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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몬트리올 자유/토론 게시판 - 몬트리올에 관한 자유로운 의견과 토론을 위한 익명 게시판입니다 - 생활, 이민, 유학, 학업, 영어, 불어 등 생활하면서 느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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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6 조회 수 7950 추천 수 0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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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어느 카페에.... 누가 저렴한 미용실 물어 보는 글이 올라왔었네요

바로 댓글에 그곳주소가 올라오고....

 다른댓글에.... 거기 갔다가  머리를 못자른다고 간것을 후회한다는 글이 올라왔고

또 댓글에 주위 그렇게 후회 하는사람들이  있더라는 댓글이 올라오고 했는데...

그글이 지워졌네요

당사자가 은근히 물어보는척 하면서 광고하는건 아닌지....

그런데 주위서 못자른다고 후회하는 사람 많다고 하니까 당황스러워 지운건지

 

미용실 저렴한곳  어딘지 물어보고선 

그글을 왜 삭제 했는지 참 의아스러워 관계없는 이곳에 그냥 이야기 합니다....

  • f056 Jun.02
    그래서 거기가 어딘가요  어딘지 말안하면 다른 곳이 괜히 피해보자나요 
  • 3501 Jun.03
    가정집에서 하는 거기 말하는건가요? 거기 진짜 아주머니 말 많으시고, 머리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 723d Jun.03
    머리 못함, 그렇다고 가격이 싼게 아님. 차는 BMW이더만
  • 8535 Jun.03
    못된사람들. 맘에 안들면 안감 되지. 미용사분 좋기만 하더만!!어찌 이럴까들. 참 나쁘네
  • 9960 Jun.03
    미용실 사장님 여기에서 댓글 달 시간에 연습이나 더 하세요
  • 9f82 Jun.03
    그사람이 좋다고요?
    아마 8535님이 여기 오신지 얼마 안되서 정보도 아닌 여기 이야기 들으니까 좋다고 하는거 아닌가요?
    그사람이 얼마나 오만한지 안겪어 봤잖아요 자기 손님 많다고.
    그리고 그저 남자 커트만 싸지 다른 파마비용등은 한국 전문 미용사나 거의 비슷하잖아요 그저 입으로 머리 자르는거구요 기술은 하나도 없고 입으로 친절한 척하며.솔직히 여기 온지 얼마안된 사람들만 거기 가는거구요 하물며 여자 단발머리로 넘 못자르면서 말만 살아서.한국인의 정에 약한점을 이용하는거죠
  • 9662 Jun.03
    미용실에 친구 사귀러 가나요? 사람이 좋다니??? 카페에 자작글이나 쓰는게 사람이 좋은건가? 거짓말쟁이에 위선자가 사람이 좋은게 아니잖아요?
  • e854 Jun.07
    동감
  • 563c Jun.03
    아무렇게 짜라도 돠는 초등학생 머리나 거기서 자르지....
    솔직히 한국 전문 미용사도 저렴히 잘라주는것들 있는데 그곳처럼 카패에 광고를 안할뿐...훨씬 잘 잘라요
  • d2cd Jun.03
    어디 직원이 어떻다느니 이야기 하기전에 본인들이 진상짓을 하지 않았는지 먼저 생각해보세요.. 이래서 한국사장들이 한국손님 받고 싶어하지 않는것임. 돈도 안 되는데 말도 많음..
  • 69f2 Jun.03
    d2cd 당신 같은 사람들때문에 한국인이 욕 먹는겁니다 한국분들 가게 얼마나 친절하시고 바른분들 많은데....왜 진상짓이란 표현을 쓰는거죠?
    당신이 그 미용실 두둔하고 싶은가본데 당신이 쓴글을 다시한번 읽어봐요 당신같은사람이 바로 경우 없이 행동하면서 한국인을 욕보이니까요
    혹시 그미용실 미용사라면 말하는 분위기가 이미지가 비슷한지라 알것 같기도 하구요...
  • 4abe Jun.03
    미용실에서 머리 맡기고 가만히 앉아 있는 사람이 진상짓 할게 뭐 있나요? 첨에 낚여서 자르고 보니 삐뚤빼뚤해서 다시 안가는거지.
  • c89c Jun.16
    그여자는 영어도 불어도 못해서 한국사람만 받을텐데 뭔소리야 ㅋㅋ
  • 10cd Jun.03
    a35f, 68f2 동일인 같아요
    일단 화나서 흥분하신 것 같은데 진정하시구요 맘에 안 들면 안 가면 그만이지 왜 여기서 이러는지 이해 안 가요.
    안타까운 마음에 지나가다 글 남겨요. 지인 및 관계자 아닙니다~~

  • ade5 Jun.03
    ㅋㅋ전 그 두사람 중 한명은 맞아요
    왜 흥분하셨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네요d2cd이분이라면 모를까
    단지 한부분을 말하면되지 애 여기에서 전혀 관계없는 몬트리올에 있는 한국인 전체를 거론하는게 거슬렸을뿐이에요
    마지막 문구때문이라면.....뭐
  • 4651 Jun.03
    머리기술은 솔직히 없음
    하지만 그렇게 말 많고 나쁜 사람은 아님

    기술도 없으면서 말만 많고 말 전하는 장사치들이 더 많음.

  • d26b Jun.04
    맞아요!. 더 나쁜 사람들이 많죠! 카페에 주작글 정도야 귀엽다고 봐야죠.
  • 8808 Jun.05
    말이많든 불친절하든 비싸든.... 아무튼 잘 하는 미용실은 없는건가요?  미용실이 일단 만족스러워야 하는데 그런곳은 없고 말많고 비싸고... 몬트리올에선 그저 길러서 묶고 살아야하나 봅니다.
  • 0411 Jun.05
    전 여기서 세군데 다녀 봤는대요 위에서 말하는 한곳 빼고는 다 잘 자르던데요
    여자는 세군대 금액들이 비슷하구요 남자컷트만 각각 5달러 7달러 더 비싸구요 하지만 기술차이는 많이 나는건 사실입니다
  • adad Jun.06
    말 존나많아 머리자르는내내 귀아프더라~  뭘 그렇게 남의 사생활이 궁금한지 ㅉㅉ 
  • 2e64 Jun.07
    이 미용사분 너무 안됐네요. 나쁜짓을 한것도 아니고 사기를 친것도 아니고 더군다나 욕을 한것도 아닌데, 단지 말이 많고 실력없다는 이유로 마녀사냥이 너무 심한듯하네요. 불법으로 일하시는것도 아니고 장소가 별로고 실력이 아주 좋지않아서 가격이 저렴한거겠죠. 솔직히 이 미용실 가시는 분들, 가격이 저렴해서 가는거지 실력이 아주 뛰어날거라고 생각하고 가시는 분들 별로 없지않나요 ..
  • 11d8 Jun.07
    욕을 했는지 안했는지 어찌 아나요?
    본인이 안겪었다고 남들 모두전부가 안겪었다고 어찌 단정하는건지ㅜㅜ
  • 10ff Jun.07
    그래서 이런 마녀사냥이 타당하다고 말하는건가요? 
  • 967e Jun.08
    불만은 쓰면 마녀사냥이 되는거고  칭찬이나 옹호만 해주는 글은 당연하다 생각하나보죠? 여기서 만족했음 만족했다 쓰면 되는거고 불만이 있으면 불만을 쓸 수 있는거지. 참 사람들 이중성에. 
  • 7ec0 Jun.16
    실력없는데 돈받고 머리자르면 욕먹어도 싸지
    돈주고 모델써가며 연습좀하고 장사하길.
  • 5118 Jun.07
    욕하는것들 다 병신같다 지네는 뭐 그렇게 잘하는게 있다고
  • 8576 Jun.07
    당신이 더 병신같다는 생각 안해봤나? 여기에 당신처럼 무식한 욕 하는사람은  아무도 없잖아 참 불쌍한 인성.설마 애기엄마가 아니길 간절히 바랠뿐 ㅉㅉ 
  • c6f7 Jun.07
    (한국)아줌마들 진짜 별로다. 
    누가 불친절하고 음식 맛없고 기술이 없고.. 그럼 자급자족하던가 여기다가 쓰면 속이 시원하냐???
    지들이 한 행동들은 생각도 안 하고. 무상교육 받으러 난민처럼 소세지 줄줄줄 데리고 자꾸 들어오는데 불어 진짜 강화되어야함.
  • b9f9 Jun.07

     

     
  • 7de6 Jun.08
    단골 손님입니다.
    비엠 주차되어있는 하우스라면 제가 다니는집 맞는거 같은데요.
    뭐 제가 머리만 자르고 와서 주인분 잘은 모르지만 나쁜사람같진 않던데...
    저렴하게 머리 잘 하시는데 본인이 불만 있음 않가면 되죠.

    한국이나 여기나 돈은 둘째치고 자기맘에 드는 미용실 찾긴 어렵습니다.
  • fb64 Jun.08
    난 괜찮았음.
    여기저기 머리해 봐도 맘에 드는곳 없고
    어딜가든 말 많은 동넨 말 많은거고 
    맘에 안들면 다시가서 잘 해달라 그럼 되는거고.
    뭐 그리 팍팍하게들...

  • c49e Jun.08
    ㅍㅎㅎㅎ 기술이 안되는데 어찌 다시 잘 해달라 그럼 될까요?
    전 다른 미용실서 자른대로 이대로 잘라주면 된다 했더니 자기는 그렇게 자를 기술이 없다고 당당히 말하던데
    아 참고로 그후 안가긴 합니다.
  • b179 Jun.08
    차고에 비엠 세워놓고 현찰박치기만 하면서 세금 안 낼 거 생각하면 곱게는 안 보이죠 이 좁은 한인 바닥에서 홍보에 열올려가며 손님 유치하면 그게 다 다른 미용실 손님 뺏기인데 고운 소리 들리겠어요 그냥 저런 미용실은 그냥 알음알음으로 조용히 영업하는 게 최고인데 인터넷 속성 모르는 아주머니께서 욕심을 너무 내셨네
  • 023d Jun.09
    현금 온리가 세금 안 내는 거라고 누가? 등록하고 영업하는 곳은 그렇게 못 합니다.
    가서 보시면 등록증 벽에 붙여 놓았던데 가 보지도 않은 다른 미용실 주인들이 이러는 건가 싶네요.
    렌트비 크레딧 카드 비용이 부담 스러우시면 여러분들도 집에서 같은 방법으로 영업하시며 됩니다. 전혀 불법 아닙니다.
    영업 방법, 전략도 다 능력입니다.
    알음 알음으로 조용히 영업하다 이제 많이 알려 지셔서 이리 곤욕을 치르시네요.
    잘 아는 분은 아니지만 비록 온라인이지만 이리 말을 함부로 하는 이유가 미용사나 여자라서가 혹시 본인들 본 맘은 아닌지 자신 좀 돌아 보세요.
  • c731 Jun.09

    이슈를 다른 미용실의 의도로 몰고 가려는 그 의도가 더 나빠 보입니다. 어느 가게가 현금만 고집 하면서 세금을 100% 정직하게신고 한다고 강조 하고 싶은거쟎아요 본인이 아니면서 어찌 그리 잘 알고 있나요 

    그냥 있었으면 이런 댓글 달일도 없는데 또 난데없이 세금이야기며 다른 미용실을 끌고가며 두둔하는 의도가 짜증나서 댓글 씁니다 그 미용실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반감주는 글을 쓴듯 합니다
  • 0781 Jun.09
    아이피 *158.*.75 님
    뭔 이글로 반감이 생긴다고...위에서 부터 님 아이피로 쓴 글들 보니 이미 원수진 사람처럼 하고 있더만 뭔 새로운 반감이 생긴다고
    난데 없는 세금 이야기 아니고 위에 세금말이 나와서 한 말이고, 하도 감정적으로 비판 아닌 비난을 하니 누가 왜 그런가 의문을 가졌다는 소리에 뭔 의도 운운...
    모든 사람들 생각이 님과 같지 않다는 걸 댓글 주욱 읽어 보면 알텐데 무슨 생각으로 이러는 건지 진심 궁금합니다.
    누구나 아는 사실을 얘기하는데 뭔 본인이라고 , 아휴
  • 897a Jun.10

    ,,,

  • 95c9 Jun.09
    현금만 받아서 아니꼬왔나봐요 ~~~ 사업자등록한 사람들은 현금받은거 세금신고해야되요 아님 조사들어가요 
  • a76c Jun.08
    아줌마들 진짜 너무 하네. 
    온라인에서 거론된 누구 하나가 극단적인 선택을 해야 좀 조용해지려나?
    제발 좀 그만 합시다. 그 화살 다 돌아갑니다.
  • 89b9 Jun.16
    여기에 씨부리지말고 머리자르는 연습이나 좀 해라 이여편네야
  • abdf Jun.16
    c731글쓴이입니다
    화나신거는 충분히 이해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데 오해 없이 받아주셨으면 해요
    ㅇㅇㅍㄴㅇ....이부분은 지워주시면 어떻겠어요? 좀 읽기가....
  • f0b1 Jun.09
    이 글도 조만간 삭제 되겠네.. 
  • 84fe Jun.15
    여기는 딴글들과 틀린점--업체 두둔하는사람들이 오히려 격한 용어를 쓴다 왜지?
    보통 대나무숲에선 누군가를 부정적으로 말할때 험한소리 해가면서 그러던데 헐 뭔가 바뀐 느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