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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몬트리올 자유/토론 게시판 - 몬트리올에 관한 자유로운 의견과 토론을 위한 익명 게시판입니다 - 생활, 이민, 유학, 학업, 영어, 불어 등 생활하면서 느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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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eaa 조회 수 5302 추천 수 0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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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c Québécois

당이 2019년 캐나다 연방 총선기간에 선전하고 있습니다. 2011년 이후에 거의 사장되었다가 전폭적인 불어권 백인 지지를 바탕으로 재기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이는 퀘벡을 통하여 캐나다로 이민하려 했던 이민자에 불리하게 작용될 것 같습니다. 최근 토론회에서 트뤼도 수상도 퀘벡이 추진하는 퀘벡가치시험을 인정하는 발언을 하고 Bill 21을 정면으로 반대하는 정치인이 없는 것으로 보아 퀘벡주의 영향력이 상당하여 여러모로 퀘벡주에 이민하기가 현재보다 더 번거롭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퀘벡주 정부가 연방정부에 요구할 조건으로 인하여 여태까지는 단순하게 불어만 하면 된다는 인식이 퀘벡가치시험, 조건부 영주권 등등 거쳐 가야 할 조건이 많아지면 가성비가 점점 낮아지고 매력이 떨어지는 곳으로 바뀔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아울러, 최근에 퀘벡이민성의 공식 명칭이 다음과 같이 바뀌었습니다: 

 

Immigration, Francisation et Intégration

과거에는 포용성과 다양성을 강조했었다면 이젠, 불어와 이민자 통합을 주 골자로 하는 정책을 펴나간다 볼 수 있겠습니다.

  • 73fe Oct.12
    응 그러니까 더이상 오지 말고 이미 있는 놈들도 안될 것 같으면 빨리 핼리팩스로 도주해
  • ee39 Oct.12
    할리팩스 유학원 사장님~ 취하셨네요 집에 가세요~
  • 3386 Oct.12
    고고
    아틀란틱 최고!

    고고고!
  • 31a2 Oct.12
    이렇게 되면 마지막 기술이민 캔슬되기 전에 영주권 받고 들어온 이민자들이 개꿀인건데? 기존에 퀘백 정착한 사람들에게는 더 좋은 혜택이 있을지도..
  • d1f1 Oct.12
    이래서 요즘 다들 노바랑 뉴펀들 쪽으로 가는군요
  • d369 Oct.12
    매번 이민이민 글 올라오는데 위글도 결론은 불어 잘 하고 퀘벡에 정착할 의지 아닌가요?? 그러면 위 2개도 안할 생각으로 이민준비하는 사람이 있다는 소린가요??
  • 3f8e Oct.13
    진짜 공감합니다. 블어권인거 다 아시고 왔잖아요. 무슨 주정부가 자선단체도 아니고 불어할줄 알고 퀘벡에서 취업하면 한국인들이 말하는 자유, 권리 다 누릴수 있는데 영주권 빨리ㅏㄷ아서 다른주 도망갈 생각하니까 그렇지 ㅉㅉ 어떤 주정부가 자기주에서 살생각 일할생각도 없는사람을 (최소 요건인 불어도 안되는 사람) 영주권을 줍니까 .. ? 에휴 한심해
  • 7b9d Oct.12
    d369 님 글에 공감합니다. 
     다들 불어권인거 알고 오신거 아닌가요? 불어도 안하고 불어권으로 이민하실 생각으로 오신건가요? 이민후에 취업 안하고 평생 사실만큼 경제적 여유 있으신 분들만 오신건가요? 이민와서 불어 하고 취업해서 사는게 더 일반적이지 않나요? 이런 글 올라올 때 마다 정말 신기합니다.
  • e53a Oct.12
    몬트리올 장점은 뭐임?
  • c2ed Oct.12
    불어 장벽 덕분에 너처럼 실력없고 의지없는 놈들 자동으로 걸러지는 게 장점입니다만
  • 72c2 Oct.13

    불어장벽 덕에 

    불어 한다고 불불불 거리며
    뭣도 없는 극빈이민이지만 몬툘이 천국인 곳.
     
    아무리 불불거려도 언어와 문화적 다양성을 무시하고 점점 동양인이라고 하대할지도 모르니 눈치 잘보고 살아야.
  • ccdf Oct.13
    캐나다는 쓰레기지

    공부 잘해봤자 IB 32점이면 붙여주는 대학으로 아이들이 진학하는 수준 낮은 동네 두개에 몬툘 합쳐서 3동네 있지

    내 자녀가 IB 32점 받는 학교에 가면 쪽팔리고 챙피해서 짐 싸가지고 이사갈텐데 캐나다에선 고개 뻣뻣하게 들고 살지

    지잡대 천국
    오는 것들도 직업학교 전문대 ㅎㅎㅎ 딱 수준에 맞음
  • 9327 Oct.13
    캐나다에서 영주권 못따고 딴데로 튄 패배자라는 말을 참 길게도 쓰시네요
  • 7fd8 Oct.15
    ㅋㅋㅋㅋㅋㅋ한이 맺혀 부들부들 ㅋㅋ
  • 5faf Oct.15
    IB 32점이면 가는 토론토 유발씨 대학
    석사는 더 허벌

    유발씨 대학 석사 졸업하면 영주권 주는데도 못받는 조센징들
    정체가 뭐냐?
  • 7bb1 Oct.15
    이새낀 사람이 아니라 앵무새였네
  • d882 Oct.13
    앞으로 불어권 국가 출신이 아닌 이상 갈일은 없을 것 같다.
  • e94f Oct.13
    작년에 집권한 퀘벡주정부가 몬트리올의 장점을 좀 먹고 있어요. 불어와 퀘벡 문화 보존과 이민자를 불어문화권에 통합시키는데 포커스를 집중적으로 맞추다 보니 문화의 다양성을 무시하고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형국되었어요. 있을 곳이 못되요. 차라리 영어권에 가는게 좋을 거에요. 최근에는 상인이 봉쥬르-하이를 고객에게 못하게 법으로 제재 하려다 이건 아니다 싶었던지 넘어가는 것 같아요.
  • 15ae Oct.13
    그런데 당연한거 아닐까요?? 퀘벡의 공용어는 프랑스어 이고 또한 퀘벡은 독립투표를 시행했을 정도로 자신들의 정체성이 진한곳인데... 거기다 퀘벡은 거의 자치주로서 권리를 누리고 있어요. 그 주의 정책이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게 아니고 불어 한마디 배우기 싫은 한국인들의 신세한탄 한다는 소리로 밖에 안들려서 너무 아쉽네요. 프랑스에서 대학 졸업하고 이민왔는데 매번 불평불만만 하는 한국인 투성이에요. 그렇게 퀘벡이 싫으면 떠나면 되요. 프랑스는 더해요... 개인의 자유?? 룰과 규칙 안에서 의무를 다할때 자유를 말할 수 있는겁니다.
  • 6e61 Oct.13
    ㅋㅋㅋ 욱하면서 댓글 다는 사람 마인드가 의심스럽네요. 원글 읽어보면 올해 초까지는 단순했었는데 앞으로 이런저런 조건이 붙으면 과거보다 퀘벡으로 이민하기 번거로워질것 같다는 것 아닌가요? 왜 한국인이 어떻고 저쩧고 그러지요? 왜 한국인 디스하죠? 당신은 그렇게 잘났나요? 그 종교법 때문에 평소 머리에 히잡 쓰는 여자 선생님은 다른 주로 떠나가고 아무리 고위공직자에 한해서 그렇다고 하지만 명백히 종교의 자유를 억압하는 법안인데 그게 캐나다 헌법에서 허용하나요? 퀘벡은 아직 캐나다의 주 중 하나 아닌가요? 왜 논지를 흔들죠? 프랑스 유학생 출신이라 잘난 척하는 건가요? 불어 잘해서 좋겠네요? 대부분 한국인은 잘 못 하거든요.
  • e21e Oct.13
    이런 조건 저런 조건 붙어도 결론은 불어, 퀘벡정착 의지 이 두가지 전제조건은 몇년째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냥 한국인들이 영주권만 따고 딴주 가려고 해서 망했네 어쩌네 그러지 … 가치관시험 ?? 불어 할줄 알고 퀘벡 살았으면 퀘벡에 뭐가 유명한지, 어떤 정치인이 무슨 정책을 펼쳤었는지, 마스코트는 무엇인지, 어떤 유명 배우, 감독이 있는지 지리, 환경, 문화를 물어본다는데 이게 무슨 바칼로레아도 아니고 번거로워 진다....??? 그리고 언제나 조건은 b2 였어요. 몇년째 …

    제가 알기로는 히잡뿐 아나라 터번, 유대교 모자, 수녀님들 두르는 두건(?) 등 모든 종교적인 옷차림에 한해서 그런다는 걸로 아는데;;; 이 법안 자세히 알아보시면 세속주의법입니다. 세속주의 정의가 기구나 관습, 가치관, 그 소속된 사상들이 종교나 종교적 믿음으로부터 분리되어야 한다는 것인데 퀘벡주도 퀘벡관습이 있고 그리고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은 종교로 분리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 그런다고 카톨릭, 개신교에 호의적인 법안을 상정한것도 아닌데 이를차별이라 하기에는… 그냥 당신이 은연중에 이슬람, 유대인, 시크교, 동양인을 약자로 묶어버리고 퀘벡주 자체를 가톨릭, 백인들의 주류 로 상정을 해버리고 이를 전제로 종교의 자유를 말씀하신거 같은데 ;;; 차별이라는 말은 옳지 않네요. 그리고 불어 잘하면 퀘벡주에서 좋아요 ~ 힘든거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a42b Oct.14
    장사하느라 고생 많습니다. 꼭 당신 같은 쓰레기가 있지요. 남 등쳐먹으려는 놈 아님 년.
  • 5646 Oct.14

    e21e님 댓글 한구절한구절 다 옳은 말인데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는 커녕 장사치로 매도하기나 하는 바로 윗 댓글 작성자는 본인 수준 잘 보여주네요. 장사치는 불어 B2 어학원 10개월이면 쉽게 딴다고 약파는 놈들이 장사치고요, e21e님 댓글은 이민자라면 응당 해야 하는 것들 정확하게 잘 지적하고 정곡 잘 찌른 훌륭한 댓글이에요.

    퀘벡에서 불어 써야 되는 거 모르고 온 사람 하나도 없을 거고 이민와서 오래 잘 살고 싶으면 현지 공용어는 중상급 이상 하고 현지인들 문화도 배워야 하는 게 인지상정인데 PEQ하러 온 한국사람들 보면 대다수가 언어공부도 안하고 문화에도 무지하면서 이민하기 힘들다고 나라, 주, 주정부, 현지인 욕하는 데 아까운 시간 다 낭비해요. 솔직히 한국인들이 개무시하는 소위 후진국 출신 사람들보다 돈만 좀 더 있는 거 빼면 일반적인 한국 이민자는 퀘벡이 지향하는 사회를 만드는데 해가 되면 해가 됐지 별 도움 될 사람들이 아니에요. 게다가 한국인들만큼 폐쇄적이고 인종차별적인 이민자 집단은 손에 꼽을 정도지요.

    같은 한국인 왜 욕하냐고 발끈하기 전에 현실부터 받아들이세요.

  • 927b Oct.13
    평소에는 히잡 극혐하다 이럴때는 옹호하는게 흥미롭네요 호호
  • 65fc Oct.13
    평소에 히잡 극혐한다고? 호호 웬 미친년... 매일 대숲 출석 찍고 있나봐.
  • 0bc1 Oct.13

  • 0bc1 Oct.13

  • f4e3 Oct.14
    퀘벡 이민은 돈  열라쳐바르고 나서도 이제 불가능..그래서 다들 다른주로 가는구낭..심지어 lmia 도 토론토 주인이 더 잘내주는건사실..어차피 개처럼 일할꺼면..양아치 만 잇는 몬트리올 말고 다른주가 답일듯..
  • b5d3 Oct.14
    ㅋㅋㅋㅋㅋㅋ퀘벡 영주권 못따고 부들부들되는 패배자
  • 1fd0 Oct.14
    저기 f4e3님... 겨우 두줄짜리 댓글에서도 노인네 쉰내 풀풀 풍겨요... 돈 열라 쳐바르면 어디든 이민 가능해요... 혹시 겨우 PEQ에 드는 돈을 돈 열라 쳐바른다고 표현하는 건 아니시죠?

    그리고 LMIA 그거 어중이떠중이한테 그냥 꽁으로 내주는 거 아니에요... 어지간한 기술자 아니면 일하려는 사람이 가게랑 이민공사한테 선금 내고 시작하고요, 이건 캐나다 주정부 법상으로 엄연히 불법이에요... 이거 모르고 댓글 단거면 어르신은 진짜 답없으니 하루라도 빨리 한국 돌아가시고요, 이거 알고 댓글 단거면 어르신은 진짜 나쁜 놈이에요...
  • 5fed Oct.14
    어중이떠중이도 타주에서 lmia받아 이민하는게 일반적임.
    어디 오지로 가서 따던 
    영주권 따고 원하는 도시로 이주하는게 캐나다 이민자들 현실임.

    그걸 가지고 유독 퀘벡 토박이들만 영주권 먹튀라는둥
    난리를 치는게 웃김.

    퀘벡이민 쉬웠고 생활비 집값 저렴해서 
    춥고 불어권인데도 꽤 매력적이었던게 사실인데.

    이제 매력을 잃었다는게 팩트.

    그래서 이주공사들 전전긍긍.

  • db27 Oct.14

    야!

     
    직업학교 학비가 UBC 석사 학비보다 비싸.
     
    UBC는 커녕 더 지잡 BC 대학 석사 나와도 영주권 나온다.
     
    공부 지지리도 멍청해서 석사도 못가서 영주권 못 따는거야.
     
    그딴 년놈들이나 오는게 캐나다지.
  • 6734 Oct.14
    어르신 틀니 빼고 좀 주무세요... 댓글에서도 빽빽거리는 개저씨 티 너무 심하게 나요...
  • 1e0a Oct.14
    결론은 퀘벡으로 가지 말아야 하는 거네요. 요즘 캐나다 어디로 가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결론이 났습니다. 이민설명회에서는 진짜 쉽게 받을 수 있을 것처럼 약 팔던데 대숲이 쓰레기 똥통인 줄로만 알았는데 도움도 되네요.
  • 8ed3 Oct.14
    UBC 석사만 따도 영주권 나오는게 캐나다 이민

    공부 못하고 멍청한 것들만 오래 걸리고 고생하는게 이민
  • 866d Oct.14
    어차피 이민공사와 유학원들은 퀘벡뿐이 아니라 어디든지 진짜 쉬운 것처럼 약팝니다. 퀘벡은 불어 되거나 자신있는 사람이면 다른 데보다 쉬운데 그게 아니면 여기에서 헛소리하는 사람들 보면 아시겠지만 지옥이죠.
  • 099f Oct.14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대숲 실망을 안 시킵니다. 저 나름 본 바로는 요즘 몇 년 전보다 불어능력 검증 강화된 건 사실이고 그로 인해 다수가 퀘벡주에서 발행하는 뭔가를 못 받아서 다른 주로 가던 한국으로 귀국을 하던 말이 참 많은데 여기 몇몇 댓글은 영주권을 쉽게 받을 수 있다 하고, 도통 이해가 안 되네요. 원글도 그렇고 실제로 보면 퀘벡주가 이번에 대선 출마한 후보들에게 퀘벡주에 간섭 말라는 등 아주 기세등등한 것 보면 앞으로 더 이민 조건이 강화 될 테고 그러면 가족 이끌고 직업학교 가서 몇 년 공부하려면 위험요소가 클 텐데 왜 저렇게 버럭버럭 쉽다고 우겨대는지 이해가 좀 안 갑니다. 저런 댓글 다는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일까요?
  • 1bf2 Oct.14
    위에 어느 댓글에서 퀘벡 이민이 쉽다고 우겨대는지요? 한국어 해석 능력이 불안해 보이시는데 불어공부도 좋지만 한국어 책도 평소에 좀 읽지 그러세요.
  • b8fd Oct.14
    근데 보아하니 글 쓰는 투도 그렇고 계속해서 여기 저기 댓글 달면서 조롱조로 시비를 거는 데 뭐하시는 분인가요? 집에서 빨래나 하지. 그렇게 할 일 없이 댓글 도배질 하지 말고.
  • 8489 Oct.14
    하하. 말 돌리지 말고 위 댓글 중 어떤게 퀘벡 이민이 쉽다고 우겨대는지 궁금한데 좀 가르쳐 주시죠? 그리고 할일 없어서 조롱조로 시비 거는 거 맞습니다.
  • b98a Oct.14
    불어 좀 한다고 생각하거나 쉽게 할 수 있을거라고 온 사람이 실패하면 욕함
    힘들게 고생해서 실력 키운 사람은 조용하게 잘 살아감
  • 7a68 Oct.14
    퀘벡니민 쉽다고 한적 없는데 ;; 그냥 결론은 불어할줄알면 퀘벡가면 되고 영어할줄알면 bc, 온타리오 가면되 ~ 근데 주변에 보니까 불어할줄알면 대부분 영어도 할줄 알더라… 영어 불어 둘다 안되는 사람들 패배자 들이 찡찡거리지
  • fa38 Oct.14
    꺼지라 ㅋㅋ 또라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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