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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016 조회 수 10962 추천 수 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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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에 몬트리올에 들어가는 아기엄마입니다.

아이가 아직 영어가 많이 서툴고 내성적인편이라.

혹시 한국선생님이나 한국어가 가능한 선생님이 계신 데이케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위치는 상관 없습니다.

아이 보내부신 어머님들 부탁드리겠습니다.

  • c42f Sep.18
    찾기어려우실거에요 여긴 토론토가 아니여서요 
  • 63c1 Sep.18
    제가 아는 젊은 엄마가 연합교회를 다니시는데 거기에 어느한분이 데이케어에서 일을하신다네요. 어느 데이케어인디는 모르겠네요. 한번 알아보시는것도 나쁘지않을것 같네요
  • fd3a Sep.18
    한 번 아이가 몬트리올에서 한국말 하는 환경에 놓이기 시작하면 영어 불어를 영영 피해다녀요 그게 불가능하진 않거든요. 아예 환경 바뀌었을 때 언어까지 바꿔주는 게 좋아요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애기 때 와서 몇 년이 지나도 영어도 불어도 못하는 애들 있습니다 아예 안 배우려고 드는 아이들이요 엄마들이 애 힘들까봐 한국어 선생님 한국 친구들 있는 곳에 데려다놓으면 그렇게 돼요 어려우시겠지만 일단 영어하는 환경에 던져놔보세요 엄마가 많이 도와주시고요 
  • 4f05 Sep.18
    아기에겐 힘 들겠지만 그냥 되는 대로 보내세요. 처음은 힘 들어도 나중은 아기가 편해집니다. 편한 거만 찾으면 적응이 느려지고 그만큼 받는 스트레스가 많아집니다. 아기는 유연하니까 잘 적응할 겁니다. 오히려 부모들 본인이 문제라는 생각을 몇년 후에 할 겁니다. 아이들은 불어 영어로 잘 놀고 공부하는데 오히려 부모가 식당 주문을 못해 쩔쩔매는.
  • 6646 Sep.19
    먼저 한국어로 말한다고 광고(도와주겠다고)하지않는 이상 찾아가지마세요...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한국어로 일하지않는데 억지로 한국어 해달라고 찾아오면 난감해요 
  • 7f36 Sep.19
    아이한테 영불어 공부시키는 목적이 없으시면 찾아보셔도 되는데 그게 아니라면 절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애들은 짧게는 한달 길게는 두세달이면 적응하는데...아이만 더 힘들어합니다.
  • b207 Sep.27
    아니 불어권에 와서 한국 선생 찾는다는 사고방식은 도대체 어디서 나온건지....
  • fc9e Sep.29
    외국살면 누구든 어차피 한번은 거쳐가야할 문제고, 그럴거면 먼저 겪는게 나아요. 그냥 일반 데이케어 보내세요~ 
  • 4285 Sep.29
    경험자
    우리애기도 6개월 정도는  힘들어 했어요
    이제는 불어 영어 다잘하고 
    친구도 많아요 
    어른이 문제 입니다 ㅎㅎ
    일반 보내세요 데이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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