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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몬트리올 자유/토론 게시판 - 몬트리올에 관한 자유로운 의견과 토론을 위한 익명 게시판입니다 - 생활, 이민, 유학, 학업, 영어, 불어 등 생활하면서 느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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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a 조회 수 7829 추천 수 0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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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진짜 장터에서 일하다가 갑질하다가 짤려서 한국식품가서도 이간질시키다 결국 짤렸다는데.. 남편도 이제 데리고와서 같이 일한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진짜 제가 같이 장터에서 일할때 이분이 사정이 이렇다 저렇다 돈빌려달라고 몇번얘기해서 사정이 않좋은가보다..했는데.. 절대 속지마세요 .자기집은 최고급으로 꾸미고 사는 사람이래요. 제 친구가 알바로 딸래미 과외했는데 과외비를 몇달지나도 안줘서 고생했데요..

다른분들 피해 받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김지선 조심하세요

 

  • bc5f Jun.05
    넌 한국식품 노랑머리 년이니?
  • f9ff Jun.05
    넌 한국식품 택배 아줌마니?
  • 4efb Jun.07
    ~했다던데, 하던데, ~래요, ~대요 가 반인 카더라통신은 믿고 거른다 ㅋㅋㅋㅋㅋ 열씸히사는 분들 배아파 깔시간에 본인 앞가림이나 잘 하길...
  • 17b3 Jun.07
    아무리 평판이 안좋은 사람이라고 해도 자신이 직접 겪어보지않은 경험담으로 이랬다느니 저랬다느니 실명까지 밝히시는건 좀 아니지않나요? 조심하세요. 결국 다 자신한테 돌아와요. 친구가 알바로 딸래미 과외했는데 과외비를 몇달 못받았으면 그걸 말한 친구가 누군지 알텐데, 그 친구한테 허락은 맡고 올리시는건가요? 화살이 누구한테 돌아갈줄 알고. 자기가 겪어보지않는 사실로 이렇게 말하는 글쓴이도 진짜 별로
  • a044 Jun.07
    여기 인간들 마치 내 일처럼 말하고 다니는거 한두번 봅니까 여긴 돈 조금만 들고 오면 아무나 올 수 있으니깐 여기와서 할짓없이 여기까고 저기까고 그러고 사는거지
  • e5ba Jun.07
    글쓴이 한국식품 택배 아줌마?
    경우 없고 남 이야기 하고 다니는거 보니?
  • 792c Jun.07

    .

  • 059d Jun.07
    교회에서 권사직 까지 하셨는데 먼저 마음을 다듬으셔야할 것 같아요. 다른 사람 흉 그만 보시구요
  • b0d3 Jun.07
    ㅈ정말 몬트리올은 정신병원
  • b29e Jun.08
    실명까지 진짜  만든새끼야 이 사이트 닫아라 
  • 1ae6 Jun.09
    반말 ㅉㅉ 해대는 싸가지들 하고는 ㅋ 다들 똑같아 보이는구만. 
  • 037a Jun.09
    어떤 인생을 사시길래 이런 글이나 올리고 계시는지 정말 안타깝네요ㅠ
  • 58ee Jun.20
    여긴 안가야지 맛도 엄슴
  • 94e7 Jun.22
    몬트리올 이민자들 수준 알만하다...

  • 0d73 Jun.22
    퀘벡에 이민하러 온 한국 사람들 수준 알만하다....
  • a70d Jun.24
    몬트리올에 이민오신지 오래되셔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신가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