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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L7132 조회 수 11786 추천 수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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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대학생활을 하다가 집안이 힘들어져서 귀국 후 제대 하고 일하다가 외국에서의 환경이 좋아서 

집안 사정 고려해서 몬트리올 기술학교로 입학해서 이민 시도 하려고 합니다 

궁금한점은 시티나 근방은 영어만 해도 살 수 있다 해서 파트타임 잡을 구해보려 했는데 

이곳에서의 의견들이 영어만 해서는 파트타입잡 구하는 것이 많이 힘들다는 식으로의 의견이 많아보이네요 ㅜ

그래도 아이엘츠 스피킹으로 6.5~7 왓다갓다 하고 대화는 무리가 없이 가능한데 파트 타임 잡 구하기가 많이 힘들까요 ???

  • 5597 Oct.20
    여러 글을 많이 읽어보신 결과 다 똑같이 대답합니다. 네- 쉽지않습니다. 뒷일하는 거가 아닌 이상 (음식만들거나 뒷일정리) 사람과 언어소통하는 잡에서는 영어만으로 파트타임 구하기 어렵습니다. 동네 구멍가게(데파노)에서도 캐쉬 못봅니다. 다른 지역에서 영어만 하는 백인들도 불어못하면 파트타임 구하기 어렵습니다. 아니면 불법으로 언더테이블로 받거나 최저시급에서 벗어나질 못할겁니다. 시티나 근방은 영어만 해도 일상생활이 가능한거지 잡을 구하기도 편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지금 몬트리올에 계시는 지는 모르겠지만 퀘백은 호주와는 아주 다른 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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