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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09 조회 수 59590 추천 수 0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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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대체 일부 한국업체들은 Quebec minimum payment / hour 를 지키지 않나요?

 

본인들도 아들, 딸 있다고 하면서 자기 아들, 딸들에게도 그런 기준을 적용하나요? 

그러면서 본인들 아들, 딸 자랑은 엄청해요. 

 

그리고 training 기간에는 더 적게 줘요.

 

내가 알고 있는 업체만 다섯군데 되는데 지금 꾸욱 참고 업체명 안 알리고 있는겁니다.

 

학생들이나 Job 을 구하고 있는 사람들 등쳐먹지 마세요

  • 2fa6 Jun.30
    너 대깨문이지?
    불만 많은놈 치고 대깨문이 아닌놈이 없지. 아무렴.
    곧 윤석열 대통령 되면 한국 가서 살어. 신천지가 될꺼야.
  • e0be Jun.30
    그러게요.
  • bd5c Jul.01
    누구편인거야 ㅋㅋㅋㅋㅋ 이젠 치매까지 오셨네요 지가 댓글쓰고 거기에 대댓글 쓰고 붕어 대가리 ㅋ 이러다 투표할때 민주당 찍겠어
  • a016 Jun.30
    2030은 저렇게 불만 많은 대깨문을 싫어 합니다.
  • f0f6 Jun.30
    대개문이 뭐지?
  • b670 Jul.01
    알면서도 모르는 척 위선떠는 대깨문
    요런 놈이 제일 악질이죠
    내로남불 민주당 문죄인 심판의 날이 점점 다가오니 초조하구나
  • 876e Jul.01
    요즘도 안지키는 곳이 있나요?
  • 02b1 Jul.02
    캐쉬로 시간당 10불만 주는데도 있어요. 
  • d27b Aug.02
    그건 캐쉬고
  • b1b1 Jul.01
    내로남불 민주당 문죄인 추종 대깨문들 이젠 아무 글에나 테러질을 하네
    니들은 공공의 적이다
  • a1d7 Jul.01
    아니 대깨문이 뭔지 몰라서 물어봐도 뭐 이렇게 딴소리를 하지? 진짜 모르는데. 사람 진짜 못믿네. 당신들이 안다고 다른 사람들도 안다고 생각치 마쇼들. 그리고 문재인이던 뭐든 난 그런거에 전혀 관심 없수다. 이곳 캐나다에 와서 이곳 삶 즐기기도 바뻐유. 뭘 이야기를 하면 그냥 fact 만 보면 되지 이해도 안되는 말을 적어놓고 뭐 그리 확대해석들 하는지. 보니까 정치적인 얘기들 하는것 같은데 그냥 맘 편히 이곳 삶을 즐기세요. 여기까지 와서 왜 그리 정신적으로 힘들게들 사시는지... 난 내일 8박 9일 휴가 간당~~~
  • 0f20 Jul.03
    나라는 선진국반열에 올랐는데, 이민자들 수준은...ㅉㅉㅉ
    그러니 여기와서 대깨문 어쩌고저쩌고 하겠지.
    조중동에 놀아나는 머리에 똥든 쓰레기들.
  • 2650 Jul.03
    한국말 하는 노예 구하는데 뭔 페이...ㅎㅎㅎ
  • aeec Jul.04
    ㅎㄱㅅㅍ 주차장에서 거지꼴로 짐옮기는 돈없고 능력없는 인생들? 주인 눈치보면서 앉아서 서로 얘기하는거 보면 불쌍하던데
  • 1e69 Jul.04
    나도 이런 사람들은 왜 왔을까 생각해본적 있음 하지만 오는건 본인자유라고 생각함 그냥 인생 자체 바닥이 아닐까 생각함
  • ccef Jul.05
    젊은 것들이 그러고 사는게 ㅂㅅ들이죠. 쯧쯧쯧
  • 0072 Jul.07
    말을 조심해야겠습니다. 아무리 이곳이 익명 게시판이고 관리자라는 사람이 아무 관리도 하지 안고 어떤 댓글이건 다 허용 한다 하더라도 할말이 있고 해서는 안될 말이 있습니다.
    오히려 나는 한국식품을 갈때마다 성실히 일하는 그분들이 참 보기 좋던데요.
    뚤린 입이고 달린 손가락이라고 함부러 쓰지 마세요. 그리고 능력이 좋으분이면 이 추운 몬트리올에 살지 말고 날씨 좋은 휴양 도시 가서 사세요.
  • dac3 Jul.08
    남편이 거기서 일하나보네요. 보통은 윗분들처럼 생각해요. 말을 안해서 그렇치...
    없이 살면 여름에도 몬트리올이 춥게 느껴지나봐요? 겨울에는 많은 분들이 따뜻한 곳으로 휴양갑니다.
  • 4560 Jul.08
    점입가경이군요. 보아하니 나이는 그리 많지 안은 여자분 깉고 이곳에 온지 아주 오래 된분은 아닌것 같은데 자식이 있다면 자식 잠자는 얼굴을 보고 자신이 얼마나 세상을 잘못 자랐고 잘못 살았는지 자식들 얼굴에 대고 여기에 댓글 쓴것과 똑같이 속삭여 보세요. 그리도 거울에 얼굴을 비춰 보세요. 님의 얼굴에 천박 이라는 글이 써 있을겁니다.
    겨울에는 많은분들이 따뜻한 곳으로 휴양 같은 소리는 개나 주세요.
    개나 소나 다 가는 멕시코, 캐러비안 국가들. 얼마나 없이 살다 왔으면 그것도 자랑이라고 코딱지만한 비행기에 3열로 낑겨서 4시간 다섯시간 일인당 1500불 2000불이면 떡치는 싸구려 패키지 여행 다녀온것 가지고 자랑이라고. 호텔에서 맥주와 칵테일은 진탕 마시고 눈치 살살 보며 팁을 줘야 할까 말아야 할까 속으로 갈등 때리다 단한번 팁도 주지 안고 다시 돌아오는 그런류의 사람이죠?
    좁은 비행기에 질려서 두번 갔다가 이제 지중해로 가족 여행가죠.
    뭘 하는분인지는 모르지만 시간 여유가 많은분이면 모나코나 사이프러스, 서아프리카 바닷가에 잌ㅅ는 포르투갈령 Praia, 동아프리카 바닷가에 프랑스령 Re Union 이나 가보세요.
    아주 좋습니다.
    임원으로 근무하는 직장의 수퍼 바이저들이 남미 친구들이 많은데 벨리즈나 아루바가 좋다고 그러더군요.
    없이 살면 여름에도 .... 겨울에 많은 분들이 따뜻한 ... 으로 웃음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30일 정도씩 회사에서 휴가를 쓰는데 혹시 그렇게 휴가가 가능 하시면 함께 갈까요?
    참 ... 따뜻한 남쪽 나라로 패키지 낑겨서 가시면 팁좀 주고 오세요.
    한번은 버스로 투어 마치고 돌아 오는데 가이드하고 기사에게 지폐 두장 팁통에 넣은 사람은 나밖에 없더이다. 얼굴이 화끈 거리더만요. 아무도 팁을 안 넣어서. 님은 그런분은 아니겠죠?
    엄청 부자 같으신데.
    그런데 고국의 내 친구들중 돈 많은 친구들은 이민 간다는 사람은 아무도 없던데. 삶이 힘든 사람들이나 이민 고민하던데.
  • d91f Jul.08
    이 작자 대깨문 꼰대. 유시민처럼 거짓말을 밥먹듯 하는 대깨문이니 믿지 마세요.
  • a729 Jul.08
    님이 말하는 이작자는 장문의 미친글을 쓴 걸레로 살다가 지금은 병신같은 양놈 하나 끼고사는 애정결핍 토쏠리게 생긴 아줌마를 지칭하는지요? 하는 짓 보면 고국에 친구라는게 있나 싶네요. 한번 본 사람도 친구라고 얘기하고 다니고 항상 혼자만 지껄이고 다른사람들이 피하고 싫어하는걸 모르는듯 하던데 ㅉㅉ 가능하면 300일 여행도 추천합니다. 꼴보기 싫어서ㅋ 누굴 얘기하는지 넌 알지?
  • b2ab Jul.08
    입이 졸라 구려요. 한국사람중에 이렇게 천박하게 말하는 사람 첨 봐요. 목소리까지 들었다면 평생 재수 없었을텐데, 그냥 못 들은 것으로 할께요.
  • 0ffd Jul.23
    ㅋ 여행지 나열한거나...30일 휴가 거들먹거리는거 보니 누군지 알만하군. 걸레같은 니과거 오픈될까봐서 꼬리 내리는거니? ㅉㅉㅉ
  • 955a Jul.23
    니가 궁예니?
  • f514 Jul.09

    국민의 힘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알지도 못하고 관계도 없는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인격을 조롱하고 짓밟는 것에까지도 즐거워 하고 재밌어 하며 희열을 느끼는 인간 쓰레기들이라는 것을 댓글로 입증까지 해줘서 고맙네.

    오세훈이가 광화문 세월호 기억 공간도 철거 명령 내렸다던데 같은 종류의 몬트리올 쓰레기들끼리 오늘 모여서 축하 파티 열어라.
    그림이 상상 된다.
    그리고 한국식품에서 일 하시는분들 여기 댓글 capture 해서 모욕적인 글 쓴 사람들 배상 민사 소송 하세요. 
    다른 댓글들은 특정인을 지목 한게 아니니 힘들지만 한국식품에서 일하는 특정 다수를 지목 해서 인격 모독 한것이고 공공의 관심사가 아닌 본인들과 무관한 타인의 인격을 모독한 것이기 때문에 소송 가능 합니다.
    회사일 담당 하는 special lawyer와 통화 해봤습니다.
     
  • a50a Jul.09
    국힘 아닌데
    그냥 내로남불 민주당 문죄인 날뛰는 대깨문이 싫은 2030 인데
  • e334 Aug.02
    ㅇㅇ 한국말 하는 노예 구하는거 맞음. 진짜 언어 열심히 배워서 한인가게는 꼭 벗어나길 바람. 미니멈 주는것도 엄청 자랑스럽게 여김.
  • e92d Jul.04
    아니던데 기본적으로 영어는 해야되고 불어도 어느정도 되는사람을 찾던데. 특히 식당에서 홀서빙하거나, 주문받기, 혹은 cashier 하는 사람들은 불어도 잘해야 된다고 그러던데. 진짜 영어 / 불어 잘하긴 하더라. 발음이랑 억양 들어보면 알아. 한번 가봐~
  • 215a Jul.04
    ㅋㅋ 6년 전에 다운타운에서 알바 하는데 시간당 7불+팁 주는 데도 있었음....ㅋㅋ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네
  • b75b Jul.04
    6년전엔 팁 받는 업종은 최저시급 7불대였을걸요. 

  • 865b Aug.02
    그건 당신 문제아닌가요?
  • f868 Jul.04
    몬트리올에서 살면 발전이 없어요.
    빨리 퀘백부터 벗어나세요.
    쓸데 없는 불어 때문에 인생을 낭비하지 마세요.
  • 9d75 Jul.07
    운영진은 좋아요 버튼부터 만들어야할듯

    중국어보다 쓸모없는게 불어라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퀘벡 불어는 좀 냄새나는 불어 아닌가요?
  • 52d0 Aug.02
    일 할만큼하고 관둘때 페이스툽 모아서 신고하면 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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