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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nymous 조회 수 12674 추천 수 1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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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트리올 직업학교 이후 이민을 고려 하시며 질문 하시는분들이 많아 저도 여쭈어봅니다. 직업학교는 컬리지도 대학교도 아닌데 2만불 이상 학비가 정말 합당한건지 여기 유학오신 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그리고 같은 유학원 같은 직업학교 같은 과에서 수업료가 차이가 있는데 이건 왜 그렇죠? 개인능력치 인가요? 학비가 늘리고 줄이는게 가능한가요?

유학생 여러분의 고견을 부탁 드립니다.

  • anonymous Oct.17
    여러가지 알아보면서 저도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영주권을 볼모로 장사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런데, 컬리지는 3년이라 대략 5천만원 정도 들더라고요(보험 포함해서) 이것 또한 이만한 가치가 있는가 싶기도 하고...무슨 컬리지가 3년씩이나...이런 생각. 그렇다면 차라리 석사 2년만에 딸까?도 생각했다가....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아 몬트리올엔 어느 컬리지가 평판이 좋은지 모르겠네요. lasalle이라는 곳은 어떤지도 궁금하고요.
  • anonymous Oct.17
    영주권 장사맞고요. 비싼학비 맞아요.
    그런데 그거 따지면 뭐하려ㄱ
  • anonymous Oct.17
    당연히 영주권 장사죠 ㅋㅋ 수업질에 비해 과도하게 비싸고요. 하지만 2천만원 투자해서 유학후 이민으로 영주권 딸수있는곳 흔치 않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오히려 저렴하다고도 할 수 있죠.
  • anonymous Oct.17
    퀘벡 현지 학생들은 본인들, 부모들이 세금을 내서 거의 공짜입니다. 세금을 내냐 안 내냐의 차이점이죠.
  • anonymous Oct.17
    장사맞죠 ㅋㅋㅋㅋㅋㅋㅋ 합당한거구요. 이민이 쉬운게 아니에요  직업학교가서 영주권나온다는것도 다른나라에선 적용되지않고 엄청 쉬운방법이고 거져주는거나 마찬가지인데 이게 합당한거냐 아닌거냐라고 물어보는것도 참 재밋네요 
  • anonymous Oct.17
    합당한 가격이면 모든 학생들이 똑같은 학비 내는게 맞겠네요. 학비가 다른이유는 왜죠 ? 여기 공부하면 쉽게 영주권 받는게 맞나요?
  • anonymous Oct.17
    퀘백쿠아 학비, 다른주에서 온 학생 학비, 국제학생 학비 이렇게 3가지 학비가 존재합니다.
    이게 캐나다의 법입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에 따라야한다듯이 그렇게 불만이고 합당하다 생각하지않는다면 이 나라에 오지않으면 됩니다. 아무도 아쉬워하지않습니다 
  • anonymous Oct.17
    퀘벡만 타주학생 따로 받지 않나요?
  • anonymous Oct.17
    합당...뭐가 합당하다는 건가요?
    외국인이 퀘벡에서 아이들 무상교육 받으며 어학이나 직업학교 다니는게 저렴해야만 합당한건가요?
  • anonymous Oct.17
    세금안내는 사람들에게 장사죠.
    학비는 나라 및 주정부 세금으로 운영됩니다...학비 말고도요.
    그러니 여기 살면서 세금떼고 집을사도 스쿨택스 내는 사람들에겐 저렴해야죠...당연히. 그 사람들가서 직업훈련하라는건데요.
    외국인학생은 당연히 돈 많이 내고 다녀야죠. 그게 당연한 장사죠. 
  • anonymous Oct.18
    캐나다인이 세금내고 직업갖기 위해 공짜로 가르쳐 주는건 당연하죠 한국도 똑 같아요. 그럼 직업학교에서 남미, 필리핀 기타 외국 학생과 한국 학생의 학비가  다르고 한국 학생끼리도 학비가 다른것도 당연 한가요? 
  • anonymous Oct.18
    합당한 가격이 저렴한것을 의미 할까요? 
  • 3596 Nov.02
    황당하네 당연한건데
  • 085c Nov.02
    합당한 가격이 어떤 가격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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