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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L5844 조회 수 58138 추천 수 6 댓글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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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한카 : http://hanca.com/freeboard/51752583 

 

안녕하세요!

저는 5월 말경 해외 이사를 한 몬트리올 사정을 아직은 잘 모르는 신규 이민자 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이민자 혹은 이민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올립니다.

제가 지금부터 쓰는 내용은 읽으시는 분의 마음 상태에 따라 다소 불편함을 느끼실도 있을 것 같은데, 저와 제 가족이 너무 억울하다 못해 원통해서 퀘백주 내의 온라인 활동이 가장 활발한 한카 이곳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몬트리올의 이민자와 몬트리올 이민을 준비하는 예비 가족을 포함 최대의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는 인터넷 카페에 대해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카페장부부의 반복되는 패턴은 몬트리올 물정을 잘 모르는 새 이민자들을 집으로 초대해 자주 식사 대접을 하며 이것도 준다 저것도 준다 호의를 베푸는 것으로 시작 됩니다.

카페장 부부의 입에서 나온 이야기가 너무도 방대하다보니 어디서 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요.

 

1, 한때는 스승과 제자였던 몬트리올 내에 다 알만한 통번역사분에 대한 이야기

"XXX변호사가 그러는데 퀘백의 공인된 통번역사가 아니라네. 그래서 내가 찾아봤는데 변호사말이 맞더라구.

얼마전에 블로그에 내 욕을 써놨는데 왜그런지 모르겠어. 남편과 파티에 초대했는데 거절했던게 서운해서 그런지.."

 

제가 통번역사분의 블로그를 샅샅이 읽어보았는데 상기 카페의 카페장을 지칭하거나 욕하는 내용은 전혀 없었구요.

저는 단 한번도 만나보지 못한 분들의 이야기, XXX변호사라는 분이 정XX님과 통역사분을 욕하는 이야기를 듣는데 실력 없는 사람들이 왜들 그러는지 모르겠다는 둥

몬트리올에 공신력 있는 변호사는 XXX뿐이라는 둥,

이 카페장 남편분 한국 가실때 XXX변호사가 집까지 찾아와서 정중하게 인사하고 갔다고 자랑하셨는데

카페에 공지글에 XXX변호사에 대한 글이 있고, 실제로 카페 회원들에게는 수수료 면제 또는 할인이라는 혜택으로 이민 업무를 봐주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 나랑 친한 엄마들이 그러는데로 시작한 카페장님이 말하시는 실력도 없는 한인리얼터 이야기

정확한 예시는 별로 없고 뜬소문만 들으셨는지 구체적인 사례보다 엄마들 사이에서 평이 안 좋다하는 얘기를 듣고

"그분이 일을 못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기엔 사람 좋아 보이고 가족관계도 좋고 저는 오히려 욕 듣고 다니시는 것 같아 안쓰럽던데요" 라고 얘기하니

"자기야! 일을 못하는데 왜 좋은 사람이야? 엄마들 사이에서 욕을 먹으면 좋은 사람이 아니지."

"언니도 만나보셨어요?"

"아니, 난 얼굴도 모르고 누군지도 몰라"


3. 3년 전쯤 카페장부부 랜딩 당시의 민박집 이야기

일부러 일을 하루에 한가지씩만 해주고 사람을 불편하게 해서 날수를 다 채우지 않고 이사를 나왔다는 내용.

이집 부인은 얼마전까지 불법으로 엄마들 학생 비자 내주었고, 지방 어디 출신인데 친정 엄마가 성당까지 와서 자기딸 자랑한 이야기

카페장이 랜딩한지 얼마 안되 이XX이라 사람과 직업학교도 같이 다니고 사이가 너무 좋았는데 "미친X이더라. 나는 그냥 미친X이라고 불러"

내가 당했는데 위의 민박집 여자분과 아X엄마라는 사람이 이상한 말을 퍼트리고 다녀서 이XX가 본인에게 전화해서 난리쳤다.

이XX 따님이 친딸이 아닌것 같다는 이야기와 이XX라는 분이 한국식품점이나 한인교회와 이곳 저곳을 다니며 아직도 카페장의 욕을 하고 다닌다는 이야기.

카페장의 절친이신 카페 회원 화XX맘이 한국식품점에서 몇차례 만난 이XX님과 연락처까지 주고 받은 사이인데 화XX맘이 이XX라는 분이 이상하다면서 다짜고짜 자신에게 카페장 욕을 하고 다닌다는 등의 유치한 일화도 많습니다.

화XX 이분은 영주권자이셔서 인지 몬트리올내 중년부인들을 많이 알고 계시고 많은 이야기를 해주신 덕분에 저까지 알지도 못하는 집들 이야기를 듣게 됐네요.

이XX라는 분과 카페장의 일화는 너무 많은데 현재 카페 회원이 아닌 첫번째인지 두번째 카페의 강퇴자이므로 이 정도선에서 간추리겠습니다.

 

4. 카페장 부부를 마치 무슨 대형 그룹의 회장부부 마냥 극진히 모시며 카페 회원들의 뒷담화를 담당 하시는 캐모 회원님은 주로 오프라인 모임을 주최하시지요!

카페내에의 모든 글에 친절히 댓글을 다시며 온라인상의 이미지 메이킹을 완벽하게 해내시는 이분은 실제로 만나도 굉장히 말속이 좋고 임기응변에 능수능란 합니다.

오프라인 모임의 주최 이유는 카페 회원들의 외모 비하와 가정사 파헤치기인데 정작 본인은 자기 본명이 알려 질까, 자기가 한국에서 해왔던 일이 알려 질까, 자기 남편이 노출 될까 전전긍긍하며 철저하게 숨기지요.

최근에 이 카페 한 회원께서 장기간 여행을 가시는 길에 쓰시는 생필품을 나눔해주셨는데, 저한테 직접 한것도 아니고 카페장에게 카톡 보내어 무겁다고 내려보내라해서 제가 옮기는 것을 도울 정도로 양이 많았어요. 

그 와중에 나눔해준신 분 외모가 의외라며 아줌마 같이 생겼다고 외모비하를 빼놓지 않으셨는데 몬트리올에 오자마자 안좋은일을 겪은 이분의 이야기를 늘어놓으며 걱정해주는 것이 아닌 단순 뒷담화의 소재가 되기도 했구요.

카페 접속을 자주 안하는 저는 누가 누군지도 잘 몰라서 카페장과 캐X 두분이 신나게 이야기 하실 때 마다 카페에 접속해 닉네임을 검색해서 이야기를 듣곤 했는데,

그나마 제 눈에 익었었던 레XX님과 아XXX님 그리고 몇 커플은 닉네님이 생각이 안나고, 최근에 혼인 신고는 안했는데 동거 중인 모르는 카페 회원분들 이야기를 비롯해서 최근 몬트리올에 랜딩하신 분들에 대해 참 많은 이야기들을 전해 들었습니다.

이분의 특기인 외모비하 중 커플이나 부부의 대부분은 남편 보다 부인이 못생겼다는 내용인데 아줌마 같이 생겼다, 뚱뚱하다, 눈이 위아래로 좁은게 아니라 옆으로도 좁아서 놀랬다 등등 말하기에도 유치스러운 외모비하 늘 따라다니더군요.

게다가 오프라인 모임에 참석하지 않은 사람 혹은 아직 몬트리올에 랜딩 전인 회원들에게 까지 말을 놓으시며 의리 강조 하시는데요.

타인의 일화나 가정사를 이야기하는 것이 의리인지는 모르겠으나 상대의 정보가 전혀 없는 사람이 듣기에는 심심해서 씹는 단순한 뒷담화 처럼 들리더군요.

카페장 덕분에 저하고도 무려 8번이나 만나서인지 야야 누구야! 하면서 남편이랑 잠자리를 자주 하는지 본인과 본인 남편의 잠자리 이야기도 하시고요.

제 남편이 섹시하다며 카페내 아줌마들 조심하라는 둥, "대X님이 그러는데 너 남편 힘도 못쓰고 너한테 꼼짝도 못한다며? 어느날은 "언니랑 대X님 얘기 들어보니 너도 나같이 성격 만만치 않은것 같은데 둘이 결혼할때 너네 부모님이 좋아하셨겠다 딸 데려가줘서 고맙다고"

제가 무표정으로 있자 얼른"나는 그랬어 우리 언니가 특히 얼른 보내라고"

 

올 초에 동물을 여러마리 키우시는 한 가정에서 카페장 집으로 한녀셕을 분양하셨는데 돈을 노리고 다시 돌려달라고 했다는 둥 이 분댁의 가정사를 늘어 놓는데 위의 캐X께서 놓칠세라 한마디 거드시더군요.

한국에서 소포온 과자 준다고 해서 그집에 가지러 갔다가 너무 놀랬다며 동물들을 화장실에 가둬놓는다는 둥 그리고 이집 부부와 자녀의 이야기까지 당연히 빠짐없이 두분께서 친절하게 말씀해주셔서 본의아니게 저까지도 알게 되었네요. 학력까지도요.

아참! 온라인상의 이미지메이킹 선두주자께서 오XX라는 한 회원분과 썰전이 있었는데 역시!! 극진히 모신 댓가는 있더군요^^

카페장이 오XX라는 분을 회칙에 어긋난다는 이유로 즉시 강퇴 시켰습니다. 온라인세상에 갇혀 왕노릇 하시는 카페장의 주특기가 본인 비위 거슬리는 회원들 강퇴시는 것 이죠. 회칙에 어긋났다면 물의를 일으킨 오XX와 캐X 둘다 강퇴 시키셨어야지요.

 

4. 카페장 부부 말에 의해 그대로 표현한 (캐X과 한아파트 사는) 남편이 죽은 뚱뚱한 여자와 마른 여자 이야기 (수없이 강퇴 당한 회원들 중의 두명)

카페장부부 랜딩했던 해에 알게된 위의 두 여성분은 정확한 증거나 3자 대면도 없이 카페장의 추측으로 본인을 욕하고 다닌것으로 생각하고 카페에서 강퇴 시켰습니다.

카페장이 좋아하는 회칙에 어긋나는 사항이었나 봅니다!

봄쯤에 카페 회원들 대상으로 가족 모임을 했는데 이전에 카페장 욕을 하고 다닌다는 이유로 강퇴 시킨 아이들과 함께 식사중이시던 위의 두 여성분을 음식점 내부에서 만났어요.

카페장 부부의 표현을 빌리자면, "저 뚱뚱한 여자가 우리아이 옷 달라고 해서 준 집인데 남편이 죽었데, 우리 애꺼 다 가져가 놓고 남들한테 애한테 비싼옷 사입힌다고 우리집 욕하고 다녔다는 그집이야. "

"옆에 있는 마르고 이쁘장한 저 여자랑 애들 때문에 싸우고 사이 안좋아서 마른 여자가 웨스트아일랜드로 이사갔는데 학군도 안 좋고 불편하니까 몬트리올로 다시 이사오나봐."

"한 아니는 영어를 잘 하고 공부를 잘 했는데 한 아이는 영어도 못하고 공부를 못해서 공부를 못한 애 엄마가 오해를 해서 엄마들까지 안보더니만 어떻게 둘이 같이 다니네?"

 라고 우리 테이블에 와서 욕하면서도 그 강퇴 시킨 두 여성분들의 손도 잡고 오랜만이라고 활짝 웃으며 인사하셔서 놀랬던 기억이 있네요.

 

가족모임 당시에 회원들이 다 오지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카페장 남편이 음식을 먼저 시켜버렸고, 그래도 되냐고 걱정하는 먼저 와있던 회원들과는 달리 괜찮아괜찮아 하면서 음식을 먼저 시키시더군요.

이분 참 똑똑하십니다. 같은 이야기도 토시 하나 안 틀리고 반복하시는걸 잘 하시는데, 이날 오신 회원분들 닉네임을 다 외우고 카페에 그럴싸하게 후기도 올리셨더군요.

본인께서 모은 수십억의 재산을 카페장이 사기 당해서 여러번 날린 이야기와 처가와의 갈등 등 듣기에 불편한 이야기가 많지만 생략하겠습니다.

 

5. 특별히 선택된 회원만 참가 가능한 불편한 김장 이야기

처음엔 25불, 두번째는 50불 한국식품점 김치통으로 달랑 한 통 가져오고도 지불한 금액인데 카페장 집에 김치가 적다며 캐X 욕을 주구장창 하시더군요.

"아 저아줌마 오지랖 진짜 마음에 안들어" "말 많고 욕심만 많아서 김치를 다 가져갔어"

"본인은 꽁꽁 감추면서 남의 사생활에 집착하네", "젊은 남자 좋아하는 것 같다"

최근에 또 특별히 선택되었는지 김장 조인을 제안 받았으나 저는 아이를 핑계로 거절했는데

이날 절인 배추가 상해서 외출하고 막 돌아온 우리차를 빌려 반품하고 왔습니다.

다음날 오전에 우리차 계기판 양쪽에 빨간불이 들어와 운행도 못하고 애아빠도 없이 저혼자 애태웠네요.

 

6. 또 다른 강퇴자, 카페장 때문에 학생비자 거절 당한 성XX이야기(아이들이 같은 학교에 다닙니다)

유학원 의견과 다른 방향을 제시해 주어 이분 학생비자 거절 당했고, 열불나서 카페장에게 항의하다 카페장이 즐겨하는 강퇴를 당하시고,

이분과 원수처럼 지금까지 지내는데, 저도 길에서 몇번 마주쳤는데 그토록 욕하신 이분 얼굴도 못쳐다 보길래 제가 뚫어지게 이분을 쳐다본 적은 있었네요.

행여 제가 너무 쳐다봐서 기분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면 당사자께서 아실것 같아요.

카페장의 말에 의하면 성XX님 우울증이 심하고 가슴 아픈 가족사가 있으시다는데, 제가 쓴 이글로 인해 또 다시 마음 다치게 해드린 것에 대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7. 8년 알고 지낸 동생이 몬트리올 따라오고 강퇴 당한 이야기

카페장이 살고 있는 아파트 위아래로 살면서 원수가 된 아X엄마!

이 엄마가 야한옷 입고 카페장 남편을 유혹했다는데 카페장부부 지금껏 사이가 좋으신걸 보니 부부 사이가 각별하시네요.

위에 분들과 마찮가지로 글로 다 쓸수 없을 만큼 일화가 너무 많지만,

"아X가 우리애를 학교에서 왕따시켰다"

비자 거절 당한 엄마의 아이도 카페장의 아이 학교에서 큰 소리로

"너네 엄마 너무 이상해!"라고 몇차례 이야기 했고 자기딸이 왕따 당해서 힘들어 했다는 내용도 있어요.

4번에 등장하시는 두여성분과 아X엄마랑 편먹고 카페장을 왕따시킨 이야기 등등 너무 너무도 많아서 생략하겠습니다.

 

8. 지금도 한 아트 살고 계신 카페장님 말에 의해 시민권을 강조하신다는 중년 부인

위아랫집 살면서 허구언날 쫒아올라오고 갑자기 따님의 과외도 끊으시고 어느날은 다자고짜 카페장에게 "너 뭐라 씨부리고다니는거야? 라고 하셨다면서요?

팬트하우스 입주자만 출입 가능한 옥상에 몰래 올라가셔서 빨래도 널어 놓으셔서 최근에 팻말까지 걸리고,

백야드 한 켠에 몰래 깻잎을 심으시고 카페장 남편과 이집 아이에게 자랑도 하셨다는 이야기와 말할때 양쪽 얼굴이 부들부들 떨리셔서 정상은 아닌것 같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9. 카페장 아파트에 P매니저와의 관계

20만원 상당의 명품 스카프 및 한국에서 올 때마다 선물을 사다 줌

동양인 입주자들의 서류를 조작해 P매니저와 커미션을 나눠 먹음

P매니저가 소개비가 300불->500불로 인상됐다는 소식을 전했고, 이와 관련 없이 입주한 우리집까지 서류 조작해서 커미션을 받으려고 했는데 

P매니저가 사무실에 없는 사이 다른 직원과 고성으로 싸우고 우리집 때문에 본인들이 불이익 당한것 처럼 호되게 당했다는 둥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고 다님

 

*카페장을 떠난 사람들*

아X 엄마, 4번의 엄마 두분(아이들 이름을 몇 번이나 말해줬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3번에 같은 학교 다녔던 이XX, 6번에 학생비자로 친해져 비자 거절로 원수가 된 성XX

같은 아파트에서 친하게 지내다 연락도 안하는 민X네, 지금도 같은 아파트 사는데 눈도 안 마주치는시민권자 중년여성분,

어른들 문제는 어른들 문제이고,  이미 여러번 이모들과 친구들이 떠나 많은 상처를 받은 카페장 아이를 진심으로 걱정해서 마지막까지 귀머거리 해주려 했던 저와 S 언니 이외 자잘한 일화에 등장하시는 분들은 나열하지 않겠습니다.

 

카페장 부부의 체면 이면 세우는 일이라면 상대방의 마음 따위는 아랑곳하지 않고 카페장이라는 지위 같지 않은 지위를 남발해 거슬리는 사람들을 매장하고,

온라인 세상에서 군림하시는 위대한 카페장부부의 비위를 거슬리는 사람들은 줄줄이 강퇴 당하기 일쑤이지요.

제가 늘 말해왔던 절대 남에집 아이에 대해서는 얘기하는게 아니다!를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지키려했는데 우리딸을 이상하게 말하고 다니시니 7번의 내용은 카페장 아이에겐 미안하지만 내아이가 남의 입에 오르내릴때 부모의 심정이 어떤지 재삼 또 한번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카페 회칙을 위반에 나를 강퇴시켰고 억울한 회원에게 뒤집어 씌우고 매장시키는 듯한 내용이 상기되는 카페의 "알려드립니다" 공지글입니다.

 

"아무리 연륜이 있다고 해도 사람 관계는 교통사고와 같아서

나만 잘 한다고 무엇이든 해결되는건 아닌듯 합니다.

최근 카페에 물의를 일으킨 당사자와

카페의 여러분들과 함께 대면이 약속되었고,

이 분은 카페규정에 따라 강퇴처리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참...... 여럽고 힘드네요."

 

카페의 물의를 일으킨 당사자가 접니까? 하하하하하^^

아파트 잔고장 때문에 힘들다는 글을 쓴것이 카페에 물의를 일으킨 것입니까?

고결하신 카페장님 아파트에 흠이라도 내는 것 같아 일전에 강퇴 당하신 분들처럼 저 또한 비위를 거슬렸나요?

본인이 쓰신 댓글 다 지우고 측근들 게시글과 댓글까지 싹 지우고 제가 물의를 일으킨 사람으로 전에 회원들 처럼 매장시키고 싶으신가 보네요.

대면이 약속 되어 있다는 카페의 여러분은 누구입니까?

카페장이라는 지위를 남용하며 사람들을 떡 주무르듯이 손아귀에 넣고 주물러대야하는데 제가 손에 안 잡히던가요?

 

카페장 부부 전화로 수없이 전화하고 문자 해도 받지도 않고 답도 없고, 극진히 아끼시는 캐X도 전화를 안 받아 집전화로 하니 할말 없으니 윗집 언니랑 얘기해라?

5분이면 되니까 집앞으로 가겠다니 시간 없어서 안된다?

그토록 잘 나고 당당한 세 분 사람들 뒤에서 비열한 행동 그만 하시고 진흙탕에서 나랑 같이 신나게 같이 굴러봅시다!!

온라인 세상 왕놀이 즐거우셨죠? 저랑 같이 마무리하시지요?

내가 피를 토하는 한이 있어도 당신들 면상은 봐야되겠으니!!

 

어디서 내남편과 내아이 얘기를 지껄이고 다니십니까?

내가 당신한테 한 얘기도 아닌 종교 모임에서 나온 가슴 아픈 이야기를 멋대로 지껄였으니 공지하신 내용대로 "카페의 여러분들" 다 데리고 나오시고 말씀 한번 해보시지요?!

카페장부부와 캐X, 화XX이 그토록 부르 짓는 온정 어린 카페의 회원들의 뒷담화를 일삼으면서 위선과 가식 그만 떠시고요!

분쟁 일으키면 영주권 못 받는다굽쇼? 난 미련 없수다!

내가 당신들 면상이라도 갈기고 형사 소송 당해도 당신들은 만나야겠으니 그만 숨고 만납시다!

 

밥먹듯이 주구장창하던 친동생처럼 생각한다는 속뜻이 고작 이런거 였습니까?

오늘 아침까지도 당신의 아이가 안쓰러워 카페장 당신과 나 둘이 만나 사과 받고 지금까지 처럼 귀머거리, 벙어리처럼 살아주려고 했는데!!

앞전에 강퇴시킨 친동생들 처럼 나와 S언니에게 까지 배신을 일삼는 카페장부부 만납시다!!!!!

혹여 이 카페장 부부와 원활히 연락 되는 분이 계시면 저 좀 만나달라고 말씀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ference] : 원통합니다, 「자유/토론 - 새이민자들의 마음을 갉아 먹는 온정 어린 온라인 카페의 단상 (캐XX 몬XXXXX XX)」 http://hanca.com/?mid=freeboard&document_srl=51752583.

  • b68c Dec.30
    슈슈가 왠 불법이민?
  • d194 Dec.30
    슈슈가 몬톨 떠났다구 누가 그래요 
  • anonymous Jan.02
    이글 쓴사람이 슈슈인가요?
  • 0373 Jan.12
    카페지기하는 사람이 이런 사람이구나... 상황봐서 누군지 모르게 탈퇴하련다
  • b58a Feb.25
    아 정말
    파장은 커녕 눈버리는 몬살
    올라온 글들의 수준이 참담해서...
  • 94cb Feb.25
    네이버에 키워드 검색 한번 안해본 수준의 질문글이 대부분이고 
    픽업이네 뭐네
    이것저것 돈벌 궁리하는 회원도 간간히 보이죠.
  • 8cbd Feb.26
    이글은 조횟수가 엄청나네요.  몬트리올 교민수의 몇배나 되네요
  • 33a5 Jul.12
    저 까페가 몬살?  진짜 ㅁㅊㄴ 이네.   어디 사나요? 
    아님 떠났나?   
?