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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9 조회 수 4151 추천 수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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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끼 식비 얼마가 적당한가요?

작년 말에 와서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애들 케어 하다가 어찌 알게 된 아이 둘 엄마가 있는데 한 끼 식비로 1불 넘어가면 돈 아깝지 않냐는 말을 듣고 경악을 했네요. 여기 한인 다 그렇게 산다던데 정말 몬트리올 몇 년 차 되면 이렇게 되나요? 궁상 맞아 질까봐 걱정입니다.

  • 74e1 Jul.05
    사람 많고 직접 요리해서 먹으면 사람앞에 2불 정도로 책정될걸요? 
  • d981 Jul.05
    뭘먹는데 1불일까? 식탁에 육류나 생선류는 없고 계란하고 집에서 재배한 채소만 먹나? 
  • d577 Jul.05
    여기 계란값 비싸요.
    뭘 먹는지 궁금하네요.
    10불을 잘못본줄요.
  • e720 Jul.05
    흙만 파먹어도 1불 넘을 것 같은데?
  • e8d9 Jul.05
    주작
  • 680f Jul.06
    남편이 벌어ㅠ주는 돈 한 푼이라도 아껴 쓰려는것으로 보이는 구만. 개념도 없냐? 여기다 이런 글 올리게???

    한씨 한사람 앞에 1불이 왜 불가능해?

    한달 가계부 쓰고 나눠봐. 
  • 6b39 Jul.13
    아줌씨 혹시 너냐?
  • 09d9 Jul.06
    집에서 해 먹어도 그 보단 훨씬 더 나오죠
  • eba5 Jul.06
    글쓴이 또라이같다
  • 6693 Jul.13
    아줌씨 혹시 너냐?
  • 6693 Jul.13
    아줌씨 혹시 너냐?
  • bf40 Jul.06
    하루 1불 4명 이면 하루 12 불. 한달이면 360불.
    360 불이면 쌀사고 간장사고 하면 가능함.

    그런데 한국 사람 대부분은 그렇게 안 살지.
    360불로 사는게 잘 못 된것도 나쁜것도 아니지만 오래 못 살 것 같은디.
  • ee71 Jul.09
    가끔 전단 세일 날아오는 쌀에 버터도 아니고 마가린 비벼먹거나, 30센트짜리 제일 싼 라면, 유통기한 다되서 떨이하는 빵 같은것 줄창 사다놓고 먹으면 되기야 되겠지만. 딱 한국 70년대...
    그렇게까지 해야되나?
  • f815 Jul.13
    위에 찔리는 몇 명 푸하핫 놀랄,노!자 일세
  • ad18 Aug.29
    20년전 혼자 살면서도. 집에서 해먹고, 아침 굶고, 도시락 싸다녀도. 월 150불(한끼2.5불) 이상 쓴것 같은데..... 20년 지난 지금 한끼 1불에 가능하다구요?
  • 52b7 Sep.30
    10불을 잘못 들으셨거나 잘못 쓰신듯. 한끼에 10불 넘어가면 비싸다는 뜻일꺼에요.. 
  • 68bc Oct.10
    나 아는 엄마랑 같은 사람인 거 같아요. 10불을 잘 못 들은 줄 알았는데 한 끼 라면으로 떼우면 1불 넘어가서 아깝다는 얘기 듣고 기겁한 기억이 있어요.;;
  • eb7e Oct.19
    교회 밥먹으러 오는 애3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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