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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fdd 조회 수 5471 추천 수 0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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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게시판 글을 보면 불어때문에 투덜투덜 대는 사람이 많던데

그러면서도 퀘베크를 고집하는 이유가 있나요 ?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

  • f80b Jul.05
    직업 없어도 영주권 받을 수 있음 이게 핵심. 그러니 불어 하나만 확실하게 하면 됐었는데 이제 바뀔 예정. 타주에서는? 직장 없으면 어림도 없지. 그래서 퀘벡 이민자들 수준이 대부분....... 말 안할랜다
  • 8f97 Jul.05
    월세가 싸고 
    다른 주보다 매력적인 이유가 있음
  • 88e1 Jul.05
    차일드 베네핏이 제일 많이 나오고, 데이케어가 쌈.
  • 3dde Jul.05
    영주권 따면 바로 탈출해야지.
    베네핏 때문에 못 떠나는 거지들은 한번뿐인 인생 후회할듯 ㅠㅠ
  • d360 Jul.06
    불어 + 직장경력 2년 (타주는 6개월에서 1년) + 인터뷰 + 가치시험...물론 직업 학교 경우이지만..
    예전엔 직장 경력 없이 불어만 있으면 되는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캐나다에서 그 어느 주보다 이민이 어려운 주가 되었네요.
    그만큼 이민자 수가 꽉 찼거나, 이민을 많이 받지 않겠다는 의지거 보이네요

  • 4e4e Jul.06
    불어전공이라 영주권 쉽게 받을 수 있어서
  • 5e9d Jul.06
    불어고 나발이고, 처음에 퀘벡이 온 이유는 PEQ랑 불어 성적표면 영주권 가능해서 옴.
    그런데 도중에 불어 인터뷰 생김. 그래서 영주권 물 건너감.

    2년동안 학비며 생황비며 시간까지 날려버림. 지금은 다른 주에서 받는게 더 쉬워진 상태.

    처음부터 퀘벡에 살고 싶은 마음도 없고 오로지 영주권 때문에 산골마을까지 기어서 왔는데 운도 없지 막차타고 그 막차가 퍼짐.

    이제와서 다른데 알아보고 다시 시작하려니 그동안 시간 돈 너무 아까움 그리고 다른데서 다시 시작할 자신도 없음.

    아.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음.그냥 내 선택이고 내 능력이니.

    그런데 여기서 하소연 하면 불어도 못하는 PEQ충이 어디서 영주권을 따려고 지랄 하냐는 놀림만 받음.

    이게 내 상황이다.
  • d0b4 Jul.06
    처음부터 퀘벡에 살고 싶은 마음도 없으니 불어공부도 안했을테고 캐나다 제2의 도시를 두고 산골마을 운운이나 하는 얼빠진 정신머리로 살았으면서 무슨 운 타령? 당신은 애초부터 안될 양반이었고 앞으로도 안될거고 여기에서 놀림받아도 싸. 이제 한국 안가면 요즘 장사꾼들이 미는 인구 5만명짜리 어촌 가서 살거나 겨울에 계절풍 매섭게 부는 허허벌판밖에 갈곳 없을텐데 어디 한번 잘해봐. 이런 양반들이 PEQ충 대부분이란건 누구나 알지. 웃프다 웃퍼
  • 1019 Jul.06
    처음부터 불어 인터뷰 같은거 있으면 여기로 오지도 않았어.
    영어도 힘든데 뭔 불어까지 배워서 영주권을 딸 생각도 없었다.
    그런데 여기 오고나서 이민규정이 바뀌니 운 없다는 건데 뭔 얼빠진 정신머리? ㅎㅎㅎㅎ

    그전에 불어 인터뷰 없이 영주권 받은 사람은 불어 공부해서 받은거냐? 운 좋아서 받은 거냐?

    어서 이런 얼치기 같은 새끼가 남 불행을 지적질 하면서 즐기고 있어.
    너도 니 불행을 다른 사람이 놀리면서 즐기면 좋겠냐?

    인생길고 너도 불행이 올 수도 있어 .
    마음 곱게 쓰며 살아라.
  • 2dd7 Jul.08
    2년동안 학비내가며 공부해서 인터뷰도 못 볼 수준이면 그냥 짐싸서 한국가라 
  • 6ea3 Jul.08
    이새끼는 지는 인터뷰 보면 통과할것 처럼 생각하네.

    너 같은 새끼랑 같은 한국말 하는것 자체가 수치다.

    아무리 인성이 개같아도 이런 말종새끼가 있을 수 있냐?

    너같은 개씹스레기 인성은 뭔 하던 다 실패하다 길거리서 쓸쓸히 쓰러져 죽을 것다.
  • 3953 Jul.08
    2년불어공부해도 나가서 입도 못 떼는 꼴통새끼가 한국어로 상대해주니 빼애애애애액! 짐싸서 한국가라~~ ㅋㅋ
  • 5249 Jul.09
    한심하기 짝이 없네. 불어 인터뷰 있는지도 모르고 불어까지 배워서 영주권 딸 생각도 없었으면서 여길 왔다고?

    야 대가리에 뇌가 박혀있으면 생각을 해봐라. 다른 사람들은 초능력자라 불어공부 미리 해서 점수 따거나 인터뷰 볼 준비 지금 다해놨겠냐? 온지 한달밖에 안됐을리도 없고 꽤 됐을텐데 여기 와서 도대체 뭘읽고 뭘보고 살았길래 인터뷰 있는줄도 모르고 불어 중요한줄도 모르고 살았냐? 불어 못해도 영어로도 이런 정보는 다 찾을 수 있고 영어 못해도 한국사람들한테 물어보면서 정보수집하면 다 알 수 있어. 주위에 친구도 없었냐? 아니면 친구도 다 너같은 놈들뿐이었냐?

    유학원 사탕발림에 속아서 왔다가 불어 중요한줄 나중에 알았어도 뒤늦게라도 열심히 공부하면 된다. 불어가 유일한 공용어인 주에 영주권 받겠다고 와서 목에 칼이 들어와도 불어는 못하겠다는 사람한테 퀘벡주가 왜 CSQ를 주겠니? 예를 들어 볼까? 한국에 영주권 따겠다고 와서 한국어 어렵다고 안하겠다는 동남아인한테 한국이 영주권 내주는 게 말이 돼보이니?

    그래 너 불행한건 알겠는데 운이 나빠서 꼬인거라고 생각하지마. 생각이 있고 의지가 있는 사람들은 이미 다 살길 찾아놨어. 넌 운이 나쁜게 아니라 네 운을 네가 만든거야. 그리고 계속 그런 사고방식 그런 태도면 다른 주 가서도 결과는 불을 보듯 뻔하다. 인생에 아무 도움도 안될 위로 댓글 진통제 삼아서 살지 말고 조금이라도 스스로 생각을 해봐라.
  • a70d Jul.09
    아가야. 2016년도에는 인터뷰 없었고  B2성적 인증서만 내면 되었어.
    2017년도에 인터뷰 새로 생긴거야.
    2017년 이전에는 니가 안태어났으니 모겠구나. 

    2016년에 온 사람은 인터뷰 생길걸 예상하고 여기로 왔어여 하는거냐? ㅎㅎㅎ 


  • 073b Jul.06
    다른 게시판에서 욕했는데 막상 또 당사자얘기를 들어보니 짠하네요. 하여간 여기에 남으시던  타주로 가시던 결과적으로는 영주권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 866c Jul.07
    에효.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도 지금은 영주권자이지만 프로세싱 중에 이민법이 몇번이나 바뀌면서 천당과 지옥을 몇번이나 왔다갔다 했거든요.

    다들 힘들게 왔습니다. 여기 가볍게 한번 살아볼까..하고 온 사람 아마도 아무도 없을거에요. 사람에 따라서 언어능력이 출중한 사람은 바로 베두를 받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대부분이에요. 게다가 대부분 30,40대 늦게나마 아이들 미래만 보고 한국삶을 어렵게 포기하고 왔어요.

    서로 격려해줍시다.
  • c353 Jul.07
    3년 워크퍼밋 나오는걸로 잘 생각해보고 옮겨보세요 그 워크퍼밋 3년으로 경험만들어서 이민하는게 제일 나을듯
  • 8a1e Jul.09
    이제 해결된거 아닌가요?
  • 5b5c Jul.09
    인터뷰는 계속 나올겁니다. 
  • aace Jul.07
    힘든시기에 서로 위로 좀 합시다. 쫌쫌
  • b645 Jul.07
    위로하면 안될 인터뷰가 갑자기 되고 안나올 CSQ가 뿅하고 하늘에서 떨어지나보네 

    차라리 무당 불러서 굿을 하는게 낫겠소
  • 19f0 Jul.07
    하여간 배배 꼬여가지고.
  • 475f Jul.07
    꼬인 사람들이 유난히 많은것도 몬트리올 특징인듯
    불어가 사람을 이렇게 만든건지 원래 이상한 사람들만 오는건지 모르겠지만 참 성격이 못난사람들이 많아서 정떨어짐
    물론 안그런사람도 있지만 많은건 인정합시다.
  • ffac Jul.07
    퀘벡 아닌 2개의 타주에 도합 11년정도 살다가(영주권도 타주에서 받음) 이번에 몬트리올만의 그 기운이 그리워져서 다시 돌아 와봤는데 이민자가 문제가 아니라 몬트리올에 사는 사람만큼 불평많고 불친절한 사람들을 못봄 ㅎㅎ
  • b811 Jul.07
    그  중 한명이 너인걸 왜 모른시나 ㅋ
  • 5911 Jul.07
    이 게시판 사람들이 고운 말 쓸 땐 북미의 빠리
    이 게시판 사람들이 나쁜 말 쓸 땐 북미의 아프리카
  • fcfe Jul.07
    캐나다 대도시중 한국사람이 가장 적어서, 한국사람 안 만나고 조용히 살고 싶어서
    여기 대나무숲 시끌벅적한 것은 토론토, 밴쿠버에 비하면 아기 코고는 소리
  • b146 Jul.08
    개복치들 많네. 이러니까 우왕좌왕하지
  • 16fc Jul.08
    캐나다 내에서 퀘백은 젤 후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