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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1d 조회 수 5968 추천 수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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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매주 화이저, 모더나 백신 몇 백만명 분씩 들어오는데, 한국은 참 답답합니다.

K방역은 국민의 희생입니다. 정부가 자랑할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백신확보는 정부의 능력입니다.

지금은 국민의 희생을 계속 강요하는 K방역보다, 백신확보, 백신접종이 게임제인저입니다.

정부가 무능하니, 삼성이 나섰다고 하네요.

무능한 정부보다 삼성에 더 기대를 해야 하는 상황이 답답합니다.

  • 8805 May.18
    댓글떡밥 금지
  • 4764 May.18
    삼성이 이재용 석방시키려 애쓰는거 아닐까요?
    뭘 하건간에 백신을 빨리 많이 확보되어서, 국민들 많이 접종받았으면 좋겠네요.
  • d1e3 May.18
    캐나다 이민오길 잘 했다 생각합니다.
    방역은 초기에 실패해서 사망자가 많았지만,
    정부가 백신확보및 서민들 지원금 아끼지 않고 나눠주고,
    한국분들도 지원금 혜택 많이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은 어림도 없는 것이죠.
    한국은, 국민들에게 너희들끼리 알아서 잘 살아라 하고, 희생이 따라는 K방역 자랑만 하고,
    한국에 있었으면 울화통 터졌을껍니다.
  • 65ae May.18
    이건머 일 bae 알바 아님 벤쿠버로 도망간 전과자 새끼만 글 올리네 다시 감옥갔나 뜸하네 ㅋㅋ
  • 9956 May.18
    이쯤이면 정신이상
  • 84a9 May.19

    문재앙 정권과 대깨문이 그렇죠.

    대선과 총선 빨리 했으면 합니다. 싹 갈아 엎어버리게

  • 7fd4 May.19
    네 다음 정신이상자 오시고요~
  • 7d2b May.19
    5월 19일 cbc 전국 뉴스 헤드라인.. 현재까지 캐나다 25,018명 사망.
  • 4eda May.19

    치사율이 높기때문에, 빨리 백신을 맞아야 사망자를 줄이고, 정상생활로 돌아갈 수 있음.
    백신 안 맞으면, 당신이나 당신부모가 사망할 수도 있음.
    국민이 방역에 협조하고 있는 동안, 정부는 백신 확보에 나섰어야 하는데, 대국민 거짓말만 늘어 놈.

  • 4a45 May.19
    대국민 거짓말이 어떤건지 신뢰할만한 뉴스나 정부 발표가 있을까요?
    댓글알바도 안 쓸만한 찌라시 댓글보단 정확한 근거로 설득시켜 주세요.
  • c3c6 May.20
    대국민 사기 차고 넘친다. 하나만 알려준다.
    벌써 2분기 지나가고 있다. 모더나 언제 도착하는지 기약이 없다.

    청와대 2020.12.29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8일 미국 제약회사인 모더나의 스테판 반셀 최고경영자(CEO)와의 통화에서 모더나가 한국에 2000만명 분량인 4000만 도즈의 코로나19 백신을 공급한다는 데 합의했다고 청와대가 29일 밝혔다.

    애초 정부가 모더나와의 협상을 통해 확보하겠다고 한 1000만명 분량 2000만 도즈의 두 배에 해당하는 백신을 확보한 것이다.

    또한 문 대통령과 반셀 CEO는 당초 내년 3분기로 추진했던 백신 공급 시기를 앞당겨 2분기부터 들여오기로 했고, 공급 시기를 더 앞당기기 위한 추가 노력을 하기로 했다고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문 대통령과 반셀 CEO의 이날 통화는 밤 9시 53분부터 10시 20분까지 27분간 화상으로 이뤄졌다.

    [출처] 대한민국 정책브리핑(www.korea.kr)
  • 356d May.20
    "2분기 부터 들여온다"
    지금 2분기인데 왜
    모더나 슬슬 들어오고 있으니 거짓말 아닌데 뭐가 거짓말이지?
    혹시 2분기가 뭔지 모르나? ㅇㅇ
  • e614 May.20
    하반기로 미뤄졌다고, 또 거짓말을 치고 있다.
    민주당원들이 잡고 있는 KBS 기사다.

    [기자]

    지난해 12월 문재인 대통령이 모더나 최고경영자와 통화를 갖고 2천만 명분을 확보했다고 말했는데요.

    당초 2분기부터 2천만 명 분량이 들어올 걸로 전해졌지만 하반기로 미뤄졌습니다.

    백신 수급에 일부 차질이 생겼지만 정부의 상반기 접종 목표엔 변함이 없습니다.

    이미 계약이 확정된 물량만으로 1,200만 명에게 1차 접종을 완료할 수 있다는 겁니다.

    백신 1차 접종자는 현재까지 163만여 명, 목표대로라면 이달 말까지 150만 명가량 더 접종해야 하는데요.

    방역 당국은 접종 기관이 늘어난 만큼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올해 11월까지 국민 3600만 명에 대한 2차 접종 완료도 가능하다고 밝혔는데 관건은 계약한 백신 물량이 계획대로 들어올지 여부입니다.

    당국은 우선, 화이자 개별계약 물량 700만 회분이 6월까지 순차적으로 들어온다고 밝혔습니다.

    이 물량은 75세 이상 350만 명에 접종됩니다.

    아스트라제네카의 경우 5~6월로만 알려졌을 뿐 개별계약 700만 회분의 도입 날짜는 미정입니다.

    백신 공동 구매기구를 통한 도입 날짜도 마찬가집니다.
  • 313e May.20
    2분기 = 3월 ~ 6월

    2분기 부터 들어온다 = 상반기 후반부터 시작해서 들어온다.
    상반기 후반이나 하반기나 몇달이나 차이난다고 거품물고 지랄이냐
  • c2ed May.20
    요새 대깨문들 초조한가보다.
    대가리가 깨져서 뇌가 맛이 간건 알고 있는데, 입까지 더러워 졌네.
    문죄인 감옥가는 날, 소복입고 울겠지. 개화가 불가능.
  • 17fa May.19
    대통령 바뀌면, 이건 특검으로 다스려야 합니다.
  • f150 May.20
    캐나다에서 영주권 막 퍼줄때 들어와서 가진거라곤 영주권, 시민권 밖에 없고..... 한국이라도 비난해야 여기서 구질구질 하게 사는 자기 모습이 덜 애처러운가 봄...... 이렇게라도 자기 위로 삼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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