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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가요?

요즘 한카에 많이 올라오던데.

힘들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구요.

실제로 일해보신 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정말 몸과 마음이 모두 상한다는게 맞는건지.

 

  • e17a Dec.23
    몸과 마음이 상하는건둘째치고 지금 이렇게 글까지쓰면서 의견을 물어보는게 그것말고는 답이 없어서 그런거 아니에여? 쵸이스가없으면 몸 마음 상해도 별수있나...
  • cd50 Dec.23
    네. 사실 말씀하신게 맞아요 ㅜㅜ 근데 여자가 하기에 어떤지 궁금해요. 마음 상하는거야 뭐 익숙하니까 상관없는데 물리적으로 너무 힘들다면 다시 생각해보려구요 ㅜㅜ
  • 6216 Dec.23
    자꾸 올라오는데는 안가는게 나을듯 합니다.
  • fbfe Dec.23
    한국 사람들 이민자 들 중에 오래 붙어있을 사람이 없어요. 
    보통 반년 하면 오래 한거 라고 보면 되요. 
    학생들은 학생들 이라고 오래 안 있고, 나이 들은분은 나이 들은 대로 이래저래 일이 있다보니 오래 안 붙어 있어요. 
    그러다 보니 우리 입장에서는 어 저집 사람 또 구하네 뭐지? 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죠. 
    물론 진짜 진상이라서 그러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진상이라서 보다는 사람들이 오래 안 붙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 4747 Dec.23
    캐셔는 할만합니다
    언어도 많이 부족한 상태에서는 별수 없잖아요
    돈은 벌어야되니.....  
    대파노 주인 잘만 만나면 그럭저럭 할만합니다
    그러니 언어공부 열심히 하셔서 괜찮은 일 찾길 바랍니다

  • 56e2 Dec.23
    아예 데파노 근처에도 가지 마세요. 님 인생에 전혀 도움도 안되고 골병만 듭니다. 푼돈에 시간 낭비하지 마세요.
  • d3f9 Dec.23
    솔직히 힘들지는 않아요. 언어 되면 잡 찾아 갈거고 기술 있으면 기술 따라 취직하면 되고여. 그거 저거 안 되는 한인이 할 수 있는 게 이거 말고 딱히 없는 듯. 거기가 끝이에요. 그외는 취업 당장 못하는 사람에게는 마지막 자리
  • 6dbd Dec.24
    전부 다 내려 놓으면 불법적인 일 또는 도덕적으로 그른일 빼고 뭐든 다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전부를 다 내려 놓는다는 게 참 쉽지만은 않더라는 게 함정이죠.
  • 61c6 Dec.24
    데파노는 가족같은 분위기에요. 그리고 정말 가족처럼 대해요!! ㅋㅋ
  • 3c94 Dec.24
    가ㅈ같은 분위기겠군요! ㅋㅋㅋ
  • b6d6 Dec.24
    여자가 하기에는 좀 무리일수도.
    캐셔는 할만하고요
  • b174 Dec.25
    데파노 일이라도 안 하고 야금야금 갖고 온 통장 돈 까먹고 시간 보내면 답이 있나? 땅바닥 길 때는 열심히 기면서 기회를 찾아야지, 엔지니어나 기술 있고 영불어 다 되면 진작 적당한 잡 가지고 잘 살고 있겠지. 데파노 일 평생 할 거 아니라면 무슨 상관.
  • 9956 Dec.25
    데파노 주인이냐?
    데파노 들어가는 순간 몇 년 동안 데파노만 전전하게 된다.
    데파노에서 일하는데 솔까 무슨 비전이 있겠냐. 
    불어는 늘지도 않고 영어는 더더욱 안 늘어.
    차라리 그렇게 허송 세월 보낼거면 한국 들어가서 사는게 낫지.
  • f9ab Dec.28
    데파노 주인 아니고 데파노에서 몇 개월 일을 해 본 사람입니다. 감정소모를 한다, 육체적으로 힘들다, 아프게 된다 등등 다 거짓은 아니죠. 다만 데파노 일이란 게 좀더 괜찮은 잡 찾는 동안 잠시 하는 것이라면 그다지 나쁜 것만은 아니죠. 쉽게 찾을 수 있고 일도 단순하고 그냥 운동하는 셈이라면 크게 상관없는 것 같아요. 나는 데파노 해 보려고 한 일이고 지금은 데파노랑 관련없는 분야에서 일을 하지만 그냥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가끔 지나다가 일하던 데파노에 들려 커피 얻어 먹곤 합니다. 대충 못 본 듯 못 들은 일하고 다른 잡 찾으면 크게 상관없어요. 그 일에 뭘 바라겠어요. 그냥 주급이나 한만큼 정시에 주면 되는 거지.
  • 02bf Dec.25
    데파노 요즘 한국사람 직원 못구해서 여기저기 난리던데ㅎㅎ 
  • af9c Dec.25
    육체적으로는 딱히 힘들진 않았어요,, 근데 아무래도 한국인이랑 일하게 되면 일 외적으로
    감정소비가 많더라구요(바라는거 많고 눈치도 보게만들고 등등) 이건 직종 불문하고 한국인 특징인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돈이 너무 급하신거 아니면, 한국인과 일안하시는거 추천드려요.
  • 6740 Dec.25
    뒷일하는 사람이 있으면  (캐셔) 육체적으로 많이 힘든 것 같지는 않습니다만 위 글쓴이님과 같은 생각으로,
    돈이 급한거 아니면 한국인과 일 안 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 하네요. 바라는거 많고 눈치도 보게 만들고 + 온갖 뒷담화에..  등등
  • 1be8 Dec.26
    천한 직업은 없다, 천한 사람만 있을뿐. 다른 사람말 듣지 말고 본인이 직접 판단 하시는것도 좋지만, 많은 사람이 하지말라는데는 다 이유가 있더군요
  • 47e5 Dec.26
    직종불문하고 한국인 밑에서 일하면 감정소비 많습니다.  잡 구하는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한국인과 일하는것은 비추합니다. 우리가 그런게 싫어서 캐나다 오지 않았나요? 
  • 0246 Dec.26
    역시 대단한 혜안이십니다. 한인 사장과 엮이면, ㅜㅜ열에 아홉은 서로 섭섭하게 헤어지더군요.
  • f755 Dec.26
    데파노에서 일햇던 지인 골병 들어서 영주권도 못 따고 스트레스 받아서 홧병 걸려서 결국 작년에 한국 돌아 갔어요.
  • 3b8c Dec.26
    데파노든 무엇이든 여기생활 4년이 지나면 찾게 되는게.일상.
    무료해서 돈이필요해서....... 그냥 필요해 의해 찾게 되는 직군이에요. 험한 직군인지는 본인의 쳐해진 상황에 따라 달라지니 선택은 본인몫이에요. 견딜수 있음하는거구 아님말구..
  • d87a Dec.27
    가족이 하는 데파노 극 비추
    꼰대 아재가 사장인 데파노 
  • b489 Dec.27
    그래서 한국에서도 가족회사는 피하라고 하잖아요. 
  • 0a9f Dec.27
    꼭 피해야하는 데파노 있나요? 이니셜이라도...
  • c6bf Dec.27
    배달 데파노..안좋다고 그냥 들었음. 배달인데 자기 차 갖고 해야하고 ㅋㅋ
  • 494c Dec.27
    제가 아는곳은
    mar*** K , 라살쪽에 있는 큰 데파노

    한카에 자주 올라오는 곳은 피하세요.
  • c571 Dec.27
    맞아요 한카에 자주올라오는 곳은 바로 바로 그만두는 곳이에요. 근데 이글 보고 대파노 사장 그동안 한카글 다 지우겠네
  • bcff Dec.28
    어디 데파노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댓글보면 답이 다 나와있는 것 같네요.... 좋은 잡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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