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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bb 조회 수 3991 추천 수 0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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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버타 살다가 퀘벡으로 와서 1년쯤 됐는데요 여긴 왜 이렇게 아시안들한테 배타적인가요? 백인들 타운에 살고 있는데 밖에 나다니면 그냥 다 쳐다보네요 지금이야 코로나 때문에 동양인 싫어하는거 이해하지만 그 전에도 그랬었거든요 특히 나이든 사람들의 표정이 적대적인게 보입니다.

타운 사람들도 알버타에서도 백인들 많은 외곽 도시에 살았는데 거기서는 살갑게 지내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여기도 다운타운보다 좀 외곽으로 알아보고 계약한건데 너무 배타적입니다.

주거비 싸고 저희가 얘가 2인데 우유값이 퀘벡정부에서 더 나오는거 외에는 장점이 없네요. 가정의도 아직도 티오가 안 나서 못 구하고 있고요. 알버타에서는 바로 구했거든요

영어만 할 줄 알아서 불어로 물어보면 에스끄 쥬 뿌 빠흘레 엉글레 실부뿔레 이러고 다니는것도 좀 힘들고요 ㅋㅋ

일 때문에 여기 있는데 토론토나 벤쿠버같은 도시로 이직해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 9d73 Oct.06
    인종차별 있죠. 일단 아시안이라고하면 불어는 못할거라는 전제하에 이미 벽을 쌓죠. 그리고 프랑스 문화가 묻어있어서 더 그럽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차가운거랑 비슷하게 생각하시면되요. 영어권 백인들은 자기 마음에 안들어도 무조건 가식적으로 웃고 인사하는 문화지만 방면에 불어권 백인들은 마음에 안들면 그냥 면전에 티를 내죠. 그런 불어권 백인들한테 불어로 말하면 또 성격도 단순해서 다 내려놓고 엄청 친한척합니다.. 한국인들이랑 비슷해요. 외국인이라서 배타적이였다가 한국어 잘하는 외국인 만나면 대한외국인이라고 좋아하는거요. 여기 애들도 마찬가지에요. 앞으로 불어를 배울 생각안하시고 계속 불어권 외곽지역에 사실 계획이라면 타주로 이주하는 걸 추천드려요
  • 84c6 Oct.06
    한국사람은 인종차별 안 하나요?
  • 7479 Oct.06
    한국사람이 인종차별 논할 자격이 있나? 웃긴다
  • 81c8 Oct.06
    예전에 알던 누나가 동쪽으로 가는 버스에서 누가 밀어서 넘어 졌는데 아무도 안 도와줬대요.
  • 1b72 Oct.06
    이게 인종차별이냐?
  • bcb4 Oct.07
    차별이지 동양 여자니까 안 도와준거지
  • 3e9e Oct.07
    혹시 IQ가 얼마나 되세요?
  • 5b80 Oct.13
    아 그냥 민게 아니라  니네 나라로 가라고 하면서 밀었대요.
    그 누나가 운전 기사한테 차 세우라고 경찰 부른다고 하니 기사가 무시 때리고 차 세우지도 않았고 버스에 사람 많았는데 누구 하나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았대요.  누나가 영어로만 말하니 주변에서 불어로 비아냥 거리고 그랬다네요. 
  • 8c8a Oct.08
    한국 여자는 무서워
    성폭행 범으로 몰릴 수도 있으니 각별히 주의
  • fc32 Oct.08
    이젠 성차별로 몰아가네. 역시 차별공화국 국민 답네요.
  • 1d98 Oct.07
    어쩌라구? 멍청이
  • aaea Oct.07
    니가 멍청이
  • ffc5 Oct.08
    당신 자체가 인종차별주의자네
    왜 백인들 타운에 사는데?
    이인간 지가 내로남불이네...
  • 5650 Oct.12
    인종차별 있어요. 캐나다 어디든 있지만 퀘벡은 대놓고 있다는게 다르죠.
    하지만 불어를 자연스럽게 하시면 그나마 좀 덜한다고 그러더이다.  대신 영어만 하시면, 그것도 애매한 이방인 취급.
    인종차별 대놓고 있음. 언어차별이 더 심함.
  • 084a Oct.12
    이게 정답.

    인종차별이야 전세계 어딜가나 존재함.

    이건 퀘백만의 문제는 아님.

    하지만 불어라는 특수성 때문에 불어 부심 쩌는 인간들이 많음.

    불어 못하는 동양인은 언어차별 당함.

    관공서에 볼일 보러 갔는데 여기가 프랑스도 아니고 직원이 나한테 불어배우라고 훈계질.,

    어차피 퀘백에 계속 살 마음 일도 없어서 안 배우는데 여기 계속 살 생각하면 끔찍함.
  • f250 Oct.12

    이런 인간 이해 안 감. 퀘벡에서 불어 못 하고 살 마음도 없고 일도 없는데, 계속 사는게 끔찍하다면서 떠나기 않고 껌딱지처럼 붙어 사는 사람, 진짜 이해 안감.

  • 47a3 Oct.13
    아니 내가 여기가 싫다는데 왜 당신이 이해 안가나?

    몬트리올 무조건 좋다고 찬양해야 되나?

    불어 안 배울 만 하나까 안 배우는 건데??

    껌딱지는 무슨 지 얘기를 여기서 하네 ㅋㅋㅋ

    회사 파견 나와서 1년만 있으면 타주로 떠나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됨!!!!
  • f095 Oct.12
    비교를 하자면..
    한국에서  한국인이 동남아 외국인 노동자 보는것과 같음
  • 1e51 Oct.12
    도둑이 지발이 저린말 하고 있네
  • 31f8 Oct.14
    거리 걷다가 모르는 퀘벡쿠아가 침 뱉고 욕하는 겸험도 있음. 
    경험상 이상하게 나이 많은 퀘벡쿠아가 더 그럼. 
    저녁 늦게 다니지 마세요. 한국 거리랑 달라요.
    그래도 좋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 a988 Oct.14
    나 여기 10년 살았지만 퀘벡쿠아가 침 뱉고 욕하는 거 단 한 번도 본적이 없어요. 동양계 사람들이 침뱉는 거는 여러번 본 적 있음.
    침뱉는거는 문화적인 거라, 서양에서는 어렸을 때부터 침뱉는거 못 하도록 철저히 교육시켜요.
    한국, 중국은 아무데나 침뱉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특히 담베 피는 사람들 길거리 걸어갈 때마다 아무데나 침뱉는 거 많이 봐서, 불쾌합니다.
  • d128 Oct.15
    무시할만 하니까 무시하는거지. 본인잘 돌이켜봐라 상대가 왜 무시하는지 ㅋㅋ답나올거다? 한심하게 이런대 글이나 쓰고 자빠..
  • 4b2e Oct.15
    맞아요. 본인이 잘 하면 상대방이 도와주고 본인이 싸가지 없으면 상대방이 개무시하죠.
    인종차별이 아니라, 인성구별인거 모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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