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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d9 조회 수 3900 추천 수 0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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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다리는중에 인터뷰메일 받았어요. 불어학교 졸업이고, 법개정전에 넣는다고 테팍점수 준비 못했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정말 힘드네요...

  • 969e Oct.06
    "빨간불에 그냥 지나갔는데, 교통경찰이 딱지 주면서 법원에 나오라네요. 혹시나 했는데 정말 힘드네요."
    라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 c170 Oct.06
    당사자일 아니라고 막 지껄이는 거 아닙니다. 그것과 어떻게 똑같단 건지 모르겠네 법을 어긴거랑 비교를 하다니ᆢㅉㅉ
  • 48c4 Oct.06
    병신이 비유도 병신같이 하네
  • dde1 Oct.06

    이런...혹시 인터뷰날 까지 텀이 얼마나 있나요?가치테스트는 보셨어요?

  • 003d Oct.06
    불어학교 나와도 인터뷰 보는건 당연한거고 학교 졸업 할 정도면 인터뷰 걱정 할거 없습니다.
  • 7e9e Oct.06
    테팍점수도 없는데 인터뷰라도 나온게 어딥니까.
    한국에서 취업하는데 회사에서 토익점수 제출하라 했는데, 제출 안 하면 인터뷰 나옵니까?
  • 6888 Oct.06
    뭔 개소리여......
  • 9f1f Oct.07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 뜨길 잘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말도 어리버리 되네 ㅋㅋㅋㅋㅋㅋ
  • e343 Oct.07
    7e9e 비유 정말 병신같이 한다
  • 8956 Oct.06
    긴장하지 마시고 편안한 마음으로 보세요. 너무 긴장하면 할 수 있는 말도 못해요. 그리고 예전 씨몽이 때보다 분위기가 많이 완화되었어요. 무조건 떨어뜨리는 것 같지도 않아요. 주관적이긴 하지만 기본적인 대화가 가능하고 퀘백에 정착하려는 의지만 보여주시면 왠만하면 합격시켜주는 분위기에요. 아,,저도 올해 테팍없이 인터뷰본 케이스인데 얼마전 CSQ받았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e340 Oct.06
    어쩌라고요~ 
  • adfe Oct.06
    E340 이 덜떨어지고 배배꼬인.... 얼렁가 잠이나 쳐주무세요. 격려글에 저딴 글로 딴지걸지말구요 
  • 1e44 Oct.07
    요즘 어쩌라고 하는 사람들은 다 대깨문들이에요. 할 말 없으면, 어쩌라고
  • 1209 Oct.07
    븅~!
  • 6f5e Oct.06
    축하 드립니다.인터뷰 어떤 질문들이 나왔는지 알 수 있을까요?
  • e73f Oct.07
    인터뷰 보고 떨어졌다는 사람들 얘기 못들었는데, 요즘은 인터뷰 통과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 2a8a Oct.07
    떨어지면 떨어졌다고 이야기 잘 안할거같은데요? 한국사람 특성도 그렇고
  • e68d Oct.08
    인터뷰 나왔으면 보면되지...
    불어 학교도 졸업한 사람이 뭐가 부족해서...
    불어학교는 어떻게 졸업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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