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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8f3 조회 수 26218 추천 수 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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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들 불어공부 학원으로 보내시는 분들 계세요? 다들 튜터를 하시는 거 같은데.. 맘에 드는 튜터분이 스케줄이 다 찼다고 하셔서 마냥 기다리기엔 그렇고 학원을 잠깐 보내볼까 생각중인데, 학원에 보내보신 분들의 조언을 들어보고싶습니다.

  • 2836 Aug.09
    학원이라고 하면 한카밖에 없는데~ 수준이하에요
  • 0bf7 Aug.09
    수준이하라 판단하시는 근거를 말해주세요.
    어떤 과목을 어떻게 가르치더라.선생의 자질이 어떠하더라 등등.
    밑도 끝도 없이 수준이하라 하면 납득이 가질않아요 납득이..
    물론 한국의 학원시스템과 퀄리티를 비교하시면 안되구요.
  • d563 Aug.09
    그럼 직접 보내보세요 
  • 74c4 Aug.09
    별루에요.
    여기 학교마다 커리큘럼이 너무 중구난벙이라 어딘가에 맞춰서도 못하고. 사실 커리큘럼에 맞춰 가르칠만한 교사를 안써요.
    여기 게시판에서 장난치는 수준의 튜터들이 학원에서 가르치거든요.
  • b8c8 Aug.09
    바라는거 무지 많네
  • 09a8 Aug.09
    어머.
    이런 어이없는 답변이라니 ...
    그럼 수준이하라는 답변을 하지마시던가.
    참 책임감 없으시네
  • 38d6 Aug.09
    왠 책임감
  • 7a02 Aug.09
    학원에 보내고 있는데 이런말 나와서 열받으시나봐요. 개천에 용난다고 학원다녀도 잘하는 애는 잘 하겠죠 그게 그쪽애이길 바라는 마음이시겠다만, 한회에 20불짜리에 애들 우글우글한데서 질문하나 제대로 할 순 있나요. 내아이에 맞춰서 제대로 가르치는 한달천불짜리 과외하고 같을 순 없죠. 그게 자본주의의 이치아니겠어요?
  • 86e8 Aug.09
    하긴 맞춤법도 틀리는데 무슨 책임감이 있겠어요?
    왠 책임감이 아니고 웬 책임감 이라고 써야 맞는 것이겠죠
  • af4f Aug.09
    정확한 근거를 가지고  수준이하라는 답변을 한게 아니라 결국 자기 상황에 따른 답변이네요ㅡ과외선생이라던가 아니면 자신의 아이에게 과외를 시키면서 본인은  특별하다라는 생각을 갖고 계신 분이라거나?
     안타깝게도 열받지 않습니다. 언급된 학원에 보내지 않거든요.
    자녀를 보냈더니 저런 경험을 하셨던거네요.
    회당 20불짜리나 하는 것을 보냈더니 다른 애들에 치여서 말한마디 못 한 상황을 겪으셨군요.
    한달에 천불씩이나 투자해서 자녀한테 쏟아부으니 저렇게 언급이라도 해야 마음의 안위를 찾겠죠?
    이런 조언이라도 주신거니 해당되는 아이도 없지만 참고해보도록 하죠!
  • 45f3 Aug.09
    자본주의 이치같은 소리 하고 있네.
    월 1000불씩 퍼부으면 뭐하나 타고난 머리가 안좋으면 밑빠진독에 물붓기지.
    애들이 우글우글해서 질문하나 못한다고?
    학교도 안다니고 홈스쿨링 하시나 학교엔 애들이 더 많은데 그정도도 안돼서 어떻게 살아남을라고.
    세젭가서도 혼자서 공부하는법을 몰라 과외받는 학생도 있다더니 저걸 뭘 자랑이라고..
  • cd47 Aug.09
    학원보낼돈으로 튜터 시켜라.
    학원선생들이 그냥 저렴이 대학생 대학졸업한 가르치는 직업과 무관한 애들이다.
  • db07 Aug.24
    ㅇㅇ
  • ab49 Aug.25
    소문이 별루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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