 19일 제주시 연동 소재 모 이용원 업주 양모(58)씨와 종업원 하모(30.여.중국한족)씨 등 3명을 성매매알선등 처벌에 관한 범률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중이다.
 
이용원 업주 양씨는 여종업원을 고용해 지난해 12월부터 업소를 찾는 손님 등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하고, 중국인 여종업원 하씨 등 2명은 한차례에 7만원에서 10만원을 받아 성매매를 해온 혐의다.
 
경찰은 신용카드로도 결재가 이뤄진 점을 주목하고 성매수 남성들에 대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 제주 연동 이용원에서 성매매하는 중국여자들
 
 
더 자세한자료는 이쪽에서 ,,,  
https://www.inven.co.kr/board/wow/762/536307
 
청정지역 제주에  중국여자 매춘가 득실된다고 하네요 asdfdsfsf.jpg

 

  • b99d May.22
    전문을 올리고싶었는데 스팸필터 적용되서 모음집으로 봐주세요
  • f862 May.23
    발정냤어도 냄시나는 짱깨년들 먹고싶냐? ㅉㅉ
  • 6803 May.23
    사돈 남말하냐

    4명의 한인여성들의 목숨을 앗아간 미국 애틀랜타 총기 사건을 접한 한인 교포들의 마음이 착잡하다.

    이번 사건이 한인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에서 발생한 아시안 혐오 범죄 때문이기도 하지만 이번 사건으로 그 동안 쉬쉬했던 한인사회 내 고질병이 터졌기 때문이다.

    이번에 로버트 애런 롱(21)의 총격으로 한인여성들이 목숨을 잃은 곳은 애틀랜타 피드먼트 거리에 있는 '스파' 2개 업소다.

    이름은 '스파'지만 성매매업을 하는 곳이다.

    현지 사정에 정통한 교민A씨에 따르면 이 거리에는 '스파'나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운영중인 성매매 업소가 즐비해 있다고 한다.

    이 일대에서 영업중인 성매매 업소는 이번에 한인 희생자가 난 2곳을 포함해 모두 8곳이다. 그런데 이들 8곳 모두 한인들이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A씨는 17일(현지시간) CBS노컷뉴스에 "애틀랜타의 대표적인 홍등가를 한인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보면된다"고 말했다.

    또 "성매매장소로 통하는 '마사지 팔러'를 한국인들이 주로 운영중인 사실 때문에 한인 사회에서도 그 동안 문제시하는 목소리가 있었다"면서 "곪은 게 터졌다고 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사건을 인종 혐오 범죄라고 본다"면서도 "이번 사건이 자칫 한인들의 성매매업소 운영 문제로 미국 여론의 관심이 옮아가진 않을지 노심초사하는 분들도 많은 것 같다"고 동포사회 내부 분위기를 전했다.

    이들 성매매 업소에서는 한국인들 뿐 아니라, 중국, 인도, 베트남 여성 등 주로 아시안 여성들이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애틀랜타 시내의 백인전용 윤락업소와 달리 이 곳은 성매매 비용이 상대적으로 저렴해 히스패닉이나 라틴계 남성들을 주로 이용중이라고 한다.
  • 7989 May.24
    피살당한 한인여성들은 50대 2명 70대 2명인데 이 나이 먹고 매춘할거라 생각하니? 엄마가 그런일하면 아들들이 얼굴다나오는 인터뷰에 응할까?? 기사나 똑바로 읽고 짓거려 중국 짱개년아
  • f065 May.24
    글을 읽고 댓글을 다세요.
  • 9219 May.23
    한국매춘은 전 세계를 누빈다.
    몇 년전 캐나다에서도 떠들썩 했다.

    [앵커]
    얼마 전에 대만에서 한국인 원정 성매매 여성이 체포돼서 나라 망신을 시켰었는데, 이번에는 캐나다에서 한국인이 포함된
    성매매 조직과 종사자 500여명이 체포됐습니다.

    최원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검은색 후드 점퍼를 입고 검은 모자와 안경을 쓴 34살의 서종환 씨입니다.

    캐나다 연방경찰이 성매매 알선 혐의로 공배 수배 중입니다.

    캐나다 연방경찰은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 밴쿠버, 토론토 등 전국 성매매 조직에 대한 일제 검거 작전을 벌였습니다.
  • 4493 May.23
    한국매춘 뉴스가 차고 넘친다.

    한국이 인신매매와 매춘 수출국의 오명을 씻지 못하고 있다.

    국무부 인신매매 감시단속팀 존 밀러 대사는 지난 6일 일리노이주 록포드에서 6명의 한인 매춘여성과 업주가 적발된 것과 관련, “매년 1만4,500∼1만7,500여명 외국인들이 인신매매 조직을 통해 밀입국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면서 “매춘여성들의 주요 출신 국가에 한국도 포함된다”고 밝혔다.

    밀러 대사가 밝힌 주요 인신매매 국가는 아시아에서는 한국, 인도네시아, 중국, 태국,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등이 꼽혔고 아프리카에서는 카메룬, 나이지리아, 가나, 통가 등이 포함됐다. 또 중남미에서는 멕시코, 온두라스, 과테말라 등이 지목됐다.

    저작권자 © 재외동포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외동포신문
  • b31d May.24
    니 애미나 걱정해 영등포에 있더라
  • 9f87 May.24
    한국에서 성매매에 종사하는 여성 수는 전체 여성인구(통계청 2013년 장래인구추계 기준 2508만7000여명)의 1.07%인 27만 명에 달하는 것 알려졌다.

    주간경향은 최근호에서 여성가족부의 성매매 실태조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7만 명’의 출처는 2007년 여성부의 성매매 실태조사로 당시 여성부는 전업형 성매매 업소(집결지)에서 일하는 숫자를 3644명, 겸업형 성매매 업소(단란주점 등)에 있는 여성을 약 14만7000명, 인터넷 성매매나 기타 방식의 성매매를 하는 여성을 약 11만8000명으로 추산했다.

    여성부는 3년이 지난 2010년에는 성매매여성 수를 약 14만2000명으로 추산했지만, 이 조사에는 인터넷 성매매, 변종 성매매, 해외 성매매 여성 숫자는 포함되지 않았다.

    주간경향은 이어 외국의 성매매 여성 종사자 수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유럽에서 성매매 종사자의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독일이었다(성매매 이주여성의 건강권을 옹호하는 단체 TAMPEP의 2009년 통계). 독일에는 약 40만 명이 성매매에 종사하고 있으며, 이는 전체 인구 대비 0.49%에 해당한다.

    성매매 집결지를 금지한 대신 개인적 성매매를 합법화한 영국·이탈리아·프랑스의 성매매 종사자 규모는 인구 대비 비율로 0.045~0.127%였다. 성구매자에 한해서만 불법화한 스웨덴과 노르웨이의 성매매 종사자 비율은 약 0.007~0.066%로 나타났다.
  • d542 May.24
    뉴스제주에 나온 제주도 매춘관련 기사입니다.
    창피하네요.

    코로나 여파로 제주도가 시름하고 있다. 도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어든 가게들은 수입이 반토막 나는 등 불경기에 울상이다.

    이런 시국에도 유례없는 성수기를 맞고 있는 업소가 있다. 바로 '성매매 오피스텔'이다. 음지에서 벌어지는 업소인 이곳은 제주도의 코로나 방역과 단속을 비웃으며 계속해서 늘고 있다. 확인된 업소만 20곳 이상이다. 다른말로 표현하면 도내 코로나 방역 사각지대다.

    17일 한 유흥업계 종사자 A씨 따르면 과거 5~6곳의 성매매 오피스텔 업소가 존재했던 제주도는 전국적인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이후 최근 4~5배 가량 급격히 늘어났다.

    성매매 오피스텔은 흔히 '오피'라고 불린다. 일반인들이 거주하는 오피스텔에서 방을 얻어 성매매가 이뤄진다. 은밀히 침투해 있어 단속이 쉽지 않다.

    A씨는 "타 지역에 비해 단속이 적고, 코로나로 수도권에서 매출이 떨어져 관련자들이 제주에 내려와 영업을 나서고 있다"며 "지금 코로나 시국에 제주도는 오피스텔 성매매 성수기"라고 주장했다. A씨의 주장은 모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쉽게 사실로 확인할 수 있었다.

    해당 사이트는 국내에 있는 유흥업소들을 모아놓고 홍보하는 곳이다. 지역은 크게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분류했는데, 서울권을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 중 제주지역에서 가장 많은 성매매 오피스텔 홍보가 이뤄지고 있었다.

    제주도내에만 총 24곳의 업소가 있다고 나온다. 홍보에 나서지 않는 업체 수도 가정해 보면 적어도 30곳 이상의 불법 오피스텔 성매매 업소가 존재하는 셈이다. 대부분 제주시 중심가인 연동과 노형에 분포돼 있다.

    불법 성매매 오피스텔 홍보 사이트에는 '실사(실제사진)'이라며 여성들의 얼굴만 가린 채 선정적인 사진이나 평상복 사진을 올리며 홍보에 열을 올린다. 전신사진과 가격, 연락처 등도 함께 게시됐다.

    만남은 중개인을 거쳐 이뤄진다. 직접 연락을 하거나 카카오톡, 텔레그램 등으로 선 대화를 통한다. 다만 단속을 피하기 위해 인증 절차를 거친다. 인증은 명함을 찍어서 전송하거나 다른 업소를 방문했던 이력을 증명해야 한다. 까다로운 절차임에도 출입을 하는 관광객 등은 많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도내 일반 유흥업계 종사자 A씨는 성매매 오피스텔에 따른 코로나 전염을 가장 우려한다. 카드가 아닌 현금으로 만남이 이뤄지는 곳에서 만일 코로나 확진자가 터진다면 역학조사 깜깜이가 된다는 소견이다.

    A씨는 "저는 일반 술집을 운영하면서 출입처 명부나 바코드 등 기본적 수칙을 지키지만 매상은 반토막 이상이 났다"며 "코로나 시국에도 제주도내 성매매 오피스텔은 우후죽순 늘어나는 중인데, 이것은 최전성기를 보내고 있고 만일 코로나 감염 시 누가 이곳을 다녀갔다고 실토 하겠는가"라고 언급했다.

    이어 "원희룡 지사는 벌초 때도 재외도민은 내려오지 말라고 하는데, 추석 연휴 관광객들 중 확진자가 놀러와 오피스텔을 다녀간다면 초토화가 될지도 모른다"며 "겉핥기 방역 타령이 아닌, 제주도정은 지금이라도 철저한 확인과 단속에 나서야 한다"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도내 확진자가 늘어나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쪽은 우리 같은 도민 자영업자들로, 그들(성매매 오피스텔)은 한탕 장사 후 자신들의 고향으로 돌아가면 그만"이라고 고개를 저었다.
  • 1013 May.24
    아저씨, 2005년 기사를 올리면 어캅니까.
    지금은, 제주도 매춘사업은, 포주도 한국인, 매춘녀도 한국인, 손님도 한국인이 꽉 잡고 있어요.
  • f50a May.25
    하여튼 한남들ㅉㅉ 냄시나는 짱개년 먹고싶나??
    소비자가 있으니 판매자가 있는 것이다
  • 86c5 May.25
    2005년 기사까지 여기 바닥에 올려야 하는 이유가 있어요?
    댓글들 보니 대부분 글쓴이가 쓴거 같은데.
    빨리 몬트리올 정신상담원에 예약 잡으시라니깐요.

  • 9cd3 May.26
    오늘도 성매매 기사 또 떳네요.
    성매매는 한국이 세계 최고. 인정

    (경기=뉴스1) 최대호 기자 = 동남아 여성을 고용해 수도권 일대 오피스텔에서 기업형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이들이 체계적인 역할분담 등을 통해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보고 '범죄단체의 가중처벌' 규정을 적용하기로 했다.

    경기남부경찰청은 성매매알선 및 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로 기업형 성매매 알선 총책 A씨 등 6명을 구속하고 조직원 B씨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또 A씨 일당에게 오피스텔을 빌려준 C씨 등 10명과, D씨 등 성매수 혐의가 있는 남성 1만3000여명(중복 포함)을 수사 중이다.

    A씨 등 일당은 지난해 8월부터 올 3월까지 용인·이천·군포·의정부 등 수도권 일대에서 오피스텔 49개 호실(9개 업소)을 임차해 성매매를 알선, 5억2000여만원 상당의 불법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 일당은 태국 등 동남아 국적 여성들을 고용한 뒤 성매매 알선 사이트 및 콜센터를 통해 붙특정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성매수남 예약 관리, 이용후기 허위작성 관리, 성매매 여성 면접 및 출결관리 등 조직원들마다 업소별 담당을 지정·운영을 전담토록 하는 등 역할을 분담해 범행했다.

    특히 성매매 여성을 수월하게 공급받을 수 있게 '에이전시(일명 마마)' 까지 두고 기업형으로 성매매업소를 운영했다.
  • a76c May.27
    하다하다 2005년 기사 올리시더니,
    뭐 하나 깔거 찾으셨어요? 
    이민 오셔서 참 고생이 많으시네요.



  • 8e5e May.31
    한국 성매매 세계 1위를 지키기 위해 리얼돌까지 가세했습니다. ㅋ

    [의정부=뉴시스]김도희 기자 = 속옷을 입은 채 누워있는 사진을 애써 외면하려 했지만, 눈길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여성의 신체를 본뜬 전신 실리콘 인형 형태의 성인용품인 리얼돌 모습은 그야말로 보는 이들을 유혹하기에 충분했다.

    31일 오후 뉴시스 취재진이 찾은 경기 의정부시 민락지구에 예정된 '리얼돌 체험방' 입구.

    건물 밖에는 대형 간판을 내걸고 내부에는 'REAL-DOLL', '성인용품 판매', '리얼돌 주문판매'란 분홍색 글씨로 손님 맞을 채비를 이미 마친 듯 했다.

    낯 뜨거운 자세를 한 반라의 리얼돌 사진들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는듯 했다.

    건물을 나와보니 주변에는 초등학교 3곳, 중학교 2곳, 고등학교 1곳이 자리잡고 있었다.

    한 초등학교와는 도보로 불과 8분 거리. 학생들의 이동이 많은 만큼 '00국어학원', '0O수학학원', 'OO입시학원' 등이 곳곳에 들어서 있고, 노란색 버스형태의 통학 차량도 쉽게 눈에 띄었다.

    리얼돌 체험방 뒷편으로는 대규모 주택단지가 빼곡하게 있었고, 아이들이 뛰놀고 있는 놀이터도 보였다.

    건물 오른쪽으로 신호등을 두 번 정도 건너면 걸어서 몇분이면 갈 수 있는 아이들을 위한 물놀이 공원도 있었다.

    대규모 상업지구인 만큼 가족단위로 찾을 수 있는 음식점과 카페는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았다.
  • 1475 May.31
    아무리 익명방이지만,
    정신병자가 쓰는 글들은 삭제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질떨어지게, 언제까지 침묵 하실건지.


  • 516b May.31
    진실이 알려지니 창피하냐?
  • e025 Jun.16
    안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서도 샌다는 말이 진실이네요
    전세계를 누비는 한인성폭행
    한국같으면 합의나 집행유예로 끝났을텐데

    터키 이스탄불에서 40대 한인 남성이 20대 한인 여성을 고문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46년이 구형됐다.

    15일(현지시간) 터키 유력 일간지 데일리 사바에 따르면 이날 이스탄불 검찰은 고문, 성폭행 등 7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용의자 A씨(44)에게 최고 징역 46년을 구형했다.

    A씨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B씨(22)를 성적으로 고문하고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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