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쓰기

ab2c 조회 수 3023 추천 수 0 댓글 2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수정 삭제

브로몽쪽에 좋은 레지던스 없을까요?

 

에어엔비랑 호텔 콘도 다 검색해보니 만족하는게 없네요ㅠ

 

출장기간은 7월 8일~24일 많게는 31일 예정데 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 ㅠ

  • 3774 Jun.22
    출장가는 애가, 에어비엔비, 호텔, 콘도 다 검색해 봤는데 만족하는게 없다?
    뭘 원하는건지? 니가 적당한 선에서 선택해라.
    지 성격이 이상한건데, 이런 애한테 뭐 추천하면 욕만 먹음.
  • 4208 Jun.24
    뭔 욕을 먹어~ 출장이라 호텔보다 레지던스를 원했던거고 맘에 맞는 레지던스가 없어서 그런건데 당신이야 말로 상대방의 질문을 아니꼬운 시선으로 본다고 생각안함? 참.. 먼 타지에 동포라고 생각이 들지 않네요~
  • 3e19 Jun.22
    일단 그동네에 그런 회사들이 있다는 것부터가 첨알게된 사실이라...;;
  • 6c2f Jun.27
    시골에 잘 안가봤나보네... 시골엔 정말 알부자들이 많다... 거의 백인들이고 특히 브로몽,매곡,쉘브룩 좋은 자연환경 대저택들...정말 딴세상이더라
    몬트리올 다운타운은 반 이상이 렌트하는 거지들이 사는 곳이고...
  • c850 Jun.22
    다 검색해봤는데 만족하는게 없으면 누가 추천해도 만족 못 하실듯... 게다가 만족을 못 하는 이유가 뭔지 자기가 원하는 조건이 뭔지도 안 적혀있으니 누구도 추천을 못 할 것 같네요.
  • 15c7 Jun.24
    레지던스라고 분명이 썼는데... 인터넷 시대라 하지만 현지 분들의 도움 좀 얻고자 하는데 참.. 야박하네요
  • 56e2 Jun.22

    브로몽은 이스턴타운십이라고 여기서는 시골동네임을 고려하시고 찾으셔야합니다. 셜부룩 시가 그나마 큰 타운이니 마음에 들지 않으면 셜부룩까지 고려를 해보시고요. 차 렌트 하셔야할겁니다.  

    옛날에는 안그랬는데 갈수록 몬트리올 한인 들이 험악해지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한인들이 많아서 그런가봅니다. 더운데 서로 스트레스주지 맙시다. 제발요.

  • 7fbe Jun.22
    글쓴이가 뭘 원하는지도 모르면서, 이런 두리뭉실 댓글달고서 무슨 대단한 정보 알려주는 것처럼하는 건 또 뭐고 몬트리올 한인들 판단하는건 또 뭐냐.
    옛날에는 안 그랬는데, 한국에서 오는 사람들 점점 황당한 질문, 싸가지 없는 질문하는 케이스가 늘어남.
    질문이나 부탁을 할때는 원하는게 뭔지 정확히 쓰는거 학교에서 안 가르치나? 아니면 국어수능 포기자들이 많은가?
  • 767d Jun.22
    옛날에는 안그랬는데 갈수록 몬트리올 한인 들이 험악해지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한인들이 많아서 그런가봅니다. 더운데 서로 스트레스주지 맙시다.
  • b711 Jun.23
    몬트리올 한인들이 험악해지는게 아니라, 원래 한국인들이 본성이 험악하고 예의가 없어서 익명게시판에는 본성을 드러내는겁니다. 여기는 익명게시판이거든요.
  • d6b5 Jun.24
    그러네요.. 저는 주로 출장지에가면 한인 분들을 도와주려고, 픽업서비스 부터 주말에 여행갈때 픽업 비용이든 다 한인분들 사업체를 이용했죠.
    예를들어, 예전에 보스턴 출장가서 택시말고 한인 픽업 서비스를 이용했고, 음악공부를 하는 대학원생이 알바로 자차를 이용하여 저를 픽업하였고, 저는 원래 가격보다. Tip 개념으로 5불정도를 더 드리니. 하시는 말씀이 한국인중에 팁 받아본게 진짜 처음이라고 말씀하시네요. 오히려 한인분들은 같은 동포니까 깍아달라 추가로 뭐해달라 요청사항이 많았다고. 암튼 그 이야기 듣고 제가 너무 미안해서...
    나중에는 추가로 뉴욕갈이있어 새벽에 픽업 서비를 요청을했는데. 새벽에는 사장님께서 직접 나오셨고 저 한테 고맙다고. 그 5불이 뭔지.. 모두다 잘 사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전 위에 질문한 글쓴이 입니다. 이번에도 한인분들 픽업을 이용할 예정입니다. :)
  • 767d Jun.22
    브로몽은 시골동네가 맞긴 합니다만, 그래도 스키장도 근처고 해서 콘도나 샬레나 그냥 단기렌트등 여러 형태의 숙박시설은 많은 편입니다.
    다만 말씀하시는 것처럼 한국식 레지던스 형태의 숙박시설이 없으셔서 만족스러운데가 없다 하실 수도 있습니다.
    브로몽이시라니 차렌트하셔서 이 기회에 자연과 함께하는 현지 숙박시설을 맘껏 즐겨보셨으면 합니다!
  • d800 Jun.24
    답변 감사합니다. 글쓴이 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인터넷으로 검색해본결과 호텔은 많습니다. 콘도도 있기는한데 큰것만 있어서. 하지만 저는 레지던스를 원해서 ㅠ 에어엔비까지 알아본거죠ㅠ. 회사에서는 뭘하러 고생하냐고. 호텔 좋은거 많다고.. 근데 3주 이상 있으려니 음식을 만들어 먹고싶어 호텔이 가기가 싫어지더라고요. 어차피 렌트하니까 몬트리올로 출퇴근 할까 생각했는데 왕복 160KM ㅋ 브로몽지역도 조용하고 프랑스어가 주어고 여러모로 생소하네요. 저 말고 두명이 먼저 떠나긴 할껀데 모두 제 후배라 걱정도 되고. 코로나 시국에 참.... 14일 격리도 IBM에서 안해도 된다는 서한을 보내줘서... 자가격리는 안해도 되는데.. 참 여러모로 걱정이네요.... ㅠ
  • cf55 Jun.24
    혹시 몬트리올에서 픽업서비스 하시는 분 정보 알려주실수 있을까요? 당연히 검색도 해보았고 정보는 있습니다! 현지인 분께 추천을 받고 싶습니다!
  • adfe Jun.24
    하루 출,퇴근 픽업서비스비용 얼마까지 생각하고 계신지요?
  • b68c Jun.25
    출 퇴근 픽업서비는 아니고요. 택시 대신에 공항에서 브로몽 호텔까지 한번 이용 건 입니다. 이 후에는 렌트를 이용 할 예정입니다.
  • c9e3 Jun.25
    어차피 차를 렌트하시려면 공항에서 렌트후 직접 브로몽까지 이동, 3주간 사용후 공항에 리턴하는게 편리하실것같습니다. 공항에서 브로몽가는길 아주 쉽고 좋습니다. (10번 고속도로) 아마도 그 지역에 우버같은 서비스는 없을것 같아서 이스턴타운십들어가기전에 미리 차를 렌트하는게 낫지않을까합니다. 
    구글맵만으로 문제없이 돌아다닐수있는데요 문제는 그 지역가 시골인지라 모바일이 잘 안터질수있으니 미리 회사사람에 물어봐서 모바일시그널 세기에 대해 한번 물어보세요. 
    헨트카회사에서 gps렌트를해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 cfcc Jun.25
    답변 감사드립니다. 먼저간 동료가 미리 렌트를 해놔서 구지 제가 또 렌트를 할 필요가 없어서요. 평일이라 업무중에 못나올듯 싶고, 밤이면 그쪽도 밤 운전이 어려워 부탁하기도 그래서 택시 아니면 픽업 서비스를 이용하려는거에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좋은 밤 되세요~:)
  • 03b2 Jun.27
    그냥 우버나 택시 이용하길...
    괜히 사고나서 보험도 못받고 후회하지 말고...
  • bc6f Jun.22
    글 내용이 황당하긴 하네요. 가격, 조건등 아무런 정보없이, 찾아봤는데 만족하는게 없으니 좋은 정보 달라고 하면 읽은 사람들 당황스럽습니다.
  • 4381 Jun.24
    가격 조건등이 달렸으면 답변을 달아주실껀가요? 애당초 가격 조건은 제 고려사항이 아니였죠 :) 그래도 읽어주시고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코로나 시국에 출장가는 제가 더 당황스럽습니다. ㅠㅠ
    힘내세요!!
  • 589f Jun.24
    저 글 자체가 가짜지 정신차려라

    지금 자가격리 때문에 회사에서 다 숙소 잡아주는데 뭔 개소리야
  • 3645 Jun.25

    원래 당신같은 사람이랑 상종을 안하려했는데. 정말로 필요한 사람에 대해서는 캐내다에서도 특별히 요청한다. 나도 입국은 했지만 자가격리를 안해서 호텔에서 안받아 줄까봐 지금 계속 업체랑 이야기 하고있는 중이다. 당신이 생각한 세상이 전부가 아니니까 당신이나 개소리 짓거리지 마라. 내 어이가 없어서.. 아래 나한테 보내온 메일 일부 내용을 발췌한다. 당신이 어떠한 위치인지를 모르지만 익명이라고 함부로 나불대지 말고. 나 역시 코로나 때문에 출장 자체를 꺼려했지만 애국하는 마음으로 가는거다. 가족 모두 걱정한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2주 격리는 필수이니 회사 입장에서도 손해지만 꼭 필요한 사람이라 어쩔수 없지 가는거다 이런게 국격에 상승이지 다른게 국격에 상승이냐! 아무사람한테 짓거리지 마라...

    IBM confirmed that 14 day quarantine is not necessary for essential services. IBM will issue a letter for everyone coming and that letter would be the proof for essential.

  • 95c8 Jun.26

    이메일 남겨주세요

  • 76e9 Jun.26

    병신인가 출장은 회사에서 해주지않나?

  • 60b2 Jun.26
    내말이 ㅋㅋㅋ 말을 말아야지 ㅋㅋㅋㅋㅋ
  • 5648 Jun.26
    아주 그냥 아니꼽네 ㅋㅋㅋ 업체에서도 회사에서도 제일 좋은 호텔로 추천해줬다.. 병신이라니 ㅋ 익명게시판이라고 함부로 나불되지마라라 ㅋㅋ 댓글로 상종하는게 마지막인듯 싶어 글 남긴다. 난 분명 레지던스를 원한거고 교민분들한테 물어본건데 당신이야 말로 진짜 몬트리올에 거주하는 주민이 맞는가? ㅋㅋㅋㅋ 진짜 부끄럽네 글쓰는 나 조차도 ㅋㅋ
    삼주동안 호텔 밥 먹기 싫어서 레지던스 물어본건데 회사가 어쩌니 저쩌니 ㅋ 먼 타지에서 교민분들 힘들게 사셔서 한인마트 한인식당 한인여행사를 주로 이용하려고 노력하는데, 당신네들 때문에 내가 생각하는 몬트리올 분위기는 바닥이네. 여기서 교민분들 정보를 얻는건 불가능하겠네 당신같은 사람들이 있어서...
  • d5b0 Jun.26
    이메일 남겨주세요
    도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요.
?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조회 수
미국 -캐나다 국경 오픈? 13 new 19 시간 전 1252
에어콘 고치시는 분 추천 11 update 07.10 1611
시민권 받고 인터뷰 10 07.10 2146
영주권자 분들중에 론앤 버서리 받으시면서 학교 다니신분 계시나요?? 2 new 5 시간 전 339
한 끼 식비 14 update 07.05 2255
여기도 아이들 플레이데잇을 하나요? 2 07.06 867
PGWP 받으면서 ETA 도 같이 받았는데요, VISITOR VISA 인 자녀들도 같이 받은 건가요?궁금합니다. 아이들 ETA 신청하려는데, 영구 주소창에 현재 캐나다 주소를 입력하니, ETA 신청 안된다해서요. 5 06.19 1600
앙그리뇽 파크 3 06.29 2219
아줌마들 다 떠났나요 3 06.28 3184
브로몽 IBM 출장갈예정입니다. 28 06.22 3023
현재 몬트리올 현지 상황은 어떻나요? 17 06.25 2950
시티 라이센스없이 공사하면? 7 05.30 2023
영주권 신청!!!! 14 06.14 4168
안녕하세요 아마존 궁금한게있어서요 10 05.30 2025
ㅈㅌ는 왜 그럴까요? 19 05.14 4384
시동이 안걸려요 ㅜㅜ 10 05.03 2456
몬트리올 자동차 서비스센터 6 04.15 3784
[속보] 기재부 "전 국민 긴급재난지원금 결정 4 04.23 2149
한카에 한국 귀국편 비행기 관련 ... 3 04.09 3787
퀘벡은 코로나확진자 격리관리 할까요? 9 04.14 2429
오늘 코스트코 다녀오신 분 계신가요? 10 04.09 2947
혹시 Meet up 이용해보신분? 28 07.18 11973
Covid benefit 4 04.08 317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57 Next
/ 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