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처럼 사는 동네 물어보구 같은 동네사는 엄마들끼리 모이네요 웨마나 엔디지 나누는것도웃기구요 겉으로는 안 그러지만 다 티 나구요 여유있는 사람들은 귀신같이 자기들끼리 또 모이네요 캐나다 와도 한국인들은 여전히 한국에 있을때랑똑같아요 애들도 하는짓도 한국과 똑같구요 답답해서 올립니다
2017-Jun-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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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그런 게 있나보군요. 전 누굴 만나도 과거에 어디 살았는지 사실 궁금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터라 잘 못느꼈는데 떠 알게 모르데 그런 게 있다니 재미있네요~ 근데요 맘에 안 드는 사람들과의 인연 따위는 그냥 정리해버리는 게 더 속편하지 않나 싶어요~ 그들의 생활을 굳이 궁금해하실 필요도 없잖아요~ 맘에 안 든다고 적으로 만들 필요까진 없지만 거리를 두는 것은 필수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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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소개로 처음 만나게 되서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xx입니다. 반갑습니다' 라고 했더니, 제일 먼저 하는 말이 '저 강남에서 살았어요' 였습니다. 소개해 주신 분이 옆에 계셔서 첫 만남에는 얌전히 있다가 연락처도 주고받지 않고 그냥헤어지고, 다음번에 한국식품에서 지나쳤을때 그냥 '안녕하세요' 하고 말았습니다. 좀 황당하고 무례하게 느껴졌어요. 이런 저런 이유로 사람 사이를 가르는게 참 않 좋은거 같은데.. 자기 소개를 저 강남에서 살았어요.. 라니.. 그래서 그냥 모르는 척 하고, 그 분이랑 친한 분들과도 그냥 안녕하세요.. 라고 하고 지나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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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그 사람은 강남사람 아닌듯.강남산 사람들끼린 옷가게, 떡복이맛집, 동창 학교 이야기하다 자연스레 서로 알게되져.첫만남에 나 강남살았어...는 진짜 강남스탈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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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성명을 '저 강남에서 살았어요'라고 하셨으니 담부터는 안녕하세요 강남에서 살았어요님~ 하고 이름처럼 불러주세요. 다른 분들 다 보는앞에서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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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45 번님,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강남에서 살았다고 한거 아닌가요? 저는 강남에서 살았지만, 누가 저더러 서울 어디서 살았냐고 하는 말이 두려워요. 하도 뒷담화들을 까대서요. 한국에서 살 때는 그동네에 살고 있어서 겪은적이 없는데, 몬트리올오니 한국 각지에서 온 분들을 만나게 되어 알았네요. 강남에 산게 뭐가 그리 특별한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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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아니라 전세계 어딜가도 한인들은 학벌 직업 가정환경 살다온 동네 다 물어봐요
대놓고 안 물어봐도 얘기하면서 자연스럽게 나오는거지요
몬트리올에 강남 컴플렉스 가진 엄마들 너무 많아요
저 멋모르고 반포 살다 왔다고 했다가 별의별 말도 안되는 뒷담화에 지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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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맘들은 강남맘들끼리 모여야 뒷탈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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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욕하는 루저들 때문에 강남 출신들끼리 모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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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강남 얘기해봤자 욕만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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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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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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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정말 이런 곳인가요 당황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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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그 강남이 서울 강남 아니라 rive sud 얘기 아닌가요? 1.5세들끼린 그대로 한역해 강남이라 부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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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수드지역에 살았다는 말씀하신것같아요 오해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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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아주머니들~~~~~~~~~~~~~~~~~~~~~~몬트리올에도 강남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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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어느 지역 사람들이 젤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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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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