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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eongsun72 조회 수 8060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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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5일....김천에 와서 사전투표를 했다. 9일에 하려 했는데 남편님 은근 바라는 바라 그만 오늘 해버려 버렸다.^^ 속이 다 시원~~하다. ㅎㅎㅎ 투표를 하곤 김천 근처 구미 금오산으로 어린이날 나들이를 갔다. 서울 보다 깨끗한 하늘을 보니 나의 코와 목이 더 좋아라 했다.^^ 금오랜드의 요 놀이 기구를 보니 몬트리올 라홍드가 떠오르고 나의 가슴은 울컥.... 울컥.... 서울에 비하면 사람이 무지 적어 놀이 기구 타는 맛이 있었다. 우주녀석 바이킹을 아빠에게 양보 한다며 쓸쩍 피하고 아빠는 지구 등쌀에 올라 탔는데.... 울렁거리는 속이 진정이 안됐다는 아빠....ㅋㅋㅋ 아빠는 겁나도 참아야 한다.^^ 조용하지만 즐거운 어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