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쓰기

299d 조회 수 13894 추천 수 0 댓글 1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수정 삭제

보기에는 엄청 싱싱하고 무지 크고 엄청 달아보여 샀는데

이건 뭐 죄다 맹탕이네요 원래 이렇게 맛이 밍밍한가요

가끔 단건도 있긴 하는데 거의 다 맛이 없네요

애들도 안 먹는다해서 지금 몽땅 딸기쨈 해야 되나 생각중인데

심히 당황스럽네요

  • a470 Aug.01
    여기 딸기는 맛이 없어요
  • 4cc5 Aug.01
    딸기는 퀘백산 딸기 먹어야 되요
    수입 딸기 농약이 상상 초월입니다
  • 55b3 Aug.01
    간혹 딸기가 맛있을때도 있지만 대부분은 맛이 없더라구요. 5월이나 6월쯤 먹었던 딸기는 그래도 맛있었던 것 같아요. 
  • a118 Aug.01
    지금 딸기는 끝물이라 맛이 없어요... 퀘벡에서 나온 딸기중에 6월 초중순에 올해 첫 딸기라고 파는걸 드시면 좀 더 낫고요 한국에서처럼 맛있는 딸기 원하시면 마트에서 파는것보다는 시외로 나가셔서 농장에서 따자마자 파는 딸기를 사시면 딸기의 맛을 느끼실수가 있습니다 
  • 53b3 Aug.01
    ㅋㅋㅋㅋㅋ
    저도 속은 1인 
    그래서 여기  사람들은 과일 을 쵸콜렛 에 
    찍어서 먹어요 
  • b092 Aug.02
    저는 소도시에 살고 거기보다 더 시골에서 파는것도 먹어봤는데 퀘벡딸기는 항상 맛이 없더라구요. 몇년 경험을 통해 느낀건 여기 딸기는 다 맛없다. 그래서 이제는 딸기 안 사먹어요.
  • 721e Aug.02
    맛이 중요한게 아니라 딸기는 곰팡이가 잘 펴서 살충제 범벅이에요
    식초와 베이킹소다로는 안 씻겨요
    딸기 뿐만이 아니라 모든 과일이 그렇구요
    특히나 멕시코니 칠레는 그냥 쏟아 붓습니다
    다큐멘터리 한번 보세요
    pa 가보니 아줌마들 싸다고 덥썩덥썩 싸구려 딸기 사던데 말할수도 없고 답답했네요
  • 5f04 Aug.02
    여기 딸기 진짜 맛있는데. 냄새 맡아보세요. 보통 단 딸기 냄새 확 나면 진짜 맛나요.
  • 594c Aug.02
    여름철에 맛 있는 딸기 진짜 많아요. 제대로 된 딸기를 사셔야지, 마트에서 프로모션하는 싸구려 수입딸기 먹고 맛 없다 하면 어케요.
  • 1698 Aug.02
    우리나라 딸기보단 맛이 떨어지는것 같아요. 항상 영화같은데 보면 과일에 초콜렛 찍어놓고 뭐하고 해서 먹는 게 조금은 이해가 가네요
  • 260c Aug.02
    프로비고 딸기 맛있었는데 메트로 수입산 사먹었더니 맹탕
    결론은 싸구려는 맛없음
  • 2c6a Aug.02
    딸기에도 종류가 엄청 많아요 우리가 맛있다고 느끼는 물 많고 조금 말랑말랑하면서 단 딸기는 벌레도 많이 꼬이고 금방 물러지고 상해서 마트에 유통 못해요 그래서 맛있는 딸기는 농장에가서 사먹어야되는거예요. 물론 그날 무슨 종류의 딸기를 수확할지는 농장주 맘이지만 기본적으로 마트에서 파는것보다는 낫죠. 마트에 유통되는 딸기는 단단하고 시간도 좀 더 오래 버틸수있는 종의 딸기를 파는거예요... 당연히 맛은 좀 떨어지고요
  • e9bf Aug.02
    #..Cote des neiges  EXO fruits
    #.. cote des neiges street market( À côté saint  hubert )
  • e951 Aug.25
    ㄹㄹ
?

List of Articles
제목 날짜 조회 수
쿠도/텔러스 요금제 $34부터, 미국 무료 로밍 요금제 제공 05.08 72924
하.... 2 04.21 127577
Plateau 1-3 bed 가구 포함 $900/방 5월달에서 7월 말까지 여름 서블렛 합니다 (3839 Rue Saint Urbain) file 03.28 126427
네이버 까페 욕 그만하고 할 말 있으면 까페에 직접 글 쓰세요 56 03.23 18733
우리 이러지 말아요 3 03.23 10534
News 6 03.23 13155
정상화가 필요한 PEQ 4 03.23 11049
가족을 책임지시는 카페회원님들께 50 03.23 16483
기러기 엄마들을 한꺼번에 다 같이 매도하지 마세요 51 03.23 39394
제발 좀 조용히 살고싶네요 20 03.23 12787
하도 시끄러워 따신 사진 한장 투척 1 file 03.23 13266
불쾌하네요 21 03.23 22136
불쾌하네요 6 03.23 12514
혐오증 20 03.22 14715
아줌마들 직접 만나서 담판을 지으세요 60 03.22 18763
치사하게 살지 맙시다 19 03.21 13405
몬살기-퀘벡이민의 진실은 저멀리~ (물개박수만 쳐야 하는 카페) 47 03.21 15666
몬트리올에서 일하지 말아야 할 업체들 19 03.21 26709
Edu Lounge= 국제경력개발원= 대나무숲 운영주체 14 03.21 13922
이민 거의 끝났다고 생각하면 되요 1 03.21 12630
캐몬살/몬살기는 한심한 카페입니다. 26 03.21 14355
"몬살기" 분들을 위해 작년 그 카페 사건에 대해 써주세요. 54 03.20 31762
한카게시판에 이제 말도안되는 계획을 들고 광고하네요 15 03.20 15132
Board Pagination Prev 1 ... 197 198 199 200 201 202 203 204 205 206 ... 217 Next
/ 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