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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토론

몬트리올 자유/토론 게시판 - 몬트리올에 관한 자유로운 의견과 토론을 위한 익명 게시판입니다 - 생활, 이민, 유학, 학업, 영어, 불어 등 생활하면서 느낀 다양한 경험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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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bd 조회 수 5963 추천 수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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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나요?

 

뭐 이민법이야 허구한날 변경되니 다시 예전처럼 쉽게 들어올 수도 있겠지만 지금 분위기 봐서는 퀘백이민은 힘들어 보이네요.

 

PEQ는 아직 유지되지만 이것도 언제 어떻게 바뀔지 모르고...

QSW기술이민은 최근 폭망했고

투자이민도 타주에 비해 심사 기간이 너무 길고..

 

그래서 그런지 상담받는 이주공사마다 핼리팩스나 다른 지역으로 얘기하던데.. 

 

현지에 계신분들 지금 어떤지 얘기좀 해주세요.

 

  • 4273 May.21
    결국 불어가 관건이죠
  • cd8d May.21
    1. 정말 불어로 생활이 가능한 사람이면 가능
    2. 불안요소는 지금 학교를 등록하고 시작하더라고 끝나는 시점, 1.5 - 2년 후에 이민제도가 어찌 바뀔지 아무도 모른다는 점
  • fdf1 May.21
    솔직히 말해서 능력만 되면 어느 나라든 비자 로터리 돌리는 곳 아니면 스폰 받고 와요. 먼저 일자리를 구하고 이민을 와야지, 이민을 와서 일자리를 구하려면 망합니다. :)
  • 7545 May.22
    https://ca.news.yahoo.com/quebec-live-care-workers-face-224105252.html

    qsw는 이제 끝이네요. bill9이 거의 통과되는 분위기인듯.
  • 1457 May.25
    김호성 변호사님이 정말 백방 뛰어준 덕분에 그나마 몇명 CSQ를 추가로 받기는 했지만 집권당을 상대로 싸우기에는 역부족일 것 같아요. 캐나다비자 사이트 가보니 다른 나라 친구들이 청원이다 뭐다 하면서 동참해달라고 하는데 대부분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구요. 차라리 한국같음 같이 모여서 데모라도 할텐데 다양한 인종이 모여있다보니 결집도 안되고 그냥 퀘백정부에 당하는 느낌입니다.

    그 동안 하도 QSW영주권 취득 후 타주로 먹튀가 많고 현실과 동떨어진 인력 수급으로 고민이 많은 퀘백정부이긴 하지만,,그래도 수년간 QSW에 올인해 온 사람들의 인생을 단 칼에 날린다는 것도 참 납득하기 힘드네요. 적어도 이미 퀘백에 들어와서 일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CSQ를 발급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142c May.26
    공감
  • 09cc Jun.01
    불어가 관건이라는 말에  백퍼 동의합니다.
    정치동향도 살펴야 한다면, 가까운 미래는 아무도 모르죠.
  • e9f5 Jun.01
    그래서 요즘 별로 안들어 온다고 하네요
  • 04ad Jun.03
    결국 무상교육이랍시고 애줄줄 엄마들만 호구되는거네요. 
  • f35f Jun.02
    Bill9은 거의 통과되는 분위기. 이젠 불어능력+이공계관련 전공 아니면 기술이민은 힘들 듯. 그 동안 한국에서 띵가띵가 지내면서 간 보듯 낚시줄 드리고 있던 사람들은 다 걸러진 거라고 보면 됨. 하지만 위 댓글에 누가 얘기한 것처럼 Inland 지원자들은 구제해주었으면 함.
  • 81e5 Jun.02
    투자이민은 퀘백투자이민(QIIP) 말고는 다 없어졌습니다. QIIP도 증빙요구 자산규모 200만불, 투자금액 120만불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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