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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답하기

몬트리올 묻고답하기 - 질문, 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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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d05 조회 수 6294 추천 수 0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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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눈오고 질퍽한 날에 외면할수도 없는거고 애들도 있으면 차가 있어야 되는거 아닌가요. 중고차 사면 장보러 갈때도 편하고 좋은데 맨날 장보러 갈때마다 부탁받아 라이딩 해주는것도 지겹네요. 

  • 31b3 Jan.04
    차사고 말고는 본인 마음이지만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는것이 자꾸 생각나게하는 사람도 있죠
    처음엔 부탁이더니 이젠 집앞까지 와달라는게 당연시 되는게 저랑 같은 상황이시네요
  • 6377 Jan.04
    곧 늦게 픽업하러 가면 그것도 불평할거에요. 늦게 온만큼 너도 기다려보라고 도착한대로  바로 안나오고 사람 기다리게 하는 미친년도 있었죠. 
  • b147 Jan.05
    안사는게 아니라 못 사는거다. ㅎㅎㅎ
  • a988 Jan.05
    중고물품 사러 갈때 태워달라는 사람도 많아요.
  • 5a4b Jan.06
    거절하세요. 거절할 줄도 알아야 해요.
  • b32e Jan.07
    이해가 안가는게 본인시간이 많이 한가하신가요?
    어떻게 남의 장보러가는데 아무댓가 없이 그런일을 하시는지 이해가 잘 안가서요
    여기 몬트리올에서는 남의 시간 뺏는게 젤 미안할것 같은데요
  • 00e2 Jan.21
    장보러 같이 가자며 30불 말하던데
  • 4a30 Jan.28
    와우. 그래도 양심적인 이웃이군요 
  • bc73 Oct.08
    잠깐머물다 갈거라 생각하고 얻어타는게 당연하다 생각하지요 
    돈없어 못살수도 있지만
    차 안태워준다고 욕하진 않았으면 ᆢ
    남태워주려고 산차도 아니고 운전하고 기름값내고 시간쓰고 ㆍ
  • 0ea7 Oct.08
    여긴 잠깐 단기체류하더라도 차는 꼭 필요하지 않나요?
    삶의 질이 확 차이나요.
  • d072 Oct.09
    차 살  사람은  사는거고 못  사거나 안사는 사람은 안사는 거지. . 
    태워 줄만하면 태워주는거고 실으면 안 태워 주면되지
    참 할 일도 없다
    이럴 시간에 공부를 하시든 일 을 하세요.
    좀 인생을 생산적으로 사시죠.

  • d756 Oct.09
    이렇게 혼자 쿨한척 하는 양비론자들이 제일 역겨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