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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왜 백신을 빨리빨리 안 맞죠?

작년에 문제인이 모더나 사장과 백신구매체결했다고 화상통화하는거 봤는데, 어찌된 일이죠?

화이저나 모더나가 제발 백신 사달라고 먼저 요청했다고 청와대가 발표했는데, 왜 백신접종율이 저조한지 누가 설명 좀.

  • ba05 Apr.23
    지금 45세이상 캐나다도 AZ예약받아요. 전 아직 나이땜에 못 맞지만 ᆢ AZ는 뭐 그냥  안맞고 싶네요. 이전에 pfizer맞으신분들은 대박 운좋으신듯! 역시 여기는  모든게  운빨인건가ㅋㅋㅋ 싶네요
  • 7acb Apr.23
    백신맞고 하반신 마비된 사람이랑 죽은 사람 많아서 안맞으려고요
  • 54c3 Apr.23
    차타고 가다가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이 더 많아요.
  • ccc5 Apr.24
    언론의 역할이 중요한건데 우리나라는 초반에 아스트라제네카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심어 주는 기사들을 쏟아냈죠. 세계 여러 전문가들이 계속 얘기해 오고 있듯이 안맞았을 때의 리스크가 더 클 수 있는데 이미 사람들 머리속에는 아제하면 혈전, 하반신 마비 딱들어가 박혔으니 사람들이 예방접종을 망설이는 것도 당연한 것 아닌지...윗분 말씀처럼 교통사고 사망률이 더 높은데 운전은 아무렇지 않게  하고 다니면서...여튼 이번 교육 받으면서 알게 된거지만 예방접종을  안해야 되는 케이스는 1차 접종에서 아나필락시스 있었던 경우 말고는 없다는 겁니다. 또 이런 경우, 저런 경우 예방접종을 해야 하나  등의 질문에 항상 따라 오는 답은 안맞을 경우의 위험성이 예방접종으로 유발 될 수 있는 위험성 보다 훨씬 높기 때문에 접종해야 한다입니다.  임산부 조차도 코비드 접촉 가능성 있는 직종에 근무하는 임산부는 예방접종 할 것을 권합니다. 
    전 아직 순서가 멀었지만 맞으려구요. 
  • 3472 Apr.24
    장황하게 글썼는데 무식해보인다. 자동차사고로 죽을확률을 여기다 냅다 비유한다는것도 웃기고 ᆢ 너나 많이 맞으셔! 
    직업적으로 여러사람 상대해야하는게 아니람 굳이 맞을 이유없다.이렇게 날림으로 만든 백신에 예방효과도 60프로라면 글쎄 ᆢ
  • b548 Apr.24
    이런 무지하고 싸가지 없는 것이 한글로 댓글을 다는 한국사람이라는게 창피함.
  • 4f63 Apr.24
    응~~맞을꺼야 걱정마 그리고 보건의료에 대해 내가 더 많이 알꺼란다. 무식해가지고
  • 3eef Apr.25
    그럼 한 번 짖어 봐라.
  • 9960 Apr.24
    뭐 당신도 그리 똑똑하고 싸가지있어 보이진 않는데ㅋ
  • 7eb7 Apr.24
    한국에 있었으면, 계속 마스크쓰고 살아야 함. 아퍼도 내 돈내고 병원치료해야 하고, 정부에서 생활비 지원 해 주지 않음.
    무슨 나라가 이래? 선진국이라며?
  • e5fc Apr.25
    여긴 더해 국짐 새꺄 어디와서 선동질이야 돈내고 치료할수 있으면 다행이지 여긴 기다리다 뒤지는데
  • fb06 Apr.25
    대가리가 깨지니, 막 짖어대는구나. 대깨문 새끼
  • d3e2 Apr.26
    ㅋㅋㅋㅋㅋ 백신맞고 정신나갔네 ㅋㅋㅋㅋ
  • 1fc5 Apr.27
    넌 개니까 짖고 난 사람이니 말을 해야지.
  • d037 Apr.27
    오구오구 앞잡이 새끼 ㅋㅋㅋㅋ 
  • 2290 Apr.25
    의료는 한국 못따라감ㅎㅎ
  • f6e0 Apr.25
    이거 읽어봐라 대깨문아. 여기는 무료인데, 한국은 일주일에 400만원 낸단다.

    “‘(백신은) 안전하다' ‘부작용은 정부가 책임진다’라는 대통령님 말씀을 믿었습니다. 그 밑바탕에는 대통령님에 대한 존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인권 변호사로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은 최소한 지켜줄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그러나 과연 국가가 있기는 한 것입니까?”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을 접종한 뒤 사지(四肢) 마비가 나타난 40대 간호조무사의 남편 이모(37)씨는 20일 ‘AZ 접종 후 사지 마비가 온 간호조무사의 남편입니다’란 제목의 청와대 국민청원글을 올리고 이처럼 썼다. 아내가 지난 3월 12일 AZ 백신을 맞고 사지가 마비돼 병원에 입원했는데, 누구 하나 책임진다는 곳 없고 문의 전화를 할 때마다 다른 곳에 전화를 ‘핑퐁’하더라며 분노한 마음을 청원글에 풀어냈다.

    남편 이씨는 우선 일주일에 400만원씩 나오는 치료비와 간병비가 감당이 안 되더라고 했다. “아이도 키워야 하고 생활을 해야하는데, 질병청에서는 조사만 해가고, 누구 하나 피해자를 안심시켜주지 않았습니다.” 그는 “질병청에 문의 전화를 하면 고양시청 민원실로 전화를 돌리고, 시청 민원실은 다시 구청 보건소로 ‘핑퐁’하는 일을 일주일 정도 겪었더니 너무 화가 나더라”고 했다. 이러다가 국회 서정숙 의원실 통해 언론 보도가 나가자, 질병청은 19일 브리핑에서 “(간호조무사와) 비슷한 해외 사례가 나온 바 있지만, 아직은 인과성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씨는 이 소식을 듣고 “억장이 무너졌다”고 했다. 국가를 믿고, 백신을 접종했을 뿐인데. 돌아온 것은 개인이 감당하기에는 너무나 큰 형벌이었다고 했다. 그는 “입원한 뒤 아내가 아예 의식까지 놔버리니 하늘이 노래졌다”면서 “질병청은 입증할 자료를 가져오면 자기들은 인과관계를 심사만 한다고 하는데, 보통 사람이 도대체 어떻게 백신과 후유증 인과 관계를 입증하느냐”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월 18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국에서 접종이 시행되는 백신의 안전성에 대해서는 국민들께서 안심하셔도 된다. (부작용이 나타나는 경우에) 정부가 전적으로 부작용에 대해서 책임지게 된다. 통상의 범위를 넘어서는 부작용이 발생할 경우에 정부가 충분히 보상한다”고 한 바 있다. 이씨는 “나는 솔직히 중도 좌파라 문재인 대통령 찍은 사람인데, 내가 일을 겪어보니 옛날이랑 지금 정부랑 바뀐 게 하나도 없다고 느꼈다”면서 “백신 피해는 누구에게다 일어날 수 있는데, 이럴 거면 대통령은 왜 ‘책임져준다’고 했느냐”고 했다.
  • 5dcd May.10
    비교할걸 비교해하... 너 왜구지?
  • b0cf May.10
    내로남불 대깨문. 할 말 없으면 아무한테나 너 왜구지 헛소리 하는거.
    계속 짖어라. 짖으면 짖을수록 망하가는 징조다.
  • 0d98 Apr.25

    외국사례찾아보면 화이자가 AZ보다 부작용 사례가 더 많은데 시야쫍은 한국인들만 AZ 물타기 린다G ㅋㅋㅋ 문재인 정권들어서고 얻어터지고만 있는 일본 친일파들 자금으로 운영하는 한국뉴스만 보나?

  • 5329 Apr.25
    몬트리올엔 참 입만 살은 잔문가들이 많지 ㅎㅎ
  • 2ea2 Apr.25
    팩트는 az는 접종중단한 나라가 다수고 한국은 현재 보유한 백신의 대다수가 싼 값때문에 구입한 az입니다
    미얀마, 베트남, 르완다 급으로 백신 접종률도 낮으면서 일본은 주사기가 부족하다고, 미국은 확진자가 많다면서 k방역 부르짖는 4050 아재아줌마들, 민주당 지지다들이 이상한거에요.
    k 방역이 정부 통제때문에 이뤄졌나요? 아니에요, 마스크는 정부가 중국에 갖다줘버렸고 설상가상 물량부족이 일어나 배급제가 실시되었고, 있는 마스크 없는 마스크 긁어모아 국민들이 마스크 잘 쓰고다니면서 방역했습니다. 정부가 한게 있지않냐고요? 본인들이 자주가는 골프장, 식당은 영업 시간 제한정도만 조치했지 본인들과는 관계도 없는 헬스장, 피시방 등에는 영업중지 권고를 내린게 이번 정부입니다. 코로나가 골프 필드에서는 활동을 안하나보죠?, 골프치면 같이 걷게되고 같이 대화하는 경우도 많을텐데요 ㅎㅎ 헬스장은 반면에 자기 운동만 하고, 마스크 착용이 필수고, 끝나고 샤워까지해서 오히려 더 꺠끗하거든요, 피시방은 가림막 때문에 골프장보다 더 효과적으로 방역이 되고요.
    또 뭐가있을까요? 아 백신 구매당시에 화이자는 운송이 어렵고 비용이 들지만 아스트라제네카는 반면에 쉽고 싸서 채택했다는 뉴스를 봤어요, 실제로도 az는 싼 백신이고요. fda승인도 안났던 백신 들여오고 마치 화이자 1억분 들여온거마냥 자랑했던 문재인이 기억나시나요? 대테러부대 소집해서 수송작전 벌이더니 결국 온도 수칙 하나 못지켜서 백신 관리의 허술함도 들어냈고요.
    또 뭐가 있는지 볼까요? 아 요번에 백신 접종후 안타깝게 사지마비가 되신 두분의 피해자가있죠? 현재 발표된 예산에서 백신 접종 피해자에게 지급되는 피해보상액은 4억5천만을 안넘는다네요 ㅎㅎ k방역 부르짖으며 홍보비로 1000억 가량을 썻는데 실체는 껍데기뿐인 k방역 홍보할 돈을 백신관련해서 투자했으면 지금 이분들은 그나마 보상을 받으셨겠죠?

    이번 보궐선거 결과만 봐도 민심은 민주당 콘크리트 지지층 제외 다 돌아섰습니다, 애초에 조국 딸 조민의 부정입학 및 허위 스펙 사태때 탄핵 시위가 이뤄졌어야죠, 어디감히 한적도 없는 우간다 의료봉사나 참여도 안한 연구논문으로 의사를 하려고하는데 정유라 사태때처럼 분노하기는 커녕 대숲 이용자 대부분의 나이대인 4050 아재아지매들 께서는 조국 수호만 하셨죠 안그래요? 정유라는 메달이라도 있었지만 조민 씨는 다 거짓말이였잖아요, 조국도 인정한 부분이고.

    헛점 투성이 k방역, k민주주의 찾지마시고 현실을 보세요. 당장 매운맛 문재인인 트뤼도만 해도 삽질해서 국민들이 비판하는데 문재인이 여러분에게 뭘 해줬다고 그리들 옹호하시나요
  • cf2f Apr.25
    아... 헬스장이 그렇게 안전해서 이번 퀘벡시티에 아웃브레이크가 일어난거구나. 

    퀘벡역시 야외운동은 금지한적 없는데. 
    거기다가 야외에서 코로나전파율은 급감한다는 내용의 발표가 한두개가 아닌데. ㅋㅋㅋ 
  • 2118 Apr.25
    아스트라 접종 중단한 나라 전부 다 접종 재개했습니다. 
    거기서 말하는 내용은, 코로나 혈전 사망률은 통계상 100만명에 한명, 코로나 사망자는 백만에 6명 정도로 코로나가 더 위험하므로 백신을 중단 할 이유가 없다 였구요. 
  • 6bf7 Apr.25
    그리고 화이자 대신 아스트라를 선택한 이유는, 비용, 수송문제는 둘째고 자가생산이 가능한지 여부를 보고 선택한겁니다. 

    화이자는 애초에 자국내 생산 및 배달을 전재하에 판매가 되었고, 그거만 믿고 있다가 전 세계 전부 다 백신 공급이 안 되었죠. 
    지금도 퀘벡에 오는 백신 현황 보면 절반 가까이 아스트라예요. 
    요새들어 조금 늘었지 전엔 다 아스트라만 들어왔거든요. 

    또한 한국은 원래부터, 상황 보고 4월 5월부터 접종하자고 했던 곳인데 미얀마랑 태국같은 곳만 비교하고 있네요. 

    인구수대비  코로나 사망자는 한국이 훨씬 낮습니다. 
    퀘벡 하루 확진자 1000명 넘게 나오고 하루에 10명 전후로 나오는데 한국은 지금 600-700명 나오는데도 사망자는 3명 전후로 나옵니다. 

    정부가 한게 없다고 하는데, 그럼 요기 퀘벡 정부는 뭘 했길래 락다운을 세번이나 하고, 온타리오 정부는 지금 4000명 넘게 하고 있고, 인도는 하루에 확진자가 30만명 넘게 나오고 하는데 말이죠. 
  • faef Apr.25
    바보 같은 녀석.
    누가 아군 인지 적군인지 구별도 못하는 녀석.
    평생 그렇게 살아라...
  • 49c1 Apr.27
    이거 꼬리내리는 대깨문 표현인데... 단군이래 최고의 악질들이죠.
  • f932 Apr.27
    국짐은 또 똥줄이 타는군요ㅎㅎㅎ
  • ff7d Apr.25
    대깨문들 계속 짖어대라. 내년 대선, 그 다음 총선까지 계속 짖어라. 땡큐다.
    중도층은 이미 떨어져 나갔고, 니들중에서도 질려서 슬슬 기어나온다.
    문제인, 대깨문들 폭망하는 것만 남았다.
  • 8d0e Apr.27
    한국에 사시는 분들이 댓글 다는건 아닐텐데...조국을 그리워하는 마음에 이런 댓글 다시나 
  • 65d9 Apr.28
    됐다.우리나라는 어떤 정당이 정권을 잡아도 똑같을거니까 그만 좀 찧고 까불어라.여지껏 안뒤지고 살았음 됐지.뭔 말들이 그렇게 많아?

  • ec04 Apr.28

    국어공부 좀 해라. 철자법이 많이 틀렸다.

  • 7c22 Apr.28
    그래 맞춤법 대가인 니가 수정 좀 해줘라.대신 너도 틀리면 같이 한글 맞춤법 공부하는거다.
  • 4a06 Apr.28
    수준이 심하게 떨어지십니다. 또 틀렸어요. ㅋ
  • 8615 May.10
    대깨문이 자랑하는 문제인정부
    백신도 없고, 백신 맞아 부작용 생기면, 인과성 인정하기 어렵다고 하는데도, 우리 문제인, 우리 민주당 만세 하는, 대깨문이 판치는 나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사지마비 등의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알려진 40대 간호조무사의 사례는 접종과의 인과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당국의 판단이 나왔다.
    다만 전문가들이 인과성 평가를 위한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함에 따라 정부가 코로나19 접종자를 대상으로 한시적으로 운영키로 한 ‘중증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에 의거해 의료비 지원을 받게 될 전망이다.

    10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예방접종피해조사반은 지난 11차 회의에서 40대 간호조무사 사례를 재심의한 결과 ‘백신과의 인과성은 인정되기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

    조사반은 “임상 경과와 영상의학 검사 등을 종합할 때 급성파종성뇌척수염의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했다”며 “백신 인과성은 인정되기 어렵지만 인과성 평가를 위한 근거 자료가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방역당국 등에 따르면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근무하는 이 40대 간호조무사는 지난 3월 12일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한 뒤 면역 반응 관련 질환인 급성 파종성 뇌척수염 진단을 받았다. 이 간호조무사는 접종 직후 1주일간 두통을 겪었고 3월 24일에는 사물이 겹쳐 보이는 ‘양안복시’ 증상을, 31일 병원 입원 후에는 사지마비 증상까지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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