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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9421 조회 수 11855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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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 http://blog.naver.com/lily9421/221005864131
충동적으로 쓰는 글. 지금 내 방에서 일할때 쓰는 불어, 영어 정리하고 있는데 밑집이 너무 시끄럽다. '밑집'이!!!! 처음 이사올 때 2층인데다가 내방은 옆집하고 붙어있지도 않아서 적어도 이전 집처럼 층간 소음에 시달리지는 않겠다... 싶었는데 내 착각이었다. 이곳의 대부분의 주택은 지어진지 너무 오래되서 방음설계가 미흡하다는 것을 생각못했다....후... 애들이 뛰어오는 건지 뭔지 쿵쿵쾅쾅거리고.... 아까는 옆집인지 밑집인지 모르겠지만 무슨 전기톱?같은 기계소리가 너무 선명히 나서 나는 우리집의 누군가가 뭘하고 있는건가 싶었다.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