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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L6008 조회 수 14699 추천 수 0 댓글 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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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너무 안 꾸미고 다니시더라구요 화장도 안하시는것 같고, 명품백 들고 다니는 사람들도 없구요

미국에 살다가 왔는데 한인들이 너무 분위기가 달라서 적응하기가 좀 힘드네요

지금 한인교회 나가는데, 나갈때마다 한소리씩 들으니 기분이 안 좋아요

무조건 검소하게 하고 다녀야 되는건지 혼란스럽네요

  • 1216 Oct.10
    브랜드명이 자기 이름이고 얼굴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그만큼 자기 스스로 빛이 안나는 사람들.
    명품백 들고 비싼옷 차려입고 쇼핑.
    일을 하려하지도 않거나 할 능력이 안되는 사람들.
    겉이 아닌 내면을 명품으로 꾸미시길..
  • fedf Oct.10
    레딧보면 몬트리올 사람들 패션보고 놀라는 미국관광객들 많은데 한국인은 아쉽게도 몬트리올 백인녀들처럼 못 꾸미고 다니나보네요?
  • 2b8d Oct.28
    2016년 글인데 이 분 지금쯤 적응 하셨을까요 ㅎㅎ 캐나다가 원래 그렇죠. 검소하게 산다기 보다도 다들 알아서 편하게 사는거죠. 
  • 191c Oct.28
    여기보면 정말 옷대충 입고 다니져.암도 ㅎㅎ 그래서 편하게 다닐수 있는듯 ㅎㅎ
  • 5b4e Oct.31
    한카에 중고품 올라오면...비싸다고 개거지들이 댓글 엄청 달던데...
    검소한게 아니라 거지근성에 쩔은 이들이 많은거 같음
  • 6c75 Oct.31
    검소라는말로 아무리 잘 치장해도 사는 수준이 보이는건 어쩔수 없는 팩트 인것같아요.  꼭 몬트리올을  떠나서 한국이나 어디든 다들 각자 형편껏 입고 다니는게 아닐까 싶네요. 
  • 27e8 Nov.01
    와, 한국 사람들, 사는 거, 입는 거 가지고 남 무시하는 거, 한민족 DNA죠.
  • 9710 Nov.01
    골빈년들이 꼭 명품백 들고 다니는거죠 본인 대가리에 든 게 없고 자랑할 게 없으니 명품이라도 자랑해야지 ㅋㅋㅋ
  • ac79 Nov.01
    글쓴년한테 말하세요.
  • 1e4d Nov.02
    골은 비어도 지갑은 찼나봄?

    이유없는 1승 ㅎㅎ

  • dc04 Nov.02
    명품백 차고, 명품옷 입고 지하철, 버스 타고 다니면 꼴불견. ㅋ
  • e0f7 Nov.05
    사실 명품백몇개랑 슈즈 준비해왔는데 도착초반에(차없을때) 들고,신고나갈때 지하철이랑 거지같은길 걷다가 비싼슈즈만 망가뜨리고 명품백은 들고나갔다가 장보며 들고다닐백도 많은데 거추장스러워서 다시 박스행~
    그냥 여기식대로 실용적으로 입고,꾸미는게 정답이네요
    여기사람들 명품은 아니여도 색감선택이나 옷매칭하는센스는 한국사람보다 개성적이고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한국은 누군가 하고나오면 쭈루룩 따라사고 남 의식 쩌는 모습 보기는 안좋더라고요.
    여기를 선택한이상 100프로 만족은 없다는걸 받아들이고 제 선택에 만족하며 이곳을 좋아합니다.
  • 6db2 Nov.05
    제가 여기 부자들 파티에 몇 번 갔었는데, 명품백, 명품옷 입고 온 사람들 거의 없어요. 다들 그냥 수수하게 차리고 오는데, 자세히 보면, 아저씨들은 롤렉스 금딱지 시계, 아줌마들은 보석을 많이 차더라고요. 차들은 눈돌아가는 최고급 차들 타고 다니고요.
  • b49d Nov.06
    미국에서 쫓겨나서 몬트리올와서 한인교회 다니는 거보면 알만하지 ㅋㅋ
  • b91f Nov.06
    명품백, 옷차림 이야기 하는 아줌마, 상대할 가치가 있나요? 말하는 거나, 행동이 천박하고 내세울께 없으니 이런거 자랑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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