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쓰기

366c 조회 수 14476 추천 수 0 댓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수정 삭제

2년 전에 저희 아이 가르쳐 주셨던 쌤이에요.

저희 아이가 그 쌤을 다시 만나고 싶어 하네요.

이름은 알지만 여기다 쓸수는 없을거 같고 부부가 둘다 서울대를 나왔어요.

남편이 포닥으로 왔고 부인이 연구원으로 일하는 중에 저희 아이 과외를 했거든요.

주변에 물어봤지만 이제 과외를 안하는지 알수가 없네요.

연락처로 전화를 걸었는데 없는 번호로 나옵니다

서울대 나온 부부가 여기서 흔하진 않을거 같아 여기다가 글 올려봅니다.

?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조회 수
한국으로 들어 갈때 여기서 01.09 1156
한국인 리얼터에 대한 혹평 5 update 01.04 3156
정부지원 불어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2 12.25 3423
한국식품 이번에 인스펙션 걸렸네요 6 02.18 11242
인종 file 12.01 1070
한국 시골까지 장악한 중국한족 성매매 여성들 1 file 09.05 15319
모두 축하 할 일이네요. 한국 개도국에서 선진국 그룹으로 승격 15 07.02 22823
그 한인 레노 업체 어디인가요? 15 11.13 18860
한카에 올리온 NDG Shabu shabu 샤브샤브 식당 기막힌 후기 26 08.20 18702
서울대 출신 과외 쌤을 찾습니다. 1 11.16 14476
어릴때 문방구 게임 중수 가르는 기준 2 file 07.22 3903
30후반 40대에 오신 분들 모해 먹고 사세요? 57 01.15 23575
몬트리올 한인들은 다들 검소한가요 66 08.15 25092
시민권을 받으면 좋은 점이 뭔가요 21 08.14 23124
중국인 살해마렵네 3 09.27 56963
죽은 사람만 억울한 상황 107 04.25 29669
민주당 경선 재외국민 투표하세요! 선거후 펑 1 10.05 16934
또 한번 파장을 일으키는 몬트리올 네이버 카페 232 07.24 87530
CSQ는 본인이 신청하세요.. 18 02.18 15538
CCP 짱깨 이 걸어다니는 바퀴벌레 암세포들은 왜 이렇게 뻔뻔함? 6 file 08.13 18997
참여하세요 8 file 09.06 32162
먹자골목 14 08.17 41779
킴팟 이번주 광고 전단지에서 전범기 24 file 05.13 1265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2 Next
/ 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