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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타주에서 몬트리올로 이주할 예정입니다 영주권 때문에요

4인 가족인데 몬트리올은 5천불로 충분하다고 하는데 맞나요?

웨마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아직 어려 사교육비는 거의 안 써도 되는 상황입니다

지금 사는 곳이 5천불로 빠듯하여 여쭤봅니다

  • f1b0 Feb.22
    위에 댓글 쓴 엄마에요. 과외비는 절대 비싸지 않고, 오히려 타주나 한국에 비해서는 저렴해요. 저흰 애들이 맥길이 아닌 불어권 대학 준비중이어서 불어만 과외 시키고 있구요. 불어대학 강사인 퀘배꾸아 현지인한테 시간당 25불 드려요.
  • 60ad Feb.22
    거기다 집가지고 있음 모기지에 스쿨택스 프로펄티 택스 다내죠 ㅎㅎㅎ
  • 7e88 Feb.22
    원질문은 생활비 물어보는데 자기들끼리 또 난리났음 ㅋㅋㅋㅋㅋ 대박 웃긴 몬트리올 ㅋㅋㅋㅋㅋ
  • 46d3 Feb.22
    댓글에 댓글을 다니까 그렇지 이사람아 넌 얘기할때 한마디하고 다시 원질문 돌아가냐?
  • d240 Feb.22
    댓글에 댓글을 다니까 그렇지 이사람아 넌 얘기할때 한마디하고 다시 원질문 돌아가냐?
  • 8535 Feb.22
    하하하... 오늘 T4 나와서 봤더니 올해 10만3천불을 벌었는데 내가만진 캐시는 5만9천...회사알알에스피에 부은것도 아까운데 인컴텍스 안 맞으려면 만오천불은 더 부어야했고 결혼하기전엔 나 연봉1억찍으면 집에서 쉬어! 라고 와이프에게 말했으나 와이프가 회사 그만둘까봐 겁나는 못난 가장...난 대체 왜 이곳에서 이러고 사는것일까...
  • 738a Feb.22
    변호사신가봐요
  • be1d Feb.23
    한국에서도 연봉 1억 넘으면 세금 많이 떼여
  • 7e0a Feb.22
    텍스 정말 많이 뜯기네요 ㅠㅠ 많이버셔서 좋겠다가 아님... 남편보고 그냥 한국에서 계속 일해라해야겠어요.
  • c1e3 Feb.22
    케벡 영주권 쉽다고 
    이민문 좁아진 타주 사람들 우우 몰려오는 분위기였다 
    급! 불어조건 까탈스러워져 
    다시 타주로 흩어져!!! 분위기.
    아이고 안스럽다.
  • 8a36 Feb.22
    아니죠...
    여기 사람들은 살길 찾아 타주로 나가는 끝물에.
    뭘 모르는 사람들만 한국에서 타주에서 눈 멀어들오는거죠.
  • d20b Feb.23
    이 댓글들의 분위기는.....참으로 안타깝네요.....한국에서도 4인 가족이면 5백만원으로 못 사는데요.....정말 어디 시골에서들 오셨나보네요.....
  • 58b4 Feb.23
    저흰 부부 둘이서 사는 데도 5천불 ㅠㅠ 외식도 잘안하는데 ㅠㅠ
  • 37f6 Feb.23
    둘이 외식도 안 하는데 왜 5천불이 들죠?
  • b179 Feb.23
    저흰 부부 둘이서 사는 데도 5천불 ㅠㅠ 외식도 잘안하는데 ㅠㅠ
  • bfd2 Feb.23
    한국 가구당 소득이 얼마인데 5백으로 못 살죠? 정말 빈부 격차 심한거 같아요.그리고 본인이 어디서 왔는지 몰라도 시골 운운하면 기분이 좋나요?
  • 9f1f Feb.23
    시골타령 좀 그만합시다 
  • 1183 Feb.23
    그냥 형편되는데루 사시면되죠... 잘사시는 분들은 못산다고 무시하시지 마시고 어려우신분들은 잘사는분들 시기 질투 하지마시고 사시면 좋을텐데요.어디를 가나 빈부격차는있으니깐요.
  • 71f0 Feb.23
    5천불이 이 동네 사람들한테는 굉장히 큰 돈인듯 ㅜㅜ 
  • f569 Feb.23
    오천불 글 올라오니 열폭.
    꽁으로 살고 영주권 받으실라 하셨나.
    한국보다 여기가 낫다고 무조건 믿고 오면서도 한국보다 덜 쓸 생각을 하시다니. 
    좋은건 다 비싸요.
    이 나라 나름 세계에서 가장 뭐뭐한 선진국조로 불리는 곳이에요. 저렴한 필리핀은 아니고.
    한국보다 더 쓸 생각하고 오삼.
  • b367 Feb.23
    그럼 5천불이 큰 돈이지 적은 돈인가요
  • 712a Feb.23
    부모 잘 만나 소위 말하는 금수저물고 태어난 사람들이 여기에도 있긴 있어요  그런데 진짜 금수저는 저렇게 절대로 입 밖으로 남 무시 안합니다 생활비 얘기도물어보지도 않고 꺼내지도 않아요 제가 지금 저보다 한참 어린 젊은 부부네 집에 가사도우미로 일한지 2년 됬어요 정말 다른 세상입니다 먹는것도 최고급 유기농으로만 먹고 한국에서 매달 2주에 한번씩 강남 신세계에서 소포 오구 뉴욕에서도 소포 날라오구요 본인 가족이 다 못 먹는다고 거의 반은 저 줘서 그 집에서 일한 뒤부터는 얼떨결에 애들이랑 생전 못 보던 반찬에 밥먹고 정말 잘 먹고 살았네요  그 집에서 남 무시하는 얘기 한번도 들은적 없어요 제가 궁금해서 이것저것 물어봤지만, 본인 집안 얘기도 함부로 안합니다제가 보니깐 정말 금수저들은 그래요 이제 공부마치고 미국으로 들어가서 이번달이 마지막이라 지금 정말 상당히 섭섭해 하고 있습니다 두 부부 모두 저한테 굉장히 깍듯하게 잘해줬고 음식 맛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진짜 고마워했어요 페이도 넉넉히 줘서 생활비에 큰 도움됬구요 이제 일자리 알아봐야 되는데 참 막막하네요  돈 많은 한국분들 많이 들어오셨다는데 못 산다고 무시하지말고 도우미  좀 쓰세요 
  • 7221 Feb.23
    그런 금수저들이야 어차피 교민도 아니고, 교포도 아니잖아요. 잠깐 몬트리올에 머물다 떠다는 사람 얘기하면 뭐해요. 여기 대부분 일반적인 한인들은 조금이라도 남보다 잘 살면 못 사는 사람 무시하고 욕하고 그럽니다. 그리고, 돈 많은 한국사람들 많이 들어왔다고 누가 그래요? 돈 많은 사람들이 뭐가 아쉬워서 여길 옵니까. 참으로 답답합니다.
  • a78e Feb.23
    죄송한데 자존심같은건 없으신가봐요
  • caba Feb.24
    여기 도우미 쓰면서 사는 한인들 별루 없을거에요
  • b0ab Feb.25
    저도 그 부부 알아요 서울대 나온 부부였죠
    저도 건너 알게 됬다가 이것저것 도움 참 많이 받았네요 오늘 미국으로 떠났어요 어떻게된게좋은 사람들은 다 떠나네요
  • 2d40 Feb.23
    남들 하는거 다 하려고 하면 5천불이 문제겠어요? 좀 더 좋은거 하다보면 더 좋은거 눈에 들어오고... 끝이 없죠. 남과 비교하기 보다는 본인의 수준에서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면 그만입니다. 소소하게 삶의 단순한 행복들을 즐기면서 가족들과 오손도손 살기엔 5천불이면 충분하고도 남는다고 봅니다.
  • 81c6 Feb.23
    남들 하는거 다 하려고 하면 5천불이 문제겠어요? 좀 더 좋은거 하다보면 더 좋은거 눈에 들어오고... 끝이 없죠. 남과 비교하기 보다는 본인의 수준에서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면 그만입니다. 소소하게 삶의 단순한 행복들을 즐기면서 가족들과 오손도손 살기엔 5천불이면 충분하고도 남는다고 봅니다.
  • 5d0c Feb.23
    남들 하는거 다 하려고 하면 5천불이 문제겠어요? 좀 더 좋은거 하다보면 더 좋은거 눈에 들어오고... 끝이 없죠. 남과 비교하기 보다는 본인의 수준에서 만족하며 행복하게 살면 그만입니다. 소소하게 삶의 단순한 행복들을 즐기면서 가족들과 오손도손 살기엔 5천불이면 충분하고도 남는다고 봅니다.
  • 1a15 Feb.24
    지금 어떻게 쓰는지를 말해야 여기서 빠듯할지 아닐지를 알지요...
  • 1ab6 Feb.24
    댓글들만 읽어도 피곤함
  • 1cd3 Feb.24
    5천불에 흥분하다니 너무 놀랍네요
  • dc6a Feb.25
    여기 사람들은 그저 밥만 먹고 살면 되나봐요
  • 8e68 Feb.26
    부부둘이 벌어 3천불 생활비 6천불 저금 먹을거 잘먹고 잘놀고 잘삼
  • 5131 Feb.26
    어디서 거짓말을....
  • d5e2 Mar.01
    달에 5천불이면 솔직히 얘랑 둘이살기엔 큰돈아닌가? 내가 너무 아끼면서 사는건가? 근데 난 둘이 타기애 충분한 싸이즈의 혼다 시빅에 방2개짜리 렌트비 1200불정도 내고 사는데 먹고싶은거 다먹으면서 살아도 3500불정도면 충분하던데....어쩌면 난 굉장히 검소한 사람이었는지도....
  • 84f5 Mar.01
    주말에 그냥 집에서 먹고만 살면 5천불이 안드는데요. 주말에 애 데리고 여행도 다니고, 각종 액티비티 챙겨서 참여하고 하면 5천불 훨씬 넘어요.
  • 482b Aug.25
    ㄱㄱ
  • bff6 Aug.30
    쓰기나름
  • 5043 Sep.05
    쓰기나름
  • fb4c Jan.25
    빈곤층이면 몰라도 주말에 애들 데리고 외식하고 방학때 여행다니고 애들 액티비티 시키고 튜터붙이고 애들 옷 사주고 엄마도 옷 사입을려면 5천불 가지고는 한참 모잘라요.
    물론 그 아래 생활비로 허리띠 졸라매며 사는 엄마들도 많긴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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