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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b 조회 수 12163 추천 수 0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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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기독교 교리가 너무 싫은 사람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해외생활하면 교회 다니는게 더 득보는게 많다는걸 알지만 

성경 얘기만 들어도 두드러기가 나는 사람이라 쳐다도 안보고 있는 사람인데요

 

믿음이 없고 교회 안다니던 사람들이 

교회 가서 정보도 얻고 밥도 먹고 공짜로 뭐 아이들 가르치기도하고 

그게 뭐가 잘못인가요?

 

한국 교회들 보면 작은 교회들도 

여름마다 해외 선교 나가면서 

아프리카 동남아 못사는 지역가서 

빵 나눠주고 옷 나눠주면서 찬송가 가르치고 

교회 나오게 만들고 

의식주가 해결 안되는 사람들에게 

먹을걸 담보로 기독교 믿게끔 만드는 

전 이게 너무 위선적이고 악랄하다 생각했는데... 

못사는 사람들에게 무료 제공이 아니고 

기독교 믿으면 줄께 이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럼 당장에 생계가 해결이 안되는 사람들은 

교회 나갈수밖에 없는거고요. 

 

아무리 작은 교회도 해외선교 다 나가던데 

 

여기 해외에서 

밥 좀 먹으로 교회 좀 다녀보겠다는 사람들은 

왜 욕하는거죠?

선교활동 하는거는 괜찮고 

밥먹으로 오는 사람들은 염치없는거고?

 

이건 좀 모순적인거 아닌가요? 

참 이해 안가는 종교입니다. 기독교... 

  • ba34 Apr.03
    교회도 필요 경비가 있어요 (임대료 수도세 전기세 목회자 임금 화장실 휴지 등)  저 교회 다니지 않지만 상식선에서 생각하시기.....
  • d34a Apr.03
    당신 교회의 상식에서는 예수님께서 헌금 안하는 자는 밥도 먹이지 말라고 하셨다 가 상식인듯 하군요.
  • f8f1 Apr.05
    오병이어 같은 기적은 경비가 충분해서 나왔나요?
    성경이랑 반대되는 상식 집어치우시길
  • e9fb Apr.03
    저도 종교는 없습니다만, 밥 좀 얻어먹으려고 교회가는거 당연히 됩니다. 저도 초기 유학시절 힘들때 한인교회에 갔습니다. 밥 얻어먹으려구요. 
    기독교가 아님에도 불구학 모두 환영하더라구요. 하지만 밥만 얻어먹으러 가기엔 좀 그러니 예배시간에 맞춰 예배를 봤고 헌금돌릴때 적게나마 투니정도는 꾸준히 내고 밥을 먹었지요. 
    글쓴이가 이해못하시는게 있는데 밥을 얻어먹는건 그냥 걸어가서 예배도 안보고 점심시간에 맞춰서 앉아서 밥먹고 하는게 아닙니다. 최소한 예의를 지켜야죠. 
    결혼식에 초대받았다고 인사도 안하고 축의금도 안내고 결혼식도 보지않고 쪼르륵 식당으로 가서 부페를 먹는 사람들과 별반차이가 없어요. 
    다른 교회글에서 밥얻어먹었다는 사람이 욕먹는 이유는 그냥 밥을 먹으러 오는것에 대해 솔직히 교회인들 암말도 안합니다. 밥 한사람 더 먹는다고 손해보는것도 없고 꾸준히 먹으러오다보면 사람들과도 친해져서 신앙심이 생기겠지 하는 마음이 있겠죠. 
    하지만 그 사람은 교회에서 치뤄지는 무료레슨, 온갖 무료 급식, 행사참석은 다 하면서 정작 예배시간에는 나타나지않는건 이상한거 맞아요. 그것도 여러번도 아니고 수년간 지속해왔으니 밥만 얻어먹으면 모를까 예배빼고는 교회에서 제공해주는 모든 서비스를 악용하는거죠. 
    그리고 분명 목사님이셨더라면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래도 괜찮으니 계속 나오라고 하겠죠. 교회에 다니는 모든 분들이 인자하고 그런거 아니고 서로 뒷담도 심하며 그 집단에서 조차도 파가 나눠져요.  교회뿐만 아니라 절에 가셔서 절밥 먹으러 갔다고 하면 그냥 주진않습니다. 
    앞서말했다시피 저도 종교는 없지만 종교단체에서 얻은 서비스에 대한 최소한 예의를 지켜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헌금할 돈이 없으면 기도를 하는 척이라도 하던가 약간의 고마움표시라도 해야되는게 인간의 도리라고 생각되네요. 
  • c0f5 Apr.03
    물론 공짜밥 먹으러 다니는 사람들은 문제지만...
    그걸 대놓고 쫓아내야 한다고 말하고 다니는 교인들(집사,권사,장로 등등)이 과연 제대로 된 기독교신자일까 의문이 듭니다.
    그런 사람 마저도 포용하려고 노력하는게 예수의 가르침이 추구하는 방향 아니던가요?
  • 3200 Apr.03

    돈이 없어서, 가정형편이 어려워서 먹으러 온다면 누가 뭐라고 합니까.

    이런 사람들이 아닌, 얌체족, 철판족이 문제죠.

  • e614 Apr.03
    뭐가 문제인지를 모르니까 이러지.
    에구..아도 아니구
  • f937 Apr.03
    장난하냐?
    개발도상국 국가 사람들과 난민과 한국에서 꽁짜밥 처먹으로 온 아줌씨들이 비교가 되냐?
  • 60ad Apr.03
    문젠 한달에 백불 이백불 튜터비는 내면서 애들 한식 밥 한끼 안사먹우려 교회가는 아줌마들이지...
    없어서 못먹어서 오면 불쌍해서 멕이겠지...
    근데 그렇게 불쌍하게 살고 싶을까???
  • 19e2 Apr.05
    이런 꼴통같은 생각하는 사람때문에 교회가 개독교라 불리는거지.
  • 3283 Apr.03
    가난한 10대~20대 유학생이면 가세요.
  • 7a6a Apr.03
    한국의 블로거지에 이어서 몬트리올에는 교회거지가 있네
  • 8dc5 Apr.03
    대체 당신에 기준에 잘못은.뭔가요... 지나가는데 밥한번 저보고 그런 질문을 해요?? 병신같은 서술이네.. 그러니 세금안내고 애들 처 공짜로 교육시키고파 눈빨게가지고 살지.. 설사 그리생각해도 내뱉지말아야지 종교를 떠나.. 이론은 대체 뭐냐.. 모든 종교는 무조건 사랑과 베품이있어야 모순이 아니겠냐??? 내 천주교지만 .. 이득을 취하여 종교를 생각하고 판단하기에는 니가 모습이었다 기발 여편네야
  • 3023 Apr.03
    교회랑 교회 인간들은 세금이나 쳐 내고 징징거리길
  • 3cec Apr.03
    적어도 너 처럼, 공짜밥 먹으로 애들까지 줄줄줄 데리고 다니지는 않아.
  • e119 Apr.03
    아가리 닥쳐 예수쟁이야. 니들 우루루 몰려다니면서 물 흐리는 것 꼴도 보기 싫어서 얼씬도 안 하고, 몇억 원 준다고 해도 니네랑은 안 어울려. 공짜밥무새질 그만하고 왜 세금 안 쳐내는지나 말해. 
  • d870 Apr.03
    그 아가리 참 더럽네, ㅉㅉㅉ
  • e6cc Apr.03
    헌금 안하시고 드시면 지옥갑니다
  • ba03 Apr.05
    거짓 복음 전하는 사람이 지옥에 가는건 모르나?
  • d339 Apr.03
    꽁짜 좋아하는것들 평생 거지 구렁텅이에서 못 벗어남
  • 8c6d Apr.03
    몬살회원이신듯
  • 3c3c Apr.03
    몬살이 
    몬툘대표카페인것처럼
    이 쌈질이 몬툘대표 크리스챤과 몬툘대표 무상교육 그지들의 대결구도네.
  • 1627 Apr.03
    교육시킬꺼~~~다시키고... 외식할꺼 다하고... 때되면 아울렛이니 명품이니 구구절절 쇼핑다하고 교회에서 밥줄때 가서 꽁짜밥 얻어먹는 사람들이 문제라는거지.설마 진짜 배고픈사람들 얘기겠어요. 요지는 이 말같은데 ... 
  • fb13 Apr.03
    명품살꺼 다사고~~~골프치러 다니고 ~할꺼 다하며 그렇게 교회에 가서 그러는 사람들 얘기겠죠 설마 진짜 가난하고 힘든분 얘기겠어요. 정말 이쪽 저쪽 다 믿고싶지 않은 얘기네요. 
  • 1755 Apr.03
    인간적으로 교회에 밥 먹으러 가는게 정상은 아닌듯
  • 866c Apr.05
    예배드리러 왔다가 밥먹으러 가는건지 아닌지 어떻게 알고?
  • e20b May.29
    22222222222
  • 0e4a Apr.03
    밥 먹으러 가는 곳은 식당.
    예배드리러 가는 곳은 교회.
    식당에서 예배드릴 수 도 있고 교회에서 밥먹을수 있다.
    하지만 주객이 전도 되면 좀 이상하지 않냐?
    점심 도시락 먹으려고 학교가냐? 학교가서 도시락 먹냐?
  • 7c4b Apr.04
    왜 교회를 사람들 기준으로 생각하시는지... 하나님은 만약 그사람이 교회에 나오지 않을사람이라면 밥을 먹으러라도 나오면 기뻐하실분이십니다. 교회에서 사람을 배척하지 말아주세요
  • e0c7 Apr.04

    하나님은 밥만 먹으러 나오는 얌체들 하나도 안 기뻐하세요.

    아줌마, 밥은 집에서 해 드세요.

  • 0f08 Apr.04
    기독교 안에 천주교와 개신교가 같이 있는거에요
    지금 말씀들 하시는거는 개신교라 해주심이 맞는거 같네요
  • b4b7 Apr.04
    천주교는 밥 안 주잖아요
  • 2352 Apr.04
    밥 대신에 차 한잔이
  • 6ba3 Apr.05
    인생사 봉만 걸리라는 법은 절대 없어요. 꽝들을 걸러야 봉 만납니다. 
    봉 잡으려다 꽝만 줄줄이 나오니까 밥퍼주는 인간들이 짜증난겁니다. 여태껏 봉 많이 건지셨으니 꽝도 좀 받아줘야 세상사 평등한겁니다.
    봉만 얻어걸리면 얻은 만큼 감당해야 하는 악운이 뒤따르는 법.
    신께서는 절대 원하는 바를 다 안주시는거, 일반인들 보다 하나님과 가까우신 분들이 더 잘알지 않나요?
    고작 밥 얻어먹는 사람들마저 담지 못하는 그릇으로 뭘 하겠다는 건지.
    오~ 주여..................
  • 652c Apr.05
    그런 인간들은 이런 말도 관심 없을겁니다. 애초에 신앙은 관심도 없는 사람들이니까요
    그저 돈돈돈 돈만 보고 교회다니는 거죠.
    한자리 차지하면 개이득이니까요
  • 671f Apr.05
    돈돈돈
    오어 밥밥밥
    인간세상이 뭐 그렇죠
  • a052 Apr.05
    앞으로 사진을 찍으면 됩니다.
    밥만 처먹고 가는 인간들 사진을 찍읍시다.
    그래서 대숲에 올립시다.
  • 1948 Apr.05
    이런 소리 하는 인간도 사진 찍어야죠.
    교회에서 잘못된 사람들을 섬김에 자리에 세웠으니
    이런 사람들 먼저 처리해야할듯.
  • b58f Apr.08

    교회에 밥먹으러 갈 시간입니다. 빨리 서두르세요.

  • 426e Apr.30
    https://www.sarangchurchmontreal.org/gallery/
  • 808e Apr.30
    믿는 얌체가 더 많은 교회... 뺀질이가 더 많은 교회...봉사보다 지 새끼들 밥질하러오는 교회.. 하루종일 교회에 붙어서 뭐라도 얻어 먹으려고... 결국엔 영주권 받고 다 틜 놈들이 실속이나 챙겨먹으려고...참  추하다! 추해! 
  • 0b33 May.29
    이러고 있는 너 가 더 추해보인다!!!!!
  • 1cf4 May.03
    몬트리올한인들!  너무 추한단 생각 안드나요?  다들 그런건 아니겠죠?  밥먹으러 오면 그냥 두세요. 
    아침에 예배 듣고 밥먹을 정신이면 언젠가 믿음이 싹트겠지요.  어찌 마음들이 그렇게 야박하고 좁습니까???   부정 댓글러들이 그들말에 의하면 눈치보며 밥먹으로 오는 사람들보다 더 나쁘네 나뻐!
  • 3881 May.03
    내가 보기엔 둘다 나쁘네 나뻐! 하지만 남의 돈으로 봉사하는 교인들 틈에서 뻔뻔하게 얻어먹는 당신도 식충이들 대변하는 말 일뿐! 교회다니건 안다니건 니돈 들여서 수십명 밥차릴 수 있음 먹으러 가라! 세상은 인지상정이다. 거지근성들아!
  • 4837 May.04
    당신들이 아프리카 난민들인가? 집이 없고 굶주린 불우한 이웃인가? 설령 아니라해도, 교회는 동네 식당이 아닌건 상식적으로 알 만한 나이되지 않았나? 교회에 신앙이 아직 없어도 예배드리러 오는건 대환영하지만 예의없이 철판깔고 순수한 믿을 마음도 없이 자기 배만 채우고 험담하러 오는 사람들이 이민 교회의 질을 더더욱 떨어뜨리고 있는거 모르나?  야박이나 선교도 하는데 냅두라느니,, 신성한 예배드리고 교인과 교제하러 나가면 이런 것이 논란거리가 될 리가 없겠지... 항상 논란의 원인은 잘못된 사상을 가지고 자기 합리화하려는 어리석은 사람들에서 나오기 마련... 좀 추하게 그러지 맙시다. 남의 나라 땅까지 건너와서...쪽팔리게 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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