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쓰기

41ab 조회 수 12143 추천 수 0 댓글 17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수정 삭제

몬트리올에서 열심히 일하는 그대들!



회사 집 회사 집 그동안 넘 무료하지않았나요?



몬트리올이 한때는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률 1위였던 적도 많았다네요.



우리 서로의 노고도 보듬어주고 토닥여주고 우울한 일들 기쁜일들 함께 나누고 돈독해져봐요!



혹시알아요 이렇게 생긴 그룹이 나중에 정모도 하고 취미생활도 같이하고 넘 좋을거 같아요



 



직장인이라면 여자 남자 미혼 기혼



상관없이 다 환영해요!



 



오픈챗 타이틀



몬트리올 직딩들



 



기다리겠습니다 ^^



 



딱 이틀만 자면 금요일이에요!



불금인 그날까지 모두들 퐈이팅!



 



 

  • 95a7 Mar.01
    아 혹시 몰라 링크도 남겨요!
    https://open.kakao.com/o/gxY5Jmt
  • b440 Mar.01
    저도 직장이 되서 꼭 어울리고 싶군요... 현실은 ㅠㅠ
  • c2ae Mar.02
    별루일듯
  • bf49 Mar.02
    저 미혼 여자 직장인인데요.직장인이라면 여자 남자 미혼 기혼너무 광범위하지 않나요? 몬트리올에 직장인들은 다 모일듯. 게다가 여자 남자는 분리해야되지 않나요?여기 이상한 한국 아저씨들 의외로 많아요. 조심하세요.
  • 17f9 Mar.02
    저 미혼 여자 직장인인데요.직장인이라면 여자 남자 미혼 기혼너무 광범위하지 않나요? 몬트리올에 직장인들은 다 모일듯. 게다가 여자 남자는 분리해야되지 않나요?여기 이상한 한국 아저씨들 의외로 많아요. 조심하세요.
  • ee71 Mar.02
    여기 이상한 한국 아저씨보다 이상한 한국 아가씨가 더 많은것 같네요. 당신처럼.
  • 265c Mar.02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제가 너무 간략하게 올려서 제가 모임을 만들려고 하는 취지가 불분명했나보네요. 성별과 social status를 굳이 구분짓지 않은것은 말그대로 이모임을 통해서 각자 분야의 career building을 서로 share 할 수도 있고 한국인 직장인들의 bonding을 구축하자는 데 의미가 있었어요. 물론 대학교 alumni같은 모임들도 있지만, 여러나라 출신들이 모여있는 캐나다안에서 ethnicity-based 한 커리어 커뮤니티들이 많더라구요. 동료들이 그런모임들에 참여하는 걸 보면서 한인이 많지않은 몬트리올이지만 그래도 여기저기 훌륭한 분들이 많으실 거라 믿고 우리도 단합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오해의 여지가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 a354 Mar.02
    오해에 소지가 충분이 있어보이네요. 여자 남자 미혼 기혼 이라는 것도 그렇구요. 커리어커뮤니티라는 취지를 설명하셨지만 사실 결국엔 주말마다 친목모임하면서 외로움을 달래는 모임일것같네요 안그래도 요즘 한인사회에 말이 많아 더 조심성을 필요를 해야할때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은 몬트리올 한인들 사이에서는 이런 모임은 큰 단체에서 추진하지않는 이상 별로 내키진않을것같네요. 이미 몬트리올에선 Korean Mentors Club of Montreal (MCM) 에서 훌륭한 분들 많이 참여하고 계십니다. 프로페셔널한 여성들을 위한 단체 Kowin도 활동을 하고있습니다.
  • 160c Mar.02
    친목모임이면 어떻고 아님 어떻습니까? 취미를 배경으로 그룹을 만들수도 있는거고 스포츠로 뭉칠 수도 있는거죠. 기혼자면 기혼자들대로 가족과 함께 친해질 수도 있는건데. 별로라고 생각하면 참여 안하면 되지 무조건 색안경을 끼시고 보는건 뭡니까? 당신같은 사람들 무서워서 머 하겠어요? 그리고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서 어울리겠다는데 굳이 태클을 걸 이유가...
  • 6f0c Mar.02
    머 눈에는 머 만 보인다고...
  • 6157 Mar.02
    Korean Mentors Club of Montreal (MCM) 이나 Kowin 은 봉사의 목적이 강하죠. 후배들양성을 위해 좋은 일을 하시는 건 좋지만, 봉사의 의무감 조성이 버거운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저도 한때 코윈을 들어볼까 생각도 했었지만, 매 달 혹은 매 쿼터로 이벤트를 구상해야하고 내 커리어와 관련없이도 무조건 참여하여 도움을 줘야하는 분위기에 여럿 나가는 거 보고 생각을 접었네요
  • 0060 Apr.23
    ㅜㅜ
  • a91b Mar.02
    각자 분야의 career building을 서로 share ...취지는 좋지만, 이게 말이 쉽지 힘들거에요. 허다못해 면접보러 가서 어쩌다 한인 만나면 반가워하기는 커녕 경계합니다.이게 한인 현실이에요. 실제 제가 느낀거구요.
  • e4a8 Mar.02
    각자 분야의 career building을 서로 share ...취지는 좋지만, 이게 말이 쉽지 힘들거에요. 허다못해 면접보러 가서 어쩌다 한인 만나면 반가워하기는 커녕 경계합니다.이게 한인 현실이에요. 실제 제가 느낀거구요.
  • de04 Mar.02
    다 당하고만 산 듯...
  • 3e88 Mar.02
    주말에 모여서 뭐 수다떨고 술마시고 노는건가요? 같은 분야 아니면 말도 안 통할텐데요?
  • cdd0 Mar.02
    저도  부부 모두 직장 다니고 있습니다. 다행히 마음 맞는 한국분들 만나서 가족끼리도 잘 지내고 있습니다. 좋은 인연들 만나세요 응원합니다
?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조회 수
하.... 2 04.21 42008
Plateau 1-3 bed 가구 포함 $900/방 5월달에서 7월 말까지 여름 서블렛 합니다 (3839 Rue Saint Urbain) file 03.28 60692
국민의미래 찍는 12 03.26 81943
맘 카페의 횡포 17 04.23 11840
레어 포켓몬 출몰지역이라고 하네요.. 6 file 08.16 18115
고릴라 블로그 7 06.07 16076
2010년 이민 온 그들은 지금 어떻게 사나 5 11.20 12295
몬트리올 한인 커뮤니티 하나 새로 나왔어요~ 9 03.30 13477
반성하라 3 file 04.23 11793
롱게이 브로사드 라프레리 깡디악 어디가 좋을까요 11 04.24 12270
벤틀리 봤네요 ㅎㅎㅎ 13 04.23 11733
콘도 에어컨 수리 2 04.24 11626
표독스럽게 서로 쏘아대는 것 보니 인간의 가장 근본적인 욕구중 하나를 해소 못해서 그런 것 같네요 33 04.07 12127
계속 음식 퍼주는 앞집한테 무슨 선물을 줘야 할까요....이젠 부담 되요..... 9 04.23 10802
영주권 받고나서.. 30 02.15 12841
봄이 아니고 여름이 오는 듯 8 04.23 11136
술값 15 04.19 13960
몬트리올 이야기 8 10.20 19564
여기 사람들 심리 13 04.14 11342
우리 한인직장인들끼리 친구해요! 17 03.01 12143
무료 불어강의 아시는분 3 06.17 12402
영어 무료 교육 해주는 곳 5 05.17 16661
7월 31일에 몬트리올에서 토론토에 볼일 있어 차를 끌고 갑니다. 토론토 가실분 있으면 합리적인 가격 받고 태워드립니다~ 6 06.26 13268
Board Pagination Prev 1 ... 164 165 166 167 168 169 170 171 172 173 ... 216 Next
/ 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