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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프랑스 유학을 준비 중인데 돈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워홀 많이들 가시는 캐나다와 불어를 사용하는 지역을 합쳐본 결과 퀘벡이 생각나더라고요.

 

퀘벡 워홀을 준비 중인데, 다른 문화를 경험하고 퀘벡 불어를 배워보는 것도 좋은데

무엇보다 제1 목표는 돈을 모으는 것이라 돈을 얼마 정도 모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저의 라이프 스타일은 되게 간단하고 돈도 잘 쓰지  않는 편입니다.

 

일자리는 쉽게 구할 수 있는 편인가요? 

 

(프랑스의 경우는 일자리가 너무 없어서..)

 

불어는 B2이상이고 대화에 무리 없습니다. 퀘벡 불어는 좀 다르지만 그래도 금방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쳐가지 말고 한 마디 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6d3a Jul.07
    돈 벌어봣자 세금많이 뜯겨서 모이는 돈은 많지않을거에요..
  • 3f43 Jul.07
    6d3a/ 세금을 그렇게 많이 떼가나요?! 한국에서도 여러 알바 많이 해봤고 노동시간도 길게 해서 캐나다에서 일만 죽어라 할 예정인데.. 1년 안에 3~4천 만원 모아 오는 것이 불가능할까요?
  • ae35 Jul.07
    제생각엔 워홀로 1년안에 3~4천만원을 모으기란어려울듯해요.
  • c5d9 Jul.07
    돈을 버는게 목표시라면 게다가 삼사천이라면 한국에서 일하는건 고려 안하시는건가요? 여기서 생활비도 쓰셔야 할텐데 아무리 아껴도 한달 천불은 넘게 들텐데 일년에 삼사천 모으려면 연봉이 ;; 못해도 육칠천은 해야된다는건데 여긴 또 연봉 높으면 세금도 많이 떼거든요 최저 소득이어도 25%는 뗀다고 봐야하고 7천만원 정도라고치면 적어도 35-40%는 될텐데 ㅋㅋ -정확한 세금 퍼센티지는 모르지만 세금 어마무시하게 떼가요-일단 딴거 다 제치고 워홀와서 그정도 연봉되는 직장 구하는게 가능할런지 모르겠네요 다른글들도 보세요 식당에서 종일 일해도 월 이천불 겨우 받는다는 글도 있잖아요. 전문직이 아닌이상 워홀로 오셔서 그정도 연봉의 직장을 잡는다는게 쉽진 않을거예요. 프랑스가 목적이고 돈이 필요한거라면 한국에서 버는게 제일 현실적이지 않을까 싶은데...
  • dc40 Jul.07
    ae35/ 투잡 쓰리잡 계획하고 있는데 불가능할까요?? 택스리턴 받으면 세금도 다시 돌려준다고 해서.. 같이 가는 친구도 있어서 집값도 반값밖에 안 들 것이고 둘 다 라이프스타일이 돈을 아예 안 쓰는 식으로 살아가지고..
  • 926f Jul.07
    c5d9/ 한국에서도 벌라면 벌 수 있겠지만 다른 문화권에서 살면서 벌면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서 고려한 것입니다.  호주의 경우 농장에서 일하며 몇 천 씩 벌어오시는 형들 보면 캐나다도 가능하지 않을까 했는데 캐나다는 불가능한가요?! 흑흑
  • ae09 Jul.07

    돈 벌거면 호주 농장 고고

    캐나다 오면 개그지 됨

  • 32e0 Jul.07
    퀘백은 그렇게 농장다니면서 돈벌기 힘들구요. 벤쿠버쪽으로 가셔야되요. 애플픽킹이랑 체리픽킹하시면서 노숙하면 쫌 많이 벌수있어요 근데 여기 몬트리올에서는 불가능해요. 
  • 91a4 Jul.07
    이 댓글 쓴 사람인데요. 아는 사람이 농장에서 일해서 돈 많이 벌어서 제가 아는 정보를 알려드리는데. 이걸로 먹고사는 히피족들이 많아서 눈치보면서 그 흐름을 따라가야되더라구요. 그룹으로... 농장이 시즌제라 항상 그들보다 먼저 가서 일자리 구해야되구요. 한 그룹당 4~5명되야 농장에서 일 구해요. 
  • 0f54 Jul.07
    여기 물가가 생각보다 많이 비싸요 일단 제생각엔 어려울것 같은데 혹 모르죠 글쓴분께선 가능하실지도요 무슨 일을 하실지에 따라 가능성이 많이 달라질텐데 이 게시판의 모든사람들이 이곳의 모든 직장을 다 알지 못하니까요. 이곳보다는 워홀 카페 같은곳에서 물어야 정확히 필요하신 답을 얻을수 있을것 같아요 아무래도 경험자들이 많을테니까요 여긴 보통 이민 목적으로 오신분들이나 이민해 살고계신분들이 많은것같아요. 워홀로 와서 무슨일을 보통 하는지 또 페이는 어느 수준인지 저만 모르는걸지도 모르지만 잘 몰라서 잘못된 답을 해드릴지도 모르겠네요 혹 남의 꿈을 무너뜨리게되면 서로 속상하니까요^^
  • 690b Jul.07
    32eo/아 밴쿠버 쪽으로 가야하는 거군요...ㅠㅠ
  • b36e Jul.07
    0f54/말씀하신대로 워홀 카페 한 번 알아봐야겠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답변 해주신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남은 한 해 복 받으시기 바랍니다
  • d3a7 Jul.07
    호주 살아본 사람인데요 여기는 워홀 와서 잘 못 모아요 그냥 생활비 벌고 불어 영어 실력 키워가신다 생각하면 돼요 일단 호주랑은 최저임금 차이가 크고 일자리가 적고 제한적이에요 호주처럼 농장 호텔 메이드 등 할 일 다양하지 않고 일 처음 하는 사람에게 시간을 많이 내주지도 않아요. 그리고 일하려면 영어 불어 다 할 줄 알아야하고요 호주에서 한국 친구들이 워홀 와서 몇 천 만원씩 모아가는 거 드문 일 아니었지만 여기선 거의 못 봤습니다. 돈 모을 거면 한국에 있는 게 나을 거에요. 
  • 95c9 Jul.08

    굳이 퀘벡에 오지 말구요

    처음부터 호주로 가세요 제 동생 한국에서 공부도 못하고 빌빌대다가 호주 워홀가서 망고 농장 가서 빡세게 일하고 거기서 전 세계 친구들 엄청 사귀더니

    영어 한마디도 못하던 애가 어느 순간 숄라숄라 되기 시작하더니 지금 호주 여자랑 결혼해서 스시집 하는데 엄청 잘되서 본인 소유 가게만 3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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