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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e7 조회 수 50080 추천 수 0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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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는분한테서 슬쩍 얘기를 듣긴했거든요. 남편 관리 잘해야 한다고. 안 그런척 보여도 다 그렇다고. 솔직히 저희 남편은 집 회사밖에 몰라서 안심되긴 하지만 그런말들으니 괜히 신경쓰이긴 하네요

  • 5819 Sep.20
    제목은 여자가 바람나고 내용은 남자가 바람나고.. ㅋㅋ
  • 4f63 Sep.20
    집 회사밖에 모를것 같은 남편이랑 기러기아줌마랑 비람이 난다는 얘기겠지!
  • e4dd Sep.20
    글쓴이 안심하지 마세요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는게 몬트리올 생활이예요
  • 0b7e Sep.20
    남뒷담화 유발하는 못된심리
  • 182b Sep.20
    자기 얼굴에 침 밭기라는 걸 모르고 하는 소리죠. 안그런척 보이는 자기 남편이 그러고 다니는 줄도 모르고. 
  • f998 Sep.20
    어쩌라구? 남편자랑?
  • 6db2 Sep.20
    얼마뒤에 남편바람났다고 올라올삘ㅋㅋㅋㅋ
  • fd0e Sep.21
    없어요 
  • da87 Sep.21
    너나 잘해라 썅년아
  • 9c16 Sep.21
    욕먹어도 싸다. 슬쩍 떠보려다가...ㅎ
  • c315 Sep.21
    무슨 얘기가 듣고 싶어서...ㅉㅉㅉ 남얘기 좋아하면 어디서도 니얘기 나온다는거 명심해라
  • f110 Sep.21
    니남편ㅈ관리나잘해라
    집회사밖에모른다고못할것같냐?
  • 2912 Sep.21
    참 못되고 앏팍하다! 내남편은 나밖에 모르는데 남의 남편들 바람나는건 신나고 재밌냐 아니면 그냥 니자랑 하고 싶은거냐. 설령 니 남편이랑 사이좋으면 둘이 꽁냥꽁냥 하면 될것을 남의집 얘기는 왜 궁금한거냐.
  • 3f50 Sep.22
    네 다음 무능력해서 애만 줄줄낳은 아줌 ㅋ 
  • 67e2 Jul.12
    쓰레기년 ㅉㅉ
  • 4d85 Sep.22
    솔직히 삼사십대면 아직 혈기왕성하죠 ㅎㅎ

    젊은 기러기엄마와 여기 유부남들 눈 맞는거 한순간이에요..
  • 927b Jul.12
    니 글쓰는 인성을 보니 니가정도 한심하고 심난해  보인다 
    ㅉㅉ 그냥 불쌍해보여

  • c904 Jul.12
    남편 별로 걱정안해도 되겠던데?
  • 1437 Jul.12
    이 씨발년은 뭐래냐 ㅋㅋ 제 좃집같은 생각을 하고 앉아있어 
  • f4e3 Jul.12
    입이 근질근질하네요. 
    내가 아는 것만 벌써 두커플ㅎㅎ
  • 44e6 Jul.12
    입이 근질근질하면 알려주세요 ㅎㅎ
  • 359f Jul.15
    남편이 안서나보네 그래서 지가 진출하고픈말인네 해석기돌리니까
  • bd85 Jul.20
    바람나던 말던 무슨 상관이야. 주변에 여럿 있는데. 즐거워해. 인생이 달라 보인 데. 안 걸리면 되지.
  • 8ba6 Jul.20
    교배당 가서 열심히 교배 하세요.
    요즘 어디 교배당이 잘 되나요?
  • 2109 Jul.23
    남편 걱정 안해도 되겠던데 그닥...
  • bfc8 Jul.23
    또 무슨 소문을 퍼뜨리고 싶어서 그러나
    그냥 댁 남편 관리나 잘하슈
  • dc5d Jul.23
    아 나도 한명 생겼으면 , 교회 성당을 안나가니 만날수도없고 

  • f998 Jul.24
    ㅋㅋㅋㅋㅋ (저도요..;;; 가끔 밤이 외로워요..ㅠㅠ)
  • 9a3f Jul.26
    26 혈기왕성한 남학생입니다 ~ 
    5번은 거뜬한데 데려갈 누님들 없나요?
  • c1cd Jul.26
    거  ndg사시는 아줌마 아저씨 차안에서 뽀뽀좀 하지마요. 썬텐이 약해서 다 비춰요. 그리고 왠만하면 건물앞에서 그러지말구 주차장에 들어가서 하세요. 
  • 1cfe Jul.27
    어느 건물인가요? ㅋ
  • 9898 Aug.04
    ㅋㅋㅋ시발 미친년놈들 존나많네 ㅋㅋㅋ
  • 62d9 Aug.04
    왜 너도 한번 하고싶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91b Aug.05
    저도 가끔 미친년 되고파요
  • 3178 Jul.22
    오늘 베니 도서관 주차장 ㅎㅎㅎ
  • 1b32 Jul.26
    나도 저런 기러기 아줌마 좀 만나보자ㅜㅜ
  • 8f12 Jul.27
    그러다 뻐꾸기 아줌마 만난다.
  • fe60 Oct.08
    이런 시골에서 ㅋㅋㅋ뭐하는 짓들이냐ㅋㅋㅋ
  • c900 Oct.16
    으녕아 보고싶다.
  • 0ef0 Oct.17
    나 몬트리올 기러기맘인데  여기와있는  남편들중 제대로 된 인간들을 본적이 없는데 어느 미친 기러기가 그리 바람을 피우냐?ㅋㅋㅋ 줘도 안 갖을테니 걱정들 마라! 능럭있고 잘난 남편이 있는데 너넨 내 눈에 차지도 않는다. 그리고 남자들 어울리지도 않는 머리기르고 수염안깍고 너저분하게  다니지좀 말고 ㅋ부인들은 무슨 불만이 그리많은지 화장안한 얼굴도 하루이틀이지 어디가 많이 안좋아 보이는 푸석한 인상들에  앉으연 남편 흉이나 늘어지게 보고 애들은 한국애들끼리 어울려 다니고 애들 영불어 일상생활언어정도 한다고 우리애 영불어한다고  공부잘~한다는 착각말고 고딩졸업도 못해서 쉬쉬하는 거 다안다 ~ 여기서 부모랑 장사하는 아들딸들 고등학교도 졸업못한애들, 컬리지졸업못한애들이  반인거 모르는 사람도 없고 니들 부부가 여기와서 산다고 그게 무슨 큰 벼슬이라고 ㅋ  한국가면 기도 못 피는 것들이 ᆢ
  • 5cdf Oct.20
    끼리끼리 모이는 것이니 모임을 바꾸세요
  • 09de Oct.20
    기러기는 현지인이랑 놀아용 ㅋ 아저씨들은 틴더로 필리핀애들 만나는거 모르죵? 역겹게도 그렇답니당 부인밖에 모르는척 무능남들이지만 헐떡대는건 할줄알더라구용~
  • 7813 Oct.22
    여긴 아직도 ㅋㅋㅋㅋㅋㅋ 통역하는 분에게 슬쩍 들었는데 40대녀가 20대 응응 해놓고는 오히려 고소해서 빵에 보냈답니다. 요지경이지요
  • a368 Dec.13
    기러기 아니어도
    남편 자식 다 있는데도 남의집 남편들한테  꼬리치는 여자도 있어요. 거짓말  술술에 여러 남자가 돈 관계에 얽혀있다고 ..
    김xx 남의가정 불란일으키면 천벌 벌받는다(남자들도 정신차리고)
  • c7a9 Jan.12

    그리 천벌 받을 사람 또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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