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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편이 중국사람입니다. 

한국사람들이 중국사람들 무시하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저도 결혼전 몇년간 중국에서 살았기에 개념없는 중국사람들 많은거 누구보다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여기와서 살아보니 개념없는 한국사람들도 아주 많은거 같습니다.

저는 남편과 중국어로 의사소통을 합니다. 그러니 남들이 봤을때는 둘다 중국사람이겠죠.

그래서 가끔씩 한국 아주머니들이 뒤에서 얘기하는거를 듣게 됩니다.

특히나 장보러 가게 될때 많이 듣는데요.

짱개라는 말 조심해주세요. 중국사람들도 짱개라는 말 다 알아요.

얼마전에 장을 보러 갔더니 누가봐도 아주 허름해보이는 아주머니 두분이

저희 커플을 대놓고 위아래로 훑으면서 " 짱개들은 어째 죄다 캐구야. 짱개 인증하는거지."

"쟤네는 쌍으로 캐구네. 촌시럽게 둘이서 저러고 다니냐."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봤을때 그 아주머니들은 그렇게 말할 입장은 아니였습니다.

그리고, 캐구가 촌스러운지 아닌지는 상대적이라 생각하고, 

여기서 캐구를 멋으로 입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이 몬트리올의 추운 겨울에 필수품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벤덤역에서 버스 기다릴때도 뒤에 서있는 아주머니가 딸에게

"야, 저 짱개가 입은 잠바는 못 보던건데 저건 모냐."라고 하셨습니다.

제가 남편과 전화중이라 중국말을 해서 절 중국사람으로 생각하셨던 거죠.

여기 저 말고도 중국 사람과 결혼한 한국사람들 많습니다.

만나면 다들 비슷한 얘기 나와요. 짱개소리 듣기 싫다구요. 

짱개라는 말 밖에서 조심해주셨음 좋겠습니다.

  • f629 Mar.12
    정말 그렇게 몰상식하게 지껄이는 사람들이 있는게 짜증나네요. 화푸세요..
  • da94 Nov.19
    네다음짱깨
  • 8830 Mar.12
    하는거 보면 짱개라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는
  • 83dd Mar.12
    허름하다 기본적으로 남을 평가하는 당신도 그다지
  • 6e18 Mar.12
    뭐가 그다지에요. 그런 말 듣고 열받은 이 분 입장에선 쌍욕 나올 뻔한거 참고 얘기하는건데. 내가 그 말 들었음 앞에서 맞짱을 떴을거에요. 도대체 이런 상황에 처했을때 다들 왜 아무밀도 안하고 그냥 넘어가는거죠? 여기에 글 남긴다고 해결될 문제도 아니고 속이 좀 풀렸다면 다행이지만...당사자들 제대로 보고 반성하세요. 그런 비하빌언 애들 교육에도 안좋구요. 우리도 조센징이란 말 들으면 열받잖아요?! 똑같습니다.
  • e334 Mar.13
    맞짱아니라 머리를 다 뜯어놔도 속이 안풀릴 상황이지만 사람이자나요.
    그런인간들과 개판되고 싶은 마음까진 이성이 눌러주는 거구요.
    에휴~ 이러다 세월가면 좀 나아지려나요..
    인간들이 다 그래요
  • 19e9 Mar.12
    그런 사람들한테 영어나 불어로 짱개라고 하지 말라고 큰소리로 대놓고 말해보세요. 
    말할땐 '짱깨'를 정확하게 발음하셔야 합니다.
    그러면 꼬리내리고 쪽팔린줄은 알겁니다.
  • 0f0d Mar.12
     맞아요. 다민족과 함께 사는 나라에 와서 보니,
    편견으로 바라보던 타국사람들이 누군가의 남편이거나 부인, 제 아이의 친구의 부모이더군요. 
    싫고 좋은 감정까지 어쩌라 할 순 없지만, 겉으로 드러낼 필요 없는 듯요. 짱개 어쩌고 하는 사람들 주변을 둘러보면 서양인들은 그 사람을 한국인, 중국인 구분못하고 그저 동양인 중국인으로 쳐다 볼 겁니다. 
  • e96b Mar.12
    한중커플 모임도 혹시 있을까요?
  • c016 Aug.26
    커플 모임 있으면 나도좀 소개좀 ㅋㅋㅋ 가서 다 죽여버리게
  • de3c Mar.12
    그럼 짜장은? 
  • d309 Mar.13
    아무리 짱개라고 무시한다하지만 여자가 보기엔 중국남자가 한국남자보다 배우자로 더 좋은 것 같더라구요. 백인이랑 결혼한 집보다 (겉으로 행복한척을 많이 하지만 맘고생하는 집들을 많이 봤거든요.) 중국남자랑 결혼한 여자들이 부럽더라구요. 동등하게 대해주고 가정적이고 아이들 좋아하고 남편감으로 좋은것 같아요. 
  • 083b Mar.13
    동감입니다
  • f60f Mar.13
    제가 볼 때도 그렇더라고요 한국 남자들보다 나은 남편들 많이 봤어요
  • e8df Mar.13
    중국은 집에서 남자가 식사 차립니다.
    주위에 중국친구들 물어보면 죄다 자기가 집에서 밥한다네요 ㅋㅋㅋ
  • 7eab Mar.13
    남자가 집에와서 밥하는것을 부러워 하는게 아닌데, 일하는 한국여자들은 집에 와서도 밀린 살림 하잖아요. 서로 배려하면서 함께 하는 게 보기 좋아보이던데요. 남편이 아이도 좋아하지만 와이프를 소중하게 존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어요
  • 2a34 Mar.13
    전 여기서 자랐는데 주위에 한국인이 없었거든요. 근데 부모님이 항상 저보고 중국 남자들이 남편감으로 좋다며 중국 남자 만나보라 하셨어요. 제 남동생에게 절대 중국여자 만나지 말라고 하신건 안비밀;; 
    대체적으로 봤을 때 중국 남자들이 (제가 나중에 알고 지낸) 한국 남자보다 다정다감하고 집안 일 잘 알아서 하고 이런건 맞아요. 담배도 피우는 남자 잘 없고요. 그런데 제가 중국 남자는 안되겠다 느낀게 한국 사람들이 대륙 대륙 우스개소리로 하는걸 얘네는 진심으로 그래요. 중국이 최고. 중국이 세계의 중심. 내게 아무리 잘해줘도 내심 드러나는 우월감. 이런 것 때문에 중국 남자 못사귀겠더라고요. 근데 이런거 무시할수 있고 그냥 눼눼눼 이러면서 귀엽게 봐주며 살 수 있으면 중국 남자 진짜 괜찮아요. 
  • dbb2 Jan.25
    그렇게 좋으면 가서 쭝궈놈 조옷이나 빨아.
  • c44b Jan.25
    그렇게 좋으면 가서 쭝궈놈 조옷이나 빨아.
  • c0a2 Apr.07
    뭐라는거야 개병신 애미교통사고난 병신고아 짱.깨 련아 ㅋㅋ 씨발 박쥐 잡아먹는 더러운 하층민 애미뒤진련들 중국남자랑 결혼한다? 그새끼들 씨 받을때마다 보지에 미세먼지 들갈듯 ㅋㅋ
  • 4656 Mar.13
    사람들이 주로 여기다 글 쓰는건 면상에 대고 말할 용기가 없는거지 말로는 이성어쩌고 섞이기싫어서 그리 말하겠지만. 나라면 뭐라 시발년아 하면서 주변물품 그년들 대가리에 던져 버렸다
  • 285a Mar.13
    개쓰레기통 어딨니
  • b3dd Sep.20
    나는 가끔 취미삼아 구로동같으데 나가 짱께한두마리 머가리깨고 팔다리꺽어놓콘 하는디? 응 나조폭이야
  • 0c8c Mar.13
    글 쓰신 분 정말 속상하셨겠어요.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런소리 듣고 정말 분하지 않으셨나요. 어떻게 한마디도 안하시고 잘 참으셨네요. 차라리 그런 말 하신분께 한국말로 한마디 하셨어도 됐을것을 그랬네요, 뜨끔하라고. 저같았으면 욱하는 성질에 니나 잘 하라면서 지랄을 하고 나왔겠네요 ㅋㅋㅋ 그런 일이 있는 경우 다반사죠, 남보고 그런 말 하는 사람치고 자기 앞가림 제대로 하는 사람 못봤네요. 왜 그리 교민수도 적은 몬트리올에 말들이 많은지 원..  기분 푸세요. 앞으론 좋은 분들 만나셔서 좋은 경험이 더 많으시길 바랍니다. 
  • a3fc Mar.13
    짱개란 말이 사실, 짜장면 오토바이로 배달하는 직업을 하대하는 말이였습니다. 중국인을 뜻하는게 아닌데. 일자무식한 사람들이 중국인을 짱개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사회적 의미가 고착화된겁니다. 한마디로 짱개라는 말 자체는 교양이 결여된 단어이기 때문에 그런 단어를 사용하는사람들에게 교양을 기대하시면 안됍니다.
  • 26f5 Oct.11
    짱 꼴 라.
  • 217c Mar.13
    한국인들의 특징이 있는것 같아요.  이민을 쉽게 하고 국적도 쉽게 바꾸고.  자기애가 너무 없고 자존감들이 없어요. 특히, 한국여자들이 심한것 같아요.  중국남자들이 좋은 것 같다라는 말도 곱씹어 보면 매우 주관적인데 그 주관이 극소수 중국인들과 경험을 토대로 형성 된것 같습니다. 한국남자들이 정말 개같이 일을하면서 가족을 보살피며 국가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한것을 모를리 없을텐데요. 물론, 한국여자들이 우리의 어머님들이며 우리의 여동생 우리의 아낙네들이지만, 결국 나아가서 장시간의 근무로 인하여 건강을 해치면서 까지 오늘날의 대한민국을 만들어 왔던 아버지, 형제, 남편, 동생들의 노고는 좀 알고 중국남자들이 남편감으로 좋다고 말씀 하시죠.  몬트리올 한인들이 전부다는 아니겠지만 이곳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 참 교양 떨어지는 사람들 많은 것 같습니다.  외국인들하고 국제결혼 하는 것은 자유죠. 근데 그런 누구보다 낫네라는 무식한 말들은 안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 3dfa Mar.13
    여기에 남편이 중국남자인 사람이 많아서 그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32d Mar.13
    누구보다 낫네..는  아니더라도 무조건 한국 남성들이 국가발전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는 발언 자체가 남존여비 사상을 갖고 있단는거 모르세요? 남성들이 나라의 빌전을 기여하는 동안 여자들은 뭐 그냥 집에 누워만 있었나요? 그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게 도와준간 당신의 어마니와 아내입니다. 여기서 성차별적인 발언을 하려는건 아니지만 본인이 쓴 글을 다시 읽어보세요. 그리고 한국 남성들이 본인들 말처럼 개같이 일해가며 가족을 지키듯이 다른 국가 남성들도 그렇게 하면서 가사분담 합니다. 포인트를 너무 산으로 몰고 가시네요.
  • 73f1 Jan.27
    217c 딱 봐도 한국남자이네요. 그시절 아들들 학교 보내느라 딸들은 공장보냈죠. 한남들이 국가발전에 주도적 역할이라고요? 특히 한국여자들이  자기애가 없고 자존감이 없다는 소리는 대체 뭔소리인지?본인이 개같이 일한다고 큰소리 치면서 부인이나 자식 때리지 말고 설거지좀 하세요. 이런데서 한남 차별한다고 발끈해서 무식한 댓글이나 다는거 보니 참 교양 떨어져 보입니다.
  • 5a99 Mar.13
    ㅋㅋ
    극소수 중국인들과의 경험
    한국여자들은 대부분 
    대대로 내려오는 남존여비사상에 
    시집살이 지옥행을 직간접으로 경험했기 때문에
    극소수라도 그게 낫다는걸 아는거지
  • d135 Mar.13
    -일을 하고 돌아왔다. 집이 더럽다. 더러운거 반은 내 몫이다. 아내는 나보다 일이 일찍 끝난다. 집에 먹을게 없다. 아내는 침대에 누워있다.
    -주말이다. 아내가 친구들과 만난다고 나갔다. 나혼자 아이를 본다. 다음 주말이다. 아내 가족들이 놀러왔다. 아내가 장모님과 장인어른과 얘기 하고 있다. 나는 아이에게 이유식을 먹이고 기저귀를 갈고 시간이 되면 방에 가서 아이를 재운다.
    이런거 화 안내고 짜증 안내고 할 수 있는 한국 남자면 괜찮아요. 그렇지 않고 여자가 이래야지 하는 남자라면 어림도 없죠. 같이 살고 같이 키우는데 월급 따져가며 집안일 비율 정하고 네 일이네 내 일이네 참 한심하지 않아요? 여기 아빠들이 제일 이해 못하는게 그거죠. 왜 당연히 아내에게 집안일을 떠넘기고 아이에게 시간을 쏘기 싫어하는지 몰라요. 한국 남자들 일부러 야근하면서 집에 안가는거 비밀 아니잖아요? 그러면서 나중엔 집에서 왕따니 에이티엠이니 불평불만하고요. 
    여기 사람하고 결혼하면 최소 마음은 편해요. 그런 얼어죽을 며느리나 아내의 도리라는게 없으니까요. 요즘 세상에 결혼을 한국인은 한국인끼리 해야되고 이런거 아니고 둘이서 서로 좋으면 하는거죠. 괜히 열폭하는 사람들이 국제결혼 안좋네 남자들이 쓰레기네 이런데 물론 그냥 외국인이라는거 시민권 있다는거에 눈팔려서 제대로 된 인간인지를 못 살펴 본 여자들은 그럴지 몰라도 대부분은 보통의 한국 남자 만났을 때 보다 잘 살아요. 왜냐면 같이 살만한 한국 남자는 모래속에서 바늘찾기거든요.
  • 083b Jan.16
    글쎄요 일단 한국남자들 대부분이 성매매한다는 통계자료가 있는데요.... 성매매한 남자는 남편으론 도저히...^^;;;
  • 99ba Oct.15
    ㅋㅋㅋㅋㅋ조작된 통계자료 보고 의심도 없이 성매매 운운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메갈 븅신련은 비판적 수용이 뭔지도 모르노? 몬트리올 사는년이 한국 국가기관 통계자료는 왜 믿노?
  • 585e Mar.13
    아.... 진짜 한국인들 무식해... 챙피하다..ㅠ.ㅠ
  • 8e48 Mar.13
    국제결혼한 한국여자들은 피해야 하겠습니다. 피해의식이 심한것 같아요. 
  • 59eb Mar.13
    맞아요. 자격지심과 피해의식이 상당합니다. 
  • d607 Mar.13
    자격지심과 피해망상은 한국 남자들이 더 심해요. 맨날 스시녀 백마 타령하다가도 외국 사람 만나는 한국 여자 욕하는건 자기들은 국제결혼을 하고 싶어도 못하기 때문이죠. 상위 몇몇은 한국에서나 외국에서나 인기 있기 때문에 별 상관 안해요. 하지만 그렇지 못한 남자들은 억지로라도 여자들을 묶어 놓으려고 국제 결혼한 여자를 화냥년, 창녀 취급을 해대죠. 남아 있는 한국 여자들에게 너도 저렇게 외국 남자에게 가면 못돼먹은년이다 라고 세뇌하면서요. 아니라고요? 여기 댓글이나 밑에 다른 글 들 댓글만 봐도 사실인걸 알게됩니다. 중국인과 결혼했다고 짱깨 아니면 백인과 결혼했다고 양놈이랑 붙어먹었다고 욕하고 있죠. 그럴수록 자기들이 연애 가능한 한국 여자 풀은 계속 줄어들고 있다는걸 모른체.
  • 1511 Mar.14
    무식하게 백마가 뭐니 . 백마 아니라 양년. 
  • cfbc Jul.25
    한남이 쓰는 단어야. 너 부머니? 양년이란 소릴 하는 거 보니 1511 넌 무식한 부머구나.
  • a466 Mar.13
    남자는 존중해달라고 한두가지 경우로 일반화 하지 말라던 남성분들 어느새 국제결혼한 여자들은 피해의식이 심해서 피해야겠다고 또 일반화하시네요 ㅋㅋ 역시 한국남자 ....
  • 7462 Mar.13
    요즘 한국여자들이 초저출산의 가장 큰 요인이죠.  군대도 안가고, 결혼 안하고 하더라도 애들 안갖고. 매우 까탈스러운 존재들임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책임은 안지고 혜택만 받고 한국남자들 욕이나 하고.  한국의 살인적인 사회 경쟁 생활을 경험해보고 저런 욕을 하나 모르겠어요.  여기 애들 데리고 우루루 몰려오는 한국어머님들도 참 이상하죠. 남편들이 돈 버는 기계들도 아니고. 이런데서 한국남자들 욕하고. 
  • f4dd Jan.16
    결혼 못하는 한국남자 피해의식만 할까요... 동남아에서 인신매매 매매혼한다음에 부인 패죽여서 캄보디아는 한국남자랑 결혼이 금지됏대요 ㅠ 열등감은 자제해주세여 보기 추하답니다 한남인 당신이 결혼 못하는게 이분 탓은 아니잖아요
  • f3be Mar.13
    한국 사람이 중국 사람 막 부를 때는 짱개(원래 가게 주인을 일컫는 장궤이가 한국식으로 바뀐 것. 요즘 중국인들 다 알아들음)
    중국 사람이 한국 사람 막 부를 때는 가오리 팡즈 (고려 놈들. 단어로 느끼는 거 보다 강도가 좀 셈)
    일본 사람이 중국 사람 막 부를 때는 짱코로메 (메는 놈 따위를 의미)
    일본 사람이 한국 사람 막 부를 때는 쫑(총). 그나마 약간 높여 부르는게 조센징. 따라서 쫑메 또는 조세징메는 좀 센 느낌
    중국 사람이 일본 사람 막 부를 때는 ..... 아시는 분?
  • d87c Mar.13
    가오리 팡즈 ( no)  까오리 빵즈 (yes)
  • f5c3 Mar.13
    짱께도 박사 있고 노벨상도 있어. 그런데 대다수의 짱께가 그렇지 못하고 짱께짓을 한다. 그래서 짱께야. 
  • 6498 Mar.13
    넌 박사고 노벨상있는 것 처럼 말하네? ㅋㅋㅋ 
  • 17e2 Mar.13
    넌 짱께?
  • 8c5e Mar.13
    결혼을 아예 하지 마세요.
    동거하고 사세요.
  • 540a Mar.13
    좋은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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