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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17 조회 수 5586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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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남자어른 둘을 자기 아들이라고 징그럽게 끼고 살면서 침대 같이 쓰는 아줌마들..

교회 다닌다면서 사랑스런 아들한테 거짓말이나 하게하고

지가 뭐 대단한 사람인양 떠들고 다니면서 실제로는 돈 없어서 

좁아터진 집에서 월세살이 하면서 .. 거짓말 계속하고..

두 아드님 앞날에 제발 말 많고 각종 송사 다 휘말리시고 되는일 하나 없으셨으면 하고요..

아줌마는 꼭 늙어서 치매오셔서 그 사랑하는 두 아드님 앞길 제대로 막으시다가

하나님이 부르실 때 꼭 지옥 불에서 끓는 기름에 튀겨지는 벌을 받으셨으면 하고 늘 기도 할께요.

  • 49cb Jun.25
    교회 사람들은 예수한테 이런 거 기도하며 사는군요. 대단하네요.
  • d9b1 Jun.25
    아니 도대체 얼마나 그 사람한테 당했으면 이런 악마같은 발언들을 쏟아내시나요? 얼마나 원한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비공개 게시판이라곤 해도 참...
  • 1305 Jul.03
    이런건 그냥 일기장에만 쓰고 말지... 공개적으로 욕 쓰고 나니 마음이 좀 후련해 지던가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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