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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묻고답하기 - 질문, Q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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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2 조회 수 9628 추천 수 0 댓글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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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다니다가 온 분들 계신가요. 모임이 있다는데 못 찾겠네요.

  • 154f Feb.06
    삼성 다니다 왔다면서 열심히 허풍떨다가 어찌저찌 csq 는 받았었는데 테팍 재채점 받고 취소된 사람은 봄ㅎ
  • ba6d Feb.06
    삼성 다녔던 것에 그렇게 자부심이 있으신가요.
    그 안에서도 공채냐 특채냐 어느 잘나가는 회사 출신이냐 로 또 나누겠지요. 사이비 교주에게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하는 그 분위기  캐나다 하늘 아래서 그리우신가봐요. ㅎㅎ
  • e5af Feb.06
    저도 삼성 다니다 오긴 했는데 모임이 생길 정도로 삼성 다니던 분이 그렇게 많으신가요. 전 한번도 못봤는데. 
  • 0cdb Feb.07
    별 지랄같은 모임도 다 찾네 낚시 어그로글인거 알면서도 욕은 꼭 남기고 싶다
  • a8ef Feb.07
    저도 삼성 다니다가 이번에 영주권 받고 3월에 입국합니다.
    제가 몬트있을때는 못 봤는데 토론토는 삼성회라는 조직이 있더라고요.
    혹시 삼성맨들 모임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 80c0 Feb.07
    오잉? 삼성분들 꽤 계시나 보네요..저도 삼성인데 ㅋㅋ 아직 현직에 있지만 COPR만 나오는대로 바로 뜰 계획입니다. 혹시 같은 계열사분이라면 재밌겠네요 ㅎㅎㅎ
  • b550 Feb.07
    엔지니어 모임에 삼성 다니다가 온 사람들이 많긴 한데 따로 삼성 모임은 모르겠네요. 
  • 538a Feb.08
    아니 삼성 별거라고 뭔 모임까지 만들어서 ㅎㅎㅎㅎ
  • 5ecf Feb.10
    같은 기업 출신들끼리 모임이라. 모이자마자 나이 부서 재직 당시 직급 깐 다음에 서열놀이나 하면서 놀겠네요.

    꼭 끼리끼리 모여 노시고 바깥 세상에는 민폐 안 끼치길 바래요
  • d697 Feb.10
    너무 열폭하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f410 Feb.10
    여기와서 별 볼일없으니 그때가 그립겠지
  • ea3a Feb.10
    222222222222
  • 0721 Feb.10
    뭣이 중헌디?
  • fe74 Feb.10
    헬조선에서 사원증 모가지에 걸고 다니면서 족쇄 색깔 비교질하고 살다가 여기 오니 알아주는 사람은 없고~ 나 왕년에 잘 나갔다고 뻐기고는 싶은데 언어는 안 되고~ 한국인들한테 뻐겨봤자 뒤에서 비웃음이나 사고~
  • 2109 Feb.12
    삼성 개목걸이가 그리 자랑이냐? ㅎㅎㅎ
    예전 머슴들은 지 주인이 정승이면 지도 정승인줄 알았다더니. ㅎㅎㅎ
    한 번 머슴은 영원한 머슴이냐? 
  • 978f Nov.23
    ㄷㄷ 삼성이건 현대건 다니다가 온사람들끼리 모임가지는갑다 이생각밖에 안드는데
    왜 이런 열등감 덩어리에 쩔은 비융신새끼들은 열폭을하는걸까..
    정말 이해가 안가는 인종이다.
    네이버나 다음 연예뉴스에 이쁜여자 사진있으면 같잖은걸로 깎아내리는 계집년들같네 씨발거 ㅋㅋㅋ
  • 4cdc Feb.12
    벳남 GDP의 20뽁쌍이 샘숭이다.  벳남 가봐라
  • 45a7 Feb.12
    진짜 삼성 다니다 온 사람은 오히려 숨기던데.....
  • 3e3a Nov.22
    SDI쪽 있다 오신분 혹시 계시나요? 
  • d7e4 Nov.22
    SDI면 재료쪽 이야기 하시나요? 원래 SDI 주력 사업이 PDP랑 OLED 전지였었는데, 지금은 재료 산업을 많이하지요.
    언제쩍 SDI를 이야기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 bd5b Nov.24
    PDP 끝물일때 때려치고 이민왔으니 거의 10년전쯤 이네요. 아마 제 나잇대는 없을듯 하네요~
  • 0747 Nov.22
    여기와서도 비교질에 급나누기하네
  • da11 Nov.23
    영주권 받으면 거의 다 퀘백 떠나요.  캐나다에서 학위 없어도 경력직으로 취업이 잘 되나 보더라구요.
  • 070c Nov.23
    퀘백에 정착하고 싶은데 이게 참 불어가 생각처럼 되질 않네요. 정말 주말에도 도서관가서 열심히 불어공부하는데 영어처럼 늘지 않고 웬만한 회사는 모두 불어영어 완벽한 사람을 원하니...영어만 쓰는 곳은 거의 레이버잡이나 저임금의 일자리 밖에 없고... 현재의 스펙으로 옆주 토론토 가면 일자리는 널렸는데 참 딜레마입니다. 1년 정도만 정말 열심히 노력 해보고 안되면 토론토나 미시사가로 가려구요. 아, 전 전자는 아니고 전기 출신입니다. 삼성분들 모두 화이팅하세요.
  • a609 Nov.23
    영어만 쓰는 곳은 거의 레이버잡이나 저임금의 일자리 밖에 없고...?
  • a57d Nov.25
    굳이 퀘백에 정착하고 싶은 이유는 뭔지 모르겠으나 주변인들 다 메이저급 회사로 이직해서 잘 다니고 있구요. 저도 2년 정도 후에는 떠날 생각입니다.
  • e97c Nov.25
    그래도 퀘백에서 기술이민 영주권을 주었으니 최소한 1~2년은 노력해보고 안되면 별수 없죠. 타주 가야죠 ㅜㅜ 아이들 영어불어 구사하는 모습 보고 있자면 가급적이면 여기에 눌러 앉고 싶은데 직장 문제가 해결되지 않음 노답입니다 ㅜㅜ
  • ca79 Nov.26
    기술이민으로 영주권 받은 사람 중에 퀘백에 눌러 앉고 싶다는 사람은 처음 보네요. 참고로 캐나다 어딜가도 다 영불어는 가르칩니다. 직장문제가 해결이 안된다는게 구직중이란 말인가요? 영어만으로도 몬트리올에서 충분히 취업은 가능하죠. 하지만 세금문제와 나중에 승진시 문제됩니다.
  • abde Nov.26
    아..제가 온지 얼마 안되서 정보부족이네요 ^^: 타주에서도 영불어 같이 배울수 있는줄은 몰랐네요. 근데 그보다는 저희 가족은 그냥 몬트리올 좋고 여기서 정착하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 네. 아직 구직중이고 몇번 인터뷰는 봤는데 솔직히 마음에 드는 곳을 구하기가 참 쉽지 않더라구요 ^^;;; 한국과 동등한 포지션은 거의 불어구사를 필수로 요구하다보니 당분간은 그냥 불어 올인해야할 듯 싶어요.
  • 9b8f Nov.23
    왓 반갑네요^^  저도 전기 mlcc파트에 있다가 여기로 왔네요. 혹시 어느쪽 부문이신지요? 말씀하신대로 미시사가 부근에 컴포넌트 계열 글로벌회사 꽤 있어요. 퀘백은 개발업체는 거의 없고 유통업체만 있어서 아마 전기에서 하던일 하시기에는 쉽지 않을거에요. 
  • c336 Nov.28
    반갑습니다. 올해 4월 전기 퇴직하고 이민온 1인입니다.
  • 9eac Nov.23
    삼성테크윈은 안쳐주죠? ㅋㅋ 지금은 한화로 넘어갔지만 그래도 이민 올 당시에는 삼성계열이었는데 ㅎㅎ 그래도 모임하면 꼭 나갑니다. ㅎ
  • 3386 Nov.23
    참고로 현재 시큐리티캠 설계 관련 회사에 있습니다. 이 쪽 궁금한 점 있으면 연락처 남겨주심 연락드릴게요.
  • 4f81 Nov.25
    혹시 SMT업계에 계신분 있나요?
  • 9caf Nov.25
    제가 모르는걸수도 있지만 직접 실장치는 업체는 본 적이 없고 대부분 중국이나 한국에서 PBA 상태로 들여와서 조립만 하는 것 같아요. 
  • fb2e Dec.02
    경력직은 거의 다 인맥으로 취업되서 모임은 필수로 가져야 되요.
  • da11 Dec.03
    몬트리올에선 절대 네버 한국서 대기업 다녔다고 말하면 안되요. 뒤에서 개욕합니다.
  • d55e Dec.03
    삼전은 따로 모임 있습니다 !!!
  • 786f Dec.08
    삼성 다니다 온 사람들 많아요.
  • a92c Dec.08
    혹시 LG이노텍 계열 계시나요? ^^ 청주에 오래 있다가 작년에 몬트리올에 왔습니다. 저도 PCB 쪽인데 여기 SMT는 여기 일자리가 없어서 내년엔 토론토 이주할 예정이에요 ㅜㅜ 혹시 괜찮은 업체 있으면 추천 부탁해요.
  • 8da5 Dec.09
    LG전자 나온 사람들은 꽤 봤는데 영주권 취득 후 거의 다 타주로 가거나 미국으로 갔어요. 서로 회사 소개 시켜주고 취업 된 걸로 들었어요.
  • 63c1 Dec.25
    한달에 2번 다운타운에서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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